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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혼자보다는,노회찬,심상정,문국현,,힘을 모았으면.
제1시민 | 2008-04-10 19:06:26 | 조회 1145 인쇄하기
http://usimin.co.kr/2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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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홀로 거대여당에 맞서는건 현실적으로 많이 어렵지요.

 

바위로 계란 치는 모습인데...

 

그래서,노회찬,심상정,문국현,,,

 

그래도 어렵다면,

 

어제의 친구 통합민주당...그리고,민주노동당과 힘을 모아서

 

비록 명분은 초라할지라도

 

그렇게해서라도 절망적인 이 현실과 타협해서라도

우선,

거대여당과 대등하게만큼이라도 싸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라의 미래가 참으로 암담하고,또 당장 의료보험민영화 밀어붙일것같은데...

 

급한데,우선 불은 꺼야 하잖아요?

 

타오르고 있는 불만 구경하면서 걱정이나 하고 있자니 답답한 그런 심정입니다.

 

노회찬,심상정,김근태,,,그래도 우군인데 안타깝습니다.

 

저쪽 진영에선 밀어붙이는 일만 남았다고 좋아난리인데,

 

이쪽에선 서로 네탓 남탓 하면서 분열과 혼란으로 그냥 당하면서 있는 모습 보고 있자니,

 

분노와 슬픔이 치밉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정글  

같이 힘을 모은다는 걸 꼭..
한집에 니넘저넘 다~~끌어넣어야 가능하다고만 생각하지 마삼.
그건 그저 사막에 신기루같은 심리적 마약에 불과할 뿐..
당면한 현실에서 본질적으로 중요한 힘의 근원은 아니니..

통합민주당 보세염.
다~~끌어모으다가..결국..퇴출대상 1호로 거의 공식적 낙인찍히고 있쟈나염^^

오히려 지금은 다양하게 스펙트럼의 밀도를 높여나가야 할때입니다.

A/B/C..있는게 아니라..
A/A-1/A-2/../B/B-1/...
이러케..

그런 이유로..
[연대]가 새로운 삶의 양식이자 시대정신으로 부상해야하고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정치공학적인 이유때문이 아니라..
08-04-10

하늘뽕  

잡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도 중요하지만, 이념이 맞아야 한다고 봅니다. 시간은 충분하니 좀 더 지켜보자구요
08-04-10

초장  

신당을 노무현의 참여정부이념을 계승하는 정당이 될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들하고는 못하지요
열린우리당의 실패를 밴치마킹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스펙트럼이 넓으면 실패합니다.
국민은 압니다. 또 식상해하겠죠.

절대반대입니다.
08-04-10

유윈  

절대반대입니다... 색채가 분명하지 않으면 국민들은 또 한나라당으로 갑니다

우리는 거대야당을 꿈꾸지 않습니다..필요한 목소리를 내는 정책과 정강으로 승부하는

그리고 첨맘이 변하지 않게 꾸준히 설득하고 노력하는 것....

또다시 잡탕이 되면..정동영..손학규 같은 사람들이 우릴 넘볼 겁니다...

부탁입니다..

어려워도 우리의 길을 갑시다..........
08-04-10

천국문지기  

다시는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 할 수는 없습니다. 가치나 이념의 지향점이 같을 경우 그 누구와도 함께 할 수 있겠지요 (여기 광장의 여러님들 처럼요) 하지만 단순히 몸짓불리기의 연대는 그 이익보다는 해악이 많다는 것을 우리는 그간의 정당사를 통해 너무 많이 보아오지 않았나요?
08-04-10

BACH2138  

문국현의원은 그렇다 치더라도 노회찬, 심상정같은 분들이 원할까 싶네요.
많은 부분 생각이 다른 것 아닌가요.

정책 연대를 통해서 견해를 공유해야지 않을까요.
08-04-10

비니와혀니  

딴데가서 노세요!
08-04-10

대구맵시  

나중에 그들과 연합할 수는 있어도 같이 갈수는 없습니다.
08-04-10

감자탕  

개인적으로 노회찬,심상정을 좋아하지만 우리 정당과는 함께할 수 없는 인물들입니다.
그리고 문국현은 너~무 아니예요. 대선때 문국현이 참여정부 엄청 까댔는데...ㅋㅋ
08-04-10

원칙1  

벌써부터 연대니 어쩌니 이런말은 좀....이제 패배를 딛고 새로운 우리의 길의 출발을 모색해야죠..참여정부 계승정당의 건설..
08-04-10

kimchiman  

급하다고 해서
바늘허리 매서는 바느질 못한다 했습니다.

뜻이 통하지 않는 정치인들과
지금 당장부터 함께 할 수는 없다 봅니다.

물론 민주정당은 다양한 색채가 공존해야 하겠지만
상식과 원칙, 소신을 저버리는 사람들과 함께함은

또하나의 잡탕이 될 수 밖에 없을 거예요.

통합민주당은 제2의 민한당 신세가 될 거 아닌가요?
또 그렇게 되도록 해야 하겠지요?
08-04-10

시리우스리  

같이 할 수 있는 분들은 어떤 분들이 있나요?
한명숙, 이광철, 김태년? 이외에 또 있어요?
08-04-10

111111  

없어요
08-04-12

언제나조은날  

그냥 지켜봅시다.
문국현의 검증은 아직 시작도 되지 않았습니다.
자기 고집대로 성공한 사람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자기의성공 방법이 아집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문국현은 더 지켜보아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에게는 노무현과 시민광장, 광장 그리고 한명숙 등등
같이 할 사람 많습니다.
조금해 하지 맙시다.
힘을 비축하면서 기다리면 때는 올 것입니다.
아주 가까운 미래에.................
그게 바로 내일 일지도 모릅니다.
지지자들을 찾읍시다.
우리와 생각이 비슷하고 지향점이 같은 사람이 주위에 계실지도 모릅니다.
주위를 둘러 보세요.
0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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