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원님이 며칠전 책상을 정리하시다 찾으셨다고 합니다. 낙선인사 하느라 이분 저분 만나시다 보니 개인책상도 돌보지 못 할만큼 많이 바쁘십니다.
의원님 낚시 마니아인건 다들 아시죠. 봄 붕어 얼굴보고 싶으시다며 한동안 노래를 부르셨는데, 파닥파닥 날뛰는 대물붕어녀석보다 값진 붕어를 보내주셔서 정말 좋아하셨습니다.
그래서 꼭 전해주시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구요. 그동안 대구에 있는동안 익명의 이름으로 수없이 많은 격려 메시지와 선물을 받았습니다. 음지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여러분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따뜻한 인사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