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이미 병적으로 강파헤치기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골재를 채취하러, 개발 특수를 얻으려, 개발이라는 자기도취 망상에 빠져 달려가고 있습니다,
정치적 계산으로 여기 지금 웅크리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주말에 서로모이자는 소리가 있는 거 같습니다,
청계광장에 달려가 모이고 알려야합니다,
지켜보자고하는 것은 정치적입니다,
지금 정신착란자들이 운하추진 행정집행을 앞에 놓고 있습니다,
돌이킬 수 없는 사태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뜻이 있다면 모여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