지지메세지는 주지 못할 말정 비하발언을 옹오하다니요.
동참지지 열기 메세지로 담아내야 합니다.
이 홈페이지 안에서라도 말입니다.
지금 뭐하십니까.
어떻게 이렇게 딱딱하게 갑각류 처럼 꼼짝 달싹을 못하는지요.
순수 시민광장의 순수 이름으로 동참하고 있음을 그 열기로 답해야합니다.
지금 인터넷 서명행렬 1초당 20명이 서명하고 있습니다. 10초면 200명입니다.
왜 그들과 함께하지 못합니까.
까칠한 분석이나 하고 있고 이게 뭡니까.
서명하는 시민들 한 번쯤 여기 다녀 갈 것입니다.
순수시민으로 돌아가 시민광장의 공기로 호흡하고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어떻게 메인 화면에 작금의 참여시민운동을 정치놀이라는 판세분석의 글이 걸려있는 것입니까.
뭔 정신착란입니까.
도대체 언제부터 미국소를 먹어왔길래 하마부터 증세가 나타나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