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너무 잘하고 있고 올바른길만 가고 있지만..
사람이란게 실수할때도 있잖아요.
근데 지금 사방에선 저사람 어디 흠이 없는지 있다면 잡아먹을듯한 시퍼런눈으로 주시하고 있으니..
그 부담이 얼마나 클까..
나는 그런 유시민이 안타깝다....
우리들이야 너그럽게 이해할수 있다만 주위에선 그렇게 안보잖아요...후...
이래서 내라도 유시민을 지켜주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