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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박사님 , 이제 그만 속으십시요.
푸른산 | 2007-01-06 21:21:36 | 조회 773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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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기소하지 않는다고 지지자들을 안심시켜놓고 검찰 발표 하루전에 카펄팀장 윈드밀을

전격 연행하여 경찰에서 조사하는 핑계로 지지자들의 예상되는 반발을 무마시키려 한적이

있엇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이튿날 제대로 된 기자회견 한번 없이 이인규 차장검사가 기소문을

말더듬이병이 걸려 땀을 뻘뻘 흘리며,물을 마셔가며 전격기소문을 발표를 햇습니다.



검찰은 기소하지 않겠다고 언론에 흘리면서 자지자들을 페인트 했습니다.

이번 국변으로 가는 분위기에 질겁을 한 정권의 핵심이 친황인 박기영을 다시 청와대로 불러들

여 "김선종이만 아니엇다면 줄기세포 만들엇을 것이다" 고 합니다.

이것이 무슨 뜻을 의미합니까? 사견으로는 이것도 황박사님이 국변으로 가는

정공법으로 나오니 막아보자고 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혹자는 퇴로가 보장되고 공판의 의뢰자가 있는데 황박사 당신이 왜 나서서 공판을

진행하느냐는 글을 보앗길래 그 연장선에서 이런 추론을 해봣습니다.




공판의뢰자에 대한 신뢰 회복 차원에서 박기영을 불러들였다고 보여집니다.

황박사 당신 가만히 잇으면 퇴로가 보장되엇으니 공판에는 손대지 말라는 일종의 경고로

보여집니다. 그외에 다른뜻도 잇겟지요.

솔직히 말해 정권의 핵심은 권모술수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데 83%의 재연을 원하는

국민이 표로 연결될 것이 뻔한데 그좋은 표밭을 그냥 두겠습니가? 지금 이시점에서

분당하여 나가려는 세력도 막고 일석 이조를 노려 박기영씨를 다시 불러들엿다고 나는 봅니다.



그러나 황박사님, 절대로 여야 정치 어느쪽에도 대선에 이용하려는 세력들은 배제하십시요.

황박사님의 연구가 진실인데 ,그리고 국민이 갈망하는 국익인데 이족저쪽 눈치볼 필요없습니다.

이 재판을 이기기 위해서는 정공법이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문신용과 노성일이 공판에서 검찰이 왜 불렀겠습니까? 판사한테 줄기세포가 없다고

말하라는 뜻입니다. 사기싯점일을 2004 년으로 기산하려는 속셈입니다.



횡령이 아닌 연구진실성의 사기로 몰려 버리면 박사님은 끝입니다. 특허는 공중분해 됩니다.

이것을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못하면 박사님은 법정구속되는 최악의 상황으로 갈수도 있습니다.

박사님이 공판 의뢰자로 지칭되는 사람을 믿고 있다가 요즘들어 믿지 않는 기미가 역력하여

국변을 기웃거리는 박사님을 페이트 하기위한 모종의 액션이 취해진 것임을 지지자들은

쉽게 짐작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박기영씨도 청와대로 다시 불러들인다고 나는 보고 있습니
다.



그러나 박사님 너무 믿지 마십시요. 이미 한번 속은 전례가 있는데 또 속는 우를 범하지 마십시

요. 논리 정연한 국변으로의 선택을 박사님이 망설여서

국변 참여가 불가능하여 판사가 논문사기로 망치질을 하는 날이면 만사가 끝입니다.

법정구속 될 수 있는 사안입니다. 그리고 전세계에 타전되어 특허수호는 공중분해되고

박사님도 천길 낭떠러지로 떨어집니다.



그때가서 속앗다고 백날 외쳐봤자 박사님만 처량하게 됩니다.

또 속앗다고 말할 기자회견의 기회는 원천봉쇄됨을 아십시요.

그만큼 특허궁물이 크서 적들은 자존심이고 뭐고 없고 특허를 상남하는데

혈안이 되었을 것입니다.국민이야 죽든 말든 후손의 밥그릇이 날라가든 말든...



이것이 박사님의 뜻이 아닐진대 왜 명쾌한 국변으로의 망설임을 게속하는지

도대체가 불가사의합니다. 모종의 마지막 음모에 말려들지 마십시요.

제가 너무 당돌하여 죄송합니다. 제가 나이가 좀들어 박사님 안보이는 것이 보입니다.

저의 이런 시각을 박사님이 믿지 않으셔도 참고햇으면 좋겟습니다.



그리고 더욱이 국변으로 가야할 심각한 문제중에 하나는 줄기세포의

있음이 논리적으로 밝혀지고 천에 하나 재연의 기회가 주었졋다고 하더라도

배반포 수율의 문제 즉 효율성과 실용성 사기로 걸고 넘어질 것이 거의 확실합니다.

그 많은 난자를 썻음에도 불구하고 배반포 성공 수율의 문제로 넘어 갔을때

과연 현변호사들이 제대로 박사님을 위해 대처 해줄까요? 제가 보기에는 아닙니다.

그들은 이중삼중으로 그물을 치고 있습니다. 배반포 수율문제 이거 아주 중요한 난제입니다.



거대 K B S를 상대로 이미 완전승소한 국변 변호사 100 분의 지혜를 빌리십시요.

솔직히 그분들 뒤에는 대한 변협이 잇습니다. 대한변협을 움직일 사람들은

국변밖에 없습니다.왜 이런 호기를 놓치려 하십니까?

국변분들과 식사도 대접햇다고 하고 삼고초려를 해서라도 모셔야 한다고 햇으면

검찰수사 자료가 빨리 넘어가야 국변이 제대로 일을 할 것이 아닙니까?

또 그 자료로 한학수가 쓴 책의 반대되는 '진실 보고서'도 쓰야 합니다.

이제껏 수사자료를 넘겨 주지 않는 것은 '완곡한 거절'의 의미입니까? 그렇습니까?



더이상 머뭇거릴 이유도 없고 시간적 여유도 없습니다. 부디 아무도 믿지 말고

국민만 믿으십시요. 83% 재연을 원하는 국민은 황박사님을 지지하고 잇습니다.

혹자는 황박사님의 변호사 선임권을 지지자들이 좌지 우지 또는 압박한다고 합니다.



이런 조언,충언이 압박입니까? 저는 그리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재판이

황박사 개인의 재판입니까? 분명히 아닙니다. 1년이상을 울며불며 특허수호에

매달린 국민들의 재판입니다. 국익이 걸린 문제가 황박사님의 개인 재판이 아닐진데

황박사님에게 변호사 선임권이 전적으로 있다고 하는 분들의 의견을 나는 받아 들일수가

없습니다. 국익이 황박사님 개인 것이 아니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지지자들은 충분히 변호사 문제 언급할 수 잇습니다.

"이와 문 변호사가 검찰에서 나를 도와준 적이 없다"고 박사님은 이미 폭로했습니다.

그들이 아직 수임된 상태로 그대로 법원에 올려져 있습니다.

그들이 재판에 관여하지 않는다해도 어떤 식으로든 현변에게 영향을 끼칠 것은

자명합니다. 검찰의 증거목록과 박사님에게 절대로 유리한 추적 60분 테이프도

입수하지 못해 재판장에게 핀잔을 듣는 현변호사 믿을 수 없습니다.



박사님은 현변에게 검찰수사자료 넘겨 주라고 주문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왜 현변이 박사님 말을 안들을까요? 그게 이상하지 않습니까?

수임받은 사람이 왜 수임한 사람의 말을 듣지 않을까요?



뭐가 단단히 잘못 되엇습니다. 그들은 의심받을 충분한 짓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부디 아무도 믿지 마시고 국민만 믿으십시요.박사님은 측근이라는 인의 장벽에 가려

앞을 내다보고 계시지 못합니다. 과감히 햇빛속으로 나오십시요.

국변과 현변이 역활분담하여 8차 공판의 화려한 반전을 보고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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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수  

인간복제배아 연구중단 “결정된 바 없다”

과기부 해명…“줄기세포 연구비 증액도 미정”



‘인간복제배아에 대한 국내연구를 중단키로 했다’는 조선일보 보도와 관련, 과기부가 “연구중단 이라는 표현은 적절치 않으며, 이와 관련돼 결정된 것은 없다”고 해명했다.



과기부는 해명자료를 통해 “기사에서 인간복제배아 국내연구 중단이라고 보도했으나 동 연구는 복지부에 의해 황우석 박사의 연구승인이 3월 16일 취소되면서 중단되었던 것”이라고 설명하고 “현재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에서 인간난자가 소요되는 연구의 인정여부와 제도개선 등에 대해 논의 중으로 이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정부가 매년 10% 이상 연구비를 증가시켜 2015년까지 총 4275억원을 줄기세포 연구에 투자마혀, 이 중 130억원을 생명윤리 연구에 지원토록 했다’는 보도와 관련해서도 “아직 확정되지 않은 사항을 확정된 것처럼 기사화 한 것”이라며 유감을 표시했다.



이어 “줄기세포종합추진계획의 안건은 현재 관계부처와 협의중으로 오는 29일 생명공학정책종합심의회에서 심의, 확정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도환 기자(dhkim@medifonews.com)

2006-05-27
07-01-06

ddhyjd  

대한민국이 어찌 가려고 각종 찌라시들과 미국의 술수에 대한민국의 이익을 포기 하는가
07-01-07

걱정마시게나  

대한민국은 아주 잘 굴러가고 있다네....황빠들 모두 합해도 5천명은 될라나....
07-01-07

궐한  

걱정마시게나님...우리 걱정마시게나...

유장관이나 걱정허시게나...
생윤법 개악 도장 찍었다가는...뒷날이 순탄치가 않아 보이니...
잘 말씀드려...제발 매국질에 동조한 장관이 되지 않게 해 주시게나.

매일 맘에 드는 소리로 딸랑대시지만 말고...
진정한 펜이라면...도움 될 쓴소리도 쫌 허시게나.
07-01-07

풀뿌리  

유시민, 그는 진정 머리가 있는가.
어찌하여 눈 빤히 뜨고 국부를 미국의 손에 넘겨주도록 방관만 하고 있는가.
한 과학자의 가슴에 못을 박고 국민의 열망에 찬물을 끼얹은 날라리 정권은 이제 물러나라.
골빈 대통령과 그 수족들을 향해 만세 부르기도 정말 지쳤다.
반말도 아까운 정권이다.
07-01-07

그러니  

풀뿌리와 궐한이님...자네들 집으로 가시게나..왜 초청도 하지 않았는데 넘의 집에 쳐들어와설랑 시비야 시비는....

자네덜이 생각해도 자네덜 행위가 매우 한심하구 웃가제, 아 안그랴?
07-01-07

푸른산  

그러니//여기가 니 집이니?초청은 뭔 초청?
대한민국 복지부 장관방이 어째서 니들만의 집이니?
별꼴이 반쪽이네.... 노빠,유빠들은 다 그러니?
진실이 담보되고 정의롭고 국익인 것을 니들이 외면한죄 크게 후회하리라...
0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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