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탕 드라마틱한 꿈을 꾼것같습니다
엔딩이 실패라는 반전만 아니다면......
혼자가 아닌 함께꾸는 꿈은 더욱 아름답고 신명납니다
이제 꿈은 마음속에 접어두고 차분해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달구벌에 뿌린 우리의 땀과 눈물과 착한노력들은 분명 다음에 거두어들일 열매가 될것입니다
우리가 좌절하거나 포기하지만 안는다면......
대구유세중 맨땅에 꿇어 엎으려 대구수성구민들에게 했던 큰절은 자원봉사자를 향한 마음이기도 했다고 들었습니다
여러분의 열띤응원과 수고에 얼마나 첨맘님께서 고마워하시는지 알겠지요
힘내세요 여러분!!
그 남자가 있어야 우리가 있고 우리가 있어야 그남자도 살 수 있습니다
진정한 대구남자로 우뚝설 우리 첨맘님을 부디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대구를 넘어 대한민국전체가 그의 필요를 느낄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