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더이상의 이념적 대립은 패배만 맛볼뿐이다. 내가 대한민국의 주류를 중도라고 보는것은 중도에 의해 진보가 이기기도 하고 보수가 이기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나라를 진보와 보수의 대립으로만 바라보지말기를 간절히 원하는 차원에서 술김에 이글을 남긴다. 홍정욱이가 노희찬을 이긴 까닭이 무엇일까? 문국현이가 참여정부를 까데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토니블레어는 좌파의 이념을 버려야만 했을까? 누가 그랬다. 원래 진보는 5%밖에 안되었다고.... 웃기는 짬뽕을 많이 드시길 바란다. 자유당시절에 조봉암은 200만표를 얻었다. 자유당시절 대한민국의 인구는?????? 미안하지만 진보와 보수의 숫자는 거의 대척점이다. 항상 늘어나고 줄어드는것은 중도일뿐이다. 그 중도가 지지하면 승리하는것이다. 내가 그랬다. 국민을 계몽하지말고 가르치지 말라고 했다. 계몽하고 가르치는 쪽은 무조건진다. 지금 국민은 빵을 원한다. 빵만 많이주면 지지해준다. 누가 빵을 많이 주냐에 따라서 승리할수 있다는것이다. 민주노동당,진보정당 죽어도 정권못잡는다. 물론 문국현의 창조한국당 정권잡을수도 있다고본다. 왜냐??? 국민의 마음을 얍쌉하게 읽었으니까? 그래서 실용적진보인 노무현을 무참하게 까데기한것이다. 실용적진보와 실용적중도는 라이벌이다. 이념이 도태된 지금시대에는 가장 강력한 라이벌이다. 그래서 내가 가장 무서운 적이라고 한것이다. 노사모는 가고 노사모는 이리오슈~~~ 그런뜻에서 내가 과감히 노사모를 까데기한것이다. 이글 읽어줘서 넘 고맙다. 물론 똥수깐의 아무 개념없는 글로 치장해도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