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가 끝나고 나니 바로 여러가지 못된 정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많기는 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끔찍하게 생각되는 공약이 "한반도대운하"죠!
대전시민광장에서도 "한반도대운하"에 대해 찬찬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 조그마한 행사를 준비했답니다. 멀리 돌아갈 것도 없이 우리 주변에서도 환경보전과 개발 사이에 갈등이 첨예한 곳이 있답니다. 바로 갑천과 월평공원이죠. 갑천 주위를 둘러싸고 여러가지 개발 계획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그에 대해 반대하는 여론도 참 많답니다. 우리 시민광장 회원님들과 함께 우리 주위에서 벌어지는 환경 갈등의 현장을 같이 가보고자 합니다. 많이들 참여해 주실거죠!!!
- 환경생각
1 행사의의: “한반도 대운하”와 환경보전을 대전 지역 차원에서 고민
2 행사개요: 갑천과 환경보전
2.1 장소: 갑천과 월평공원
2.2 시간: 2008년 4월 27일 10시
2.3 만남 장소: 서구 월평동 만년교 주차장
2.4 내용: 갑천과 월평공원 환경/생태 학습, 갑천 보전과 개발에 대한 학습
3 준비물: 점심, 간식, 음료수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