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마디에 확신이 서게 됩니다.
대통령의 4년중임 발언...
제가 이명박이면 쌍수들어 환영하겠습니다.
대통령 8년 해먹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인데 그걸 마다하다니 말입니다.
개헌하고 이번 대선 이기면 8년 보장되는 겁니다. 미국에서도 4년으로 단명하는 대통령은 거의 없으므로 8년은 따논 당상이라고 봐도 무방하죠. 그런데, 현재 한나라당의 닥치고 반대는 머릿 속에 "이번에 지면?"이 가득 들어있지 않다면 불가능한 발언입니다.
김대중 정부 전까지 십수년이상 집권하던 양반들이 어쩌다 그리 되었는지 이젠 불쌍하게도 보입니다. 다른 야당이 반대하는 거야 이번에 이긴 당이 8년은 거의 따놓은 거니깐 대략 반대한다고 이해할 수는 있지만 한나라당은 아니죠.
한나라당은 이번 대선에서 지면 개헌 막길 잘했다며 한숨을 돌릴 것이고, 대선에서 이기면 왜 개헌 막았을까 한탄하겠군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