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더러운 음란 사탄을 추방시키지 못하면 이런 일은 계속 일어납니다
정신차리자 | 2008-04-30 16:52:21 | 조회 577 인쇄하기
http://usimin.co.kr/23826     


트위터 페이스북
초교 학생들끼리 성폭력…"어찌 이런 일이"   2008-04-30 16:02
인터넷 음란물 모방…상급생 동성 후배 강제추행
30일 대구에서 밝혀진 초등학교 교내 집단 성폭력 사태는 인터넷, 케이블TV 등의 음란물을 접한 남학생들이 이 내용을 모방, 동성 후배를 성폭행한 것이 시발이었다.

이 같이 계속된 관행은 결국 피해 남학생들이 가해자들에 가담, 같은 학교 여학생을 성폭행하는 일로까지 이어졌다.

학교 안에서 어린이들이 성폭력 가해자와 피해자로 뒤엉키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과 치유를 위한 대구시민 사회 공동대책위(이하 대책위)'에 따르면 작년 11월 20일께 대구 달서구 A초교의 한 교사는 학생들이 성행위 흉내를 내는 것을 보고 놀라 상담에 나섰다.

이 교사는 상담 결과 6학년 학생을 중심으로 한 상급생들이 음란물 내용을 모방, 3~5학년 남학생들에게 성기를 만지게 하고 변태적 성행위를 강요하는 등 음란행위를 한 사실을 알게 됐다.

특히 이들은 하급생에게 음란 동영상을 억지로 보여주고 동성간 성행위 등을 요구한 뒤 이를 거부하면 폭행하고 집단 따돌림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성폭행 피해자 중 일부는 가해 학생들과 함께 다른 남.여학생을 추행하고 성폭행하는데 가담, 성폭력이 또 다른 성폭력을 부르는 '악순환'을 불러왔다.

이 학교 학생 10여 명은 지난 21일 중학교 1~2학년 동네 선배들과 함께 여자 초등학생 3명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사건을 맡고 있는 대구 서부 경찰서는 가해 학생 중 일부가 29일 '당시 다른 여자 초교생 5명도 함께 성폭행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탐문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대책위는 성폭력에 연관된 학생 수를 밝히는 것은 거부했으나 올해 2월 A초교 자체 조사에서 음란 행위를 한 학생들이 40여명에 이르렀던 점으로 미뤄 볼 때 가해자 및 피해자 수는 최소 50명에서 최대 100여명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가해 학생들은 대부분 맞벌이 가정 출신으로 부모들이 집에 없는 시간에 인터넷과 케이블 방송, IPTV(인터넷TV) 등에서 음란물을 본 뒤 이를 모방해 성폭력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A초교 측은 이런 학생들에게 위인전을 읽히는 '독서 교육'을 시키고 학교 방송으로 전교생에게 성교육을 하는 등의 조치만 취해 대처가 너무 소극적이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또 학교 측은 최초로 성폭력 사실이 드러난 지 약 4개월 뒤인 지난 2월 말에야 교육청에 해당 사실을 통보해 사건을 숨기려다가 '늑장 보고'를 했다는 의혹마저 제기되고 있다.

당시까지 A초교 교장을 맡았던 김 모 씨는 연합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가해 학생들도 음란물의 피해자로 봤기 때문에 처벌보다는 교육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다"며 "자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부모와 같이 상담을 하는 등 필요한 조치는 다 취했고 사건을 은폐했다는 말은 인정할 수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지난 21일 이 학교 B(12) 군 등 10여 명이 C(9) 양 등 초교생 3명을 성폭행해 피해 학생 부모들이 아동 성폭력전담센터와 경찰에 신고하는 사건이 발생, 결과적으로 학교 측 조치는 무용 지물이 됐다.

학교와 교육청 측이 동성간 성폭력 문제에 무지해 초기에 사건 대처를 제대로 못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대책위에 따르면 A초교 일부 교사들은 성폭력 사실이 확인된 지 10여일 뒤인 작년 12월 초 대구 남부교육청에 익명으로 이 같은 문제를 문의했지만 '자기들(동성)이 서로 좋아서 한 경우는 성폭력이 아니라 학교 폭력으로 보고해야 한다'는 답만 들었다.

A초교 역시 성폭력에 연루된 학생들의 명단을 만들고 나서도 동성 간의 가해자와 피해자가 누구인지를 분류하는데 혼동을 겪는 등 사건 대처에 미숙한 모습을 보였다.

대책위의 남은주 대구여성회 사무국장은 "무조건 음란물을 보지 마라고 하는 것은 결국 아이들이 음란물에 신비감을 느끼고 더 빠지게 하는 결과만 낳는다"며 "우리 교육계가 이 같은 사태가 터졌을 때 아이들을 치료하고 교육하는 역량이 부족한 것도 큰 문제다"고 지적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생각해보자  

18장

아브라함이 소돔을 위하여 빌다

16 그 사람들이 떠나려고 일어서서, 소돔이 내려다보이는 데로 갔다. 아브라함은 그들을 바래다 주려고, 함께 얼마쯤 걸었다.

17 그 때에 주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앞으로 하려고 하는 일을, 어찌 아브라함에게 숨기랴?

18 아브라함은 반드시 크고 강한 나라를 이룰 것이며, 땅 위에 있는 나라마다,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것이다.

19 내가 아브라함을 선택한 것은, 그가 자식들과 자손을 잘 가르쳐서, 나에게 순종하게 하고, 옳고 바른 일을 하도록 가르치라는 뜻에서 한 것이다. 그의 자손이 아브라함에게 배운 대로 하면, 나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대로 다 이루어 주겠다."

20 주께서 또 말씀하셨다. "소돔과 고모라에서 들려 오는 저 울부짖는 소리가 너무 크다. 그 안에서 사람들이 엄청난 죄를 저지르고 있다.

21 이제 내가 내려가서, 거기에서 벌어지는 모든 악한 일이 정말 나에게까지 들려 온 울부짖음과 같은 것인지를 알아보겠다."

22 그 사람들은 거기에서 떠나서 소돔으로 갔으나, 1)아브라함은 주 앞에 그대로 서 있었다. 마소라 본문을 따름. 고대 히브리의 서기관 전통에서는 '주께서 아브라함 앞에 서 계셨다'

23 아브라함이 주께 가까이 가서 아뢰었다. "주께서 의인을 기어이 악인과 함께 쓸어 버리시렵니까?

24 그 성 안에 의인이 쉰 명이 있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래도 주께서는 그 성을 기어이 쓸어 버리시렵니까? 의인 쉰 명을 보시고서도, 그 성을 용서하지 않으시렵니까?

25 그처럼 의인을 악인과 함께 죽게 하시는 것은, 주께서 하실 일이 아닙니다. 의인을 악인과 똑같이 보시는 것도, 주께서 하실 일이 아닌 줄 압니다. 세상을 심판하시는 분께서는 공정하게 판단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26 주께서 대답하셨다. "소돔 성에서 내가 의인 쉰 명만을 찾을 수 있으면, 그들을 보아서라도 그 성 전체를 용서하겠다."

27 아브라함이 다시 아뢰었다. "티끌이나 재밖에 안 되는 주제에, 제가 주께 감히 아룁니다.

28 의인이 쉰 명에서 다섯이 모자란다고 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다섯이 모자란다고, 성 전체를 다 멸하시겠습니까?" 주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거기에서 마흔다섯 명만 찾아도, 그 성을 멸하지 않겠다."

29 아브라함이 다시 한 번 주께 아뢰었다. "거기에서 마흔 명만 찾으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주께서 대답하셨다. "그 마흔 명을 보아서, 내가 그 성을 멸하지 않겠다."

30 아브라함이 또 아뢰었다. "주님! 노하지 마시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을 허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에서 서른 명만 찾으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주께서 대답하셨다. "거기에서 서른 명만 찾아도, 내가 그 성을 멸하지 않겠다."

31 아브라함이 다시 아뢰었다. "감히 주께 아룁니다. 거기에서 스무 명만 찾으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주께서 대답하셨다. "스무 명을 보아서라도, 내가 그 성을 멸하지 않겠다."

32 아브라함이 또 아뢰었다. "주님! 노하지 마시고, 제가 한 번만 더 말씀드리게 허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에서 열 명만 찾으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주께서 대답하셨다. "열 명을 보아서라도, 내가 그 성을 멸하지 않겠다."

33 주께서는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신 뒤에 곧 가시고, 아브라함도 자기가 사는 곳으로 돌아갔다.


제 19 장

소돔의 죄

1 저녁때에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렀다. 롯이 소돔 성 어귀에 앉아 있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서 맞으며,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청하였다.
2 "두 분께서는 가시는 길을 멈추시고, 이 종의 집으로 오셔서, 발을 씻고, 하룻밤 머무르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셔서, 길을 떠나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우리는 그냥 길에서 하룻밤을 묵을 생각입니다."
3 그러나 롯이 간절히 권하므로, 마침내 그들이 롯을 따라서 집으로 들어갔다.롯이 그들에게, 누룩 안 든 빵을 구워서, 상을 차려 주니, 그들은 롯이 차려 준 것을 먹었다.
4 그들이 잠자리에 들기 전에, 소돔 성 각 마을에서, 젊은이 노인 할 것 없이, 모든 남자가 몰려와서, 그 집을 둘러쌌다.
5 그들은 롯에게 소리쳤다. "오늘 밤에 너의 집에 온 그 남자들이 어디에 있느냐? 그들을 우리에게로 데리고 나오너라. 우리가 그 남자들과 상관 좀 해야 하겠다."
6 롯은 그 남자들을 만나려고 바깥으로 나가서는, 뒤로 문을 걸어 잠그고,
7 그들을 타일렀다. "여보게, 제발 이러지들 말게. 이건 악한 짓일세.
8 이것 보게, 나에게 남자를 알지 못하는 두 딸이 있네. 그 아이들을 자네들에게 줄 터이니, 그 아이들을 자네들 좋을 대로 하게. 그러나 이 남자들은 나의 집에 보호받으러 온 손님들이니까, 그들에게는 아무 일도 저지르지 말게."
9 그러자 소돔의 남자들이 롯에게 비켜서라고 소리를 지르고 나서 "이 놈이, 저도 나그네살이를 하는 주제에, 우리에게 재판관 행세를 하려고 하는구나. 어디, 그들보다 네가 먼저 혼 좀 나 보아라" 하면서, 롯에게 달려들어 밀치고, 대문을 부수려고 하였다.
10 안에 있는 두 사람이, 손을 내밀어 롯을 안으로 끌어들인 다음에, 문을 닫아걸고,
11 그 집 대문 앞에 모여든 남자들을, 젊은이 노인 할 것 없이 모두를 쳐서, 그 눈을 어둡게 하여, 대문을 찾지 못하게 하였다.


롯이 소돔을 떠나다

12 그 두 사람이 롯에게 말하였다. "그대의 식구가 여기에 더 있습니까? 사위들이나, 아들들이나, 딸들이나, 그대에게 딸린 가족들이 이 성 안에 더 있습니까? 그들을 다 성 바깥으로 데리고 나가십시오.
13 우리는 지금 이 곳을 멸하려고 합니다. 이 성 안에 있는 사람들을 규탄하는 크나큰 울부짖음이 주 앞에 이르렀으므로, 주께서 소돔을 멸하시려고 우리를 보내셨습니다."
14 롯이 나가서, 자기 딸들과 약혼한 사윗감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롯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서두르게. 이 성을 빠져 나가야 하네. 주께서 이 성을 곧 멸하실 걸세." 그러나 그의 사윗감들은, 그가 농담을 한다고 생각하였다.
15 동틀 무렵에, 천사들이 롯을 재촉하여 말하였다. "서두르시오. 여기에 있는 부인과 두 딸을 데리고, 여기를 떠나시오. 꾸물거리고 있다가는, 이 성이 벌을 받을 때에, 함께 죽고 말 것이오."
16 그런데도 롯이 꾸물거리자, 그 두 사람은 롯과 그의 아내와 두 딸의 손을 잡아끌어서, 성 바깥으로 안전하게 대피시켰다. 주께서 롯의 가족에게 자비를 베푸신 것이다.
17 그 두 사람이 롯의 가족을 성 바깥으로 이끌어내자마자, 그 가운데 한 사람이 롯의 가족에게 말하였다. "어서 피하여 목숨을 건지시오. 뒤를 돌아보거나, 들에 머무르거나 하지 말고, 저 산으로 도피하시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죽고 말 것이오."
18 이 때에 롯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다른 길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9 두 분께서는 이 종을 좋게 보시고, 저에게 크나큰 은혜를 베푸셔서, 저의 목숨을 구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제가 저 산까지 도피해 가다가는 이 재난을 피하지 못하고, 죽게 될까 두렵습니다.
20 보십시오, 저기 작은 성이 하나 있습니다. 저 성이면 가까워서 피할 만합니다. 그러니, 그리로 피하게 하여 주십시오. 아주 작은 성이 아닙니까? 거기로 가면, 제 목숨이 안전할 것입니다."
21 그 사람이 롯에게 말하였다. "좋소. 내가 그 청을 들어주겠소. 저 성은 멸하지 않겠소.
22 당신네가 거기에 이르기까지는, 내가 아무 일도 하지 않을 터이니, 빨리 그리로 가시오." 롯이 그 성을 '작다'고 하였으므로, 사람들은 그 성의 이름을 1)소알이라고 하였다.'작다'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다

23 롯이 소알에 이르렀을 때에, 해가 떠올라서 땅을 비췄다.
24 주께서 하늘, 곧 주께서 계신 곳으로부터,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과 불을, 소나기처럼 퍼 부으셨다.
25 주께서는 그 두 성과, 성 안에 사는 모든 사람과, 넓은 들과, 땅에 심은 채소를 다 엎어 멸하셨다.
26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았으므로, 소금 기둥이 되었다.
27 다음날 아침에, 아브라함이 일찍 일어나서, 주를 모시고 서 있던 그 곳에 이르러서,
28 소돔과 고모라와 넓은 들이 있는 땅을 내려다보니, 거기에서 솟아오르는 연기가 마치 옹기 가마에서 나는 연기와 같았다.
29 하나님은, 들에 있는 성들을 멸하실 때에, 아브라함을 기억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롯이 살던 그 성들을 재앙으로 뒤엎으실 때에, 롯을 그 재앙에서 건져 주신 것이다.
08-04-30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3385 [KBS1-TV 5월 3일(토) 10시 10분] 대통령의 귀향 "봉하마을 3..   9 봉하마을 08-05-01 20 0 9674
23384 상근이는 며칠동안 뭐했어?   1 You 서민 08-05-01 0 10 1030
23383 지난 참여정부가 얼마나 잘해왓는가.. 미쿠 08-05-01 8 0 637
23382 잔인한 4월은 가고..   5 곰신 08-05-01 32 0 865
23381 감자호크님께서 지셨습니다.! 콩알탄 08-05-01 4 0 667
23380 &&& 손학규가 대통령이 되는 길 &&& 유시민 의원에게 드리는..   14 응급의사 08-05-01 1 0 919
23379 광우병에 대해서 예전에 KBS에서 맹글었던 것. 世異 08-05-01 0 0 495
23378 5월3일 노무현 전대통령 방송됩니다.   5 모두들 시청합시다 08-05-01 31 0 1042
23377 <진보의 이름으로 도전> - [프로그램 제작기] 보수의 땅에서..   8 이영환/펌 08-05-01 50 0 5256
23376 노무현에 대한 잘못된 오해 느티나무 08-05-01 0 0 581
23375 그럼 한우는 안전한가?   8 오르가재미 08-05-01 0 0 832
23374 [만평]똥아가 낳은 이란성 '땅'둥이   4 콩알탄 08-05-01 11 0 649
23373 미국산쇠고기 수입에 관한 해당 지역구 의원들의 의사를 타진..   1 한우사랑 08-05-01 2 0 437
23372 PD 수첩도 간과한 사실 한가지(다음아고라 펌)   5 njbora 08-05-01 4 0 852
23371 이명박은 광우병 절대 안걸립니다.   3 네이버하이에나 08-05-01 1 0 595
23370 광우병걸린 이명박정부..이제 탄핵을 위해 행동으로 나서야..   3 하이에나 08-05-01 4 0 548
23369 운영규약 개정발의에 대한 심경과 개인적 결론   11 무공이 08-05-01 21 0 709
23368 문득 이런생각이....   6 거지 08-05-01 20 0 664
23367 현재 이명박 대통령의 행태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습니다.   2 世異 08-04-30 3 0 546
23366 인천 시민광장 정기모임 결과 및 후기!   7 콩알탄 08-04-30 8 0 621
23365 이런된장 우리가 개보다도 못하다네요....퍼왔읍니다   1 한결 08-04-30 3 0 858
23364 금주 토욜(3일)청계천집회 가시지요~?!   11 노국공주 08-04-30 16 0 761
23363 주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1 걱정이다 08-04-30 0 10 837
23362 본받으며 살자!!! 좋은세상 08-04-30 2 0 472
23361 통쾌하지만 슬픈 이야기.....!   9 콩알탄 08-04-30 5 0 645
23360 악플러 잡것들들 추방하자   29 You 서민 08-04-30 0 10 1168
23359 현 행정수반은 중도하차합니다, 곡예사의 첫사랑 08-04-30 6 0 489
더러운 음란 사탄을 추방시키지 못하면 이런 일은 계속 일어..   1 정신차리자 08-04-30 1 0 578
23357 이름을 도용하지 맙시다...   9 폐인님뜨건팬 08-04-30 1 0 722
23356 [참여광장개설신청] 독서로 시작합시다! - 독서토론공동체, (..   23 유학생수학도 08-04-30 43 0 3757
23355 5월2일 저녁 7시 청계천(시청4번출구근처).. 광우병 반대 촛.. 허벅지 08-04-30 12 0 531
23354 이동관대변인,허위영농계획서작성에 국민일보에 압력까지..   10 김반장 08-04-30 7 0 659
23353 단지 악플방지를 위한 아이피 공개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39 온새미로 08-04-30 28 0 1094
23352 성화 봉송당일 직접 관람기 (폄)   1 복사골새우대 08-04-30 2 0 575
23351 박사모홈피의 친일인사발표에 대한 댓글을 보고...   6 아침이슬 08-04-30 2 0 905
23350 가장 기본적인 조치부터 취했으면 좋겠습니다   9 고독한항해 08-04-30 14 0 725
23349 악플 그리고 그악플에 악플다는 분들께 한마디   17 시민주권 08-04-30 11 0 644
23348 어제는 재미들 있으셨던가?   5 You 서민 08-04-30 0 10 936
23347 유시민의원의 진가   11 구름 08-04-30 2 0 1022
23346 "쇠고기협상,참여정부에서 지켰던 원칙 버렸다"-박홍수 참여.. 후안무치 08-04-30 2 0 476
23345 투표확인증, 5월이면 휴지 조각...쓸 곳도 없다! 투표확인증 08-04-30 1 0 444
23344 이해찬 "친노세력 재결집? 그런 조무래기짓 안해"   1 이해찬 08-04-30 6 0 617
23343 당연지정제 유지? '말장난'은 이제 그만! 당연지정제 유지? 08-04-30 3 0 434
23342 악플 거르는 방법..   2 창의코 08-04-30 6 0 462
23341 이제서야 봉하마을 갑니다.. 경주광장회원들에게 부탁드립니..   3 그림자정부 08-04-30 8 0 569
23340 게시판오남용 (악성리플) 어떻게 할 것인가?   1 제로나인 08-04-30 9 0 484
23339 참 이상해요.. 여기와서 댓글 다는 사람도 초등학생은 아닐텐..   4 닭장군 08-04-30 0 0 482
23338 빈대 한 마리 잡자고 초가삼간 태워서는 안됩니다."정밀타격"..   13 김반장 08-04-30 32 0 1139
23337 [PD수첩 미친소수입] 못보신분들 위해서 링크겁니다   3 지혜의 등대 08-04-30 4 0 549
23336 그럼 이런식으로 해 보던가?   5 오르가재미 08-04-30 0 1 773
23335 병신들 꼴갑 떨고있네   5 오르가재미 08-04-30 0 10 1031
23334 노무현 대선 출정식 연설 동영상 njbora 08-04-30 8 0 1060
23333 [안건발의]시민광장 홈페이지 관리규정의 개정을 발의합니다.   16 무공이 08-04-30 0 5 865
23332 생방송 시사투나잇의 심기일전   2 vopos 08-04-30 8 0 2187
23331 피디수첩을 보고... 잠이 안옵니다.   4 천국문지기 08-04-30 13 0 776
23330 역사를 돌고 돈다.   1 개발자 08-04-30 0 0 421
89189289389489589689789889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