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연적입니다,
단순 용량부족이 아니라 부도덕한 용량부족으로 하여 하차라는 길을 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꽁수 쓰는 5급이 9단 시민들 앞에서 계속 바둑판 앞에 앉아있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막상 중도하차의 시기가 오면 우린 뭘 해야하지요,
그 다음에 어떻게 해야하나요,
스스로 주권시민차원의 대비책을 세워나가야 합니다,
그 시민들의 중심에서 시민광장의 대처방안이 심중에서 검토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리미리 준비합시다,
이 예감을 이리 빨리 얘기할 줄은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