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결과를 보며
이번 결과에 대해 재벌에서 운영하는 언론(J신문)과 정치인,교수들은 각각 자기들의 관점에서 현정부에서 민심이 떠난이유를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일반 국민의 입장에서서 바라보고져 합니다.
국민들은 단순합니다. 전보다 살기가 좋아졌느냐 더어려워졌느냐 이념도 개혁도 배부른 다음의 얘기지요..현정권이 들어선 다음 경제가 어떠했습니까 올상반기면 나아질것이다..
내면 상반기면,,이렇게 몇번이나 국민을속였습니까…지금 밖에서는 IMF보다 힘들다고 다들 아우성 침니다..바닥에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지요..만나는 사람마다 지금까지 중 최악이라고 말들합니다..저또한 예년의2/3수준으로 수입이 떨어졌고요. 아무리 좋은 개혁을
하면 무었합니까 경제가 더나빠지면 그개혁은 뭍히고 맘니다.(오히려 개혁에대해 부정적인 생각으로 바뀌지요)
노무현 정권의 최고의 실책은 중산층을 끌어안는데 실패했슨니다..(아파트..세제..)
또한 내수경기를 살리는데 실패 했고,,경제운영기조를 거시적인 큰틀에서 콘트롤못하고
눈앞에 보이는 지엽적인 국민의 관심사 해결에만 힘을 ?K아부은 결과 큰틀을 해치는
결과를 초래 했습니다. 또한 정책이 잘먹혀들어가지않으면 언론과 보수세력의 탓으로 얘기하곤
했습니다. 이런것 또한 아우르고 포용하고 끌고 가야 하는것이 정치이고 집권당의 임무이고
능력 아닌가요.
노무현 대통령의 인맥인프라가 부족하였고 집권여당에는 대통령에
직언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가신정치.독대가 있었던 과거 정권보다 못한 결과 초래)
선거전 노대통령의 최측근이었던 이광재(선거 기획?)의원이 한 라디오프로에 나와 인물로
승부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과거에도 인물로 승부하여 이기는것을 많이보아왔다
저는 속으로 웃었습니다..분위기를 몰라도 너무모르는것같았습니다.
현정권은 아파트값(강남) 잡는것이 현정권의 최대목표인양 매달렸습니다. 이것이 현정권의
목표입니까.. 다른개혁이 빛을 발하지 못하자 이부동산에 더집착한듯합니다
아파트값을 잡으면 뭐합니까? 이아파트를 사서 들어가야할 국민들은 아파트가 올라갈때보다
호주머니가 더빈털털이가 되고 있는데 말입니다. 전투에서는 승리하였으나 전장에서는 패한결과 이지요
노무현 정권은 노동시장의 개혁에 실패했습니다..출범당시의 색채와는 달리 오히려 과거의
정권보다 더 친재벌정책으로일관 했습니다.경제를 살린다는 미명하에 시장경제운운하며
비정규직을 대폭양산하며양극화를 심화시키며 내수경기를 최악의 상황으로 몰고 갔습니다
올초였나요 노대통령이 기자들과의 산행에서 밝힌 자기 임기중에 반드시 미국과 FTA를
체결하겠다. 난 이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이래서 아마츄어 소리를 듣는구나..(너무솔찍)
협상이 진행중인건에 대하여 반드시 임기중 체결하겠다..그렇다면 미국이 원하는것이면
다들어주겠다는 소리인가요(이 소식(분위기)이 미국의 협상담당자들이 알고 어떻게 나올까요)
한미FTA 저는 부정적입니다..대기업을 대변하는 신문(J)은 연일 FTA의 당위성과 체결시 효과에
대하여 떠들어대고 있습니다..10만개의 일자리창출..이 일자리중거의 대부분이 저임금의
비정규직 일자리로 채워질것입니다.얼마전 경제학자의 거목 조순전총리도 신중해야한다는
비관적인예측을 들었습니다..
이야기가 옆으로 갔습니다만..
앞으로 집권할 정권은 노대통령처럼 젊고 개혁을 외치는 사람과 당은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할것입니다. 두번개혁했다가는 나라경제가 망가진다는 의식이 국민들은 학습효과에 의해
머릿속에 각인되었습니다..이번 민노당의 참패가 말하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당보다 더 개혁적
당이 민노당 이었습니다. 한나라당에 표를 던진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나라당이 좋아서 마음에
들어서가 아닌 우리당과 현정권이 싫어서 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40대 초반의 자영업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