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토의 땅 대구에서 3개월 만에 33%의 지지를 얻은 것.
새로운 선거 문화를 만천하에 보여준 것.
이 모든 것들이 절대로 헛된 일은 아닐 것 입니다.
비록 국회의원에 당선은 못하셨지만
대구시민, 수성지역민들의 마음속에 큰 발자취를 남기셨습니다.
원인이 없는 결과란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 대구 광장 회원들은 33%의 지지위에서 다시 시작할 것 입니다.
`유시민의 이름으로`
지역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할 것 이며,
등산 모임도 가질 것이며.
운동경기도 할 것 입니다.
앞으로 모든 활동은
`유시민의 이름으로` 해나갈 것 입니다.
그러면서 다시 때가 오기를 기다리겠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 묵묵히 기다릴 것 입니다.
`유시민의 시간 `이 다시 올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