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을 제목 앞에 많이 쓰다보니 혼란을 더욱 가중시키는 것 같습니다. 제목 앞에 시민이 붙은 것이 시민이 직접 말한 것인지, 아니면 시민에 관한 것인지가 구분이 안됨. 그리고 제목을 보고 방의 특징을 알 수 있어야하는 것인데 굳이 혼동스러운 제목을 선정하고 그것에 대한 설명서를 부착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메인페이지의 상단에 큰 카테고리에 마우스를 가져다 놓으면 그것에 해당되는 소분류가 표시되어지게 하였으면 합니다.
찾아들어가기가 어려운 것은 메인페이지의 분류(배치)의 일관성이 좀 부족하고, 이름의 모호성 또한 한 몫을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토론
네티즌 아침편지
시민토론방 : 새로운 본글을 표시하기위해 빨간색new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그리고 새로운 댓글이 달렸을 때를 표시하는 것도 고려해보아야함. 이름도 '자유토론방'이나 '네티즌토론방'이 좋을 듯 합니다.
댓글의 실명화를 실시했으면 합니다(강력건의).
'Hot토론(대문글)'에 속한 글의 분류를 한쪽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그재그형식으로 분류해서 눈에 잘 안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대문추천방(필요없는 방인 것 같습니다.)
독수공방
시민 : 전체적으로 제목만 봐서 어떤 특징이 있는 방인지 구분하기가 모호함. 구분의 실익이 얼마나 되는지도 의문이 갑니다.
시민브리핑
시민포커스
시민뒷담화
시민평전
참여
시민알리미 : 제목의 교체가 필요할 듯. ‘새로운 소식’ 또는 ‘알려주세요’도 괜찮구요.
시민인터뷰 : 오해를 살 만하게 이름을 짓고 해설을 다시 하는 것은 문제가 있음.
'네티즌인터뷰', '회원인터뷰' 등으로 바꾸는 것이 좋을 듯.
만민스튜디오 : 이름을 통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기 힘듭니다. 교체가 필요할 듯.
이 제목을 통해 패러디영상을 올리는 곳이라는 것을 알기 힘듬.
라이브폴
까페
정기적인 오프모임도 가지지 않는 현실에서 까페라는 것이 과연 필요한지 의문이 듭니다. 운영진을 위한 공간으로 쓰이면 되고 제목도 “운영”정도로 수정을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후원
독립된 곳
블로그시민연대
한마디(인사&토론) : 우측 상단의 구석에 놓을 것이 아니라 국정브리핑의 위치와 형식으로 두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죽어가는 방을 살리는 것보다 수정과 통합을 통해 용이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