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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4월 갑천으로 환경 생각하러 갑니다.
흐르는강물 | 2008-04-19 12:32:25 | 조회 830 인쇄하기
http://usimin.co.kr/2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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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가 끝나고 나니 바로 여러가지 못된 정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많기는 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끔찍하게 생각되는 공약이 "한반도대운하"죠!

 

대전시민광장에서도 "한반도대운하"에 대해 찬찬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 조그마한 행사를 준비했답니다.  멀리 돌아갈 것도 없이 우리 주변에서도 환경보전과 개발 사이에 갈등이 첨예한 곳이 있답니다.  바로 갑천과 월평공원이죠.  갑천 주위를 둘러싸고 여러가지 개발 계획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그에 대해 반대하는 여론도 참 많답니다. 우리 시민광장 회원님들과 함께 우리 주위에서 벌어지는 환경 갈등의 현장을 같이 가보고자 합니다.  많이들 참여해 주실거죠!!!

 

 

- 환경생각

 

1       행사의의: “한반도 대운하”와 환경보전을 대전 지역 차원에서 고민

 

2       행사개요: 갑천과 환경보전

2.1       장소: 갑천과 월평공원

2.2       시간: 2008년 4월 27일 10시

2.3       만남 장소: 서구 월평동 만년교 주차장

2.4       내용: 갑천과 월평공원 환경/생태 학습, 갑천 보전과 개발에 대한 학습

 

3       준비물: 점심, 간식, 음료수 등

 

     

덧글쓰기 | 전체글 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흐르는강물  

사람에 비례해서 술병봐 와우
화끈한 대전광장~~~~
건강을 위해 적당히........
12시 전에는 집에 갑시다.
2시가 뭡니까.
08-04-19

판매의신  

일반 대전시민들에 비교하면 겁나게 드시는겁니다..ㅋㅋ
08-04-19

시원  

대전에 서구와 유성구 사이에 갑천이 있습니다
서울의 한강보다는 아니지만 꽤 넓고 아름다운 자연하천입니다
이곳에는 수달도 살고 이름모를 철새도 많이 삽니다
대전사람들은 이곳 넓디넓은 잔듸밭에서 가족과 함께 휴식도하고 운동도 하고 가끔 낚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이 고향 봉하마을에 가셔서 제일먼저 한일이 하천정화작업이고 장군차나무 심기였잖아요
해서 대전광장에서 이번달 사업으로 대전의 혈관 갑천정화작업과 탐방을 계획했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날 함께 참여하시고 족구도 한게임 하시면 정말 뜻깊고 재미있는 행사가 될것 같네요
08-04-19

섬나라댁  

좋은 행사네요~~^^

흐르는 강물님 화이팅!!!
모범 대전광장 화이팅!!!
08-04-19

거꾸로  

강물님의 수고와 노력이 한반도의 생태를 지키고 대운하를 막는 밑거름이 된다는것을 확신합니다.
강물님 멋집니다.
08-04-20

제로나인  

금강운하 반대를 위해서 지금부터 서서히 뭔가를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하천생태학 전문이신 흐르는강물님과 함께 금강지류인 갑천의 생태에 대해서 고민해 보시죠!
대운하 삽질은 어불성설!!
08-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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