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티비에서 방영된 문제의 내용에 대한 것은 요약해 보면...
줄기세포 원천기술인 핵 치환기술은'
난자 10만개를 핸드링 하고서야 얻을 수 있는 엄청난 고도의 기술이며
신의 기술이라고 까지 일컫는 그 핵 치환기술과 배양액의 농도와 전기자극등
줄기세포에 관한 엄청난 노하우를 황교수팀이 가지고 있는 것을 눈치 챈 새튼이
황 박사님에게 접근해 온 상황과
황박사팀에서 박을순 연구원을 데려가 원숭이 복제를 성공시킨 새튼은
급기야는 특호침해 전문가인 미국 변호사를 데려와 자신은 아무 것도 한 것이 없으면서...
특허 지분의 50%를 달라는 주문과 함께 줄기세포 허브의 이사장 자리까지 요구했던 것,
그 요구가 황박사님에 의해 거절되자
새튼 자신이 자신의 이름으로 황박사님의 특허를 도용해서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에... 심지어 한국에 까지 특허 출원을 해 놓았다는 것
그러나
한국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던 서울대학교 산학렵력단에서는 내국단계를 진입할 수 있는 마지막 기한인 2006년 7월이 임박할 때까지 본 특허의 내국단계 진입을 하지도 않았고,
이 사실은 안 국민들과 특허전문 변호사들이 나서서
황박사님의 줄기세포 원천기술 특허를 책임맡고 있는 서울대 산학재단에 항의하자 결국 서울대 산학재단은 발명자인 황우석 박사에게 위임하였으나 특허 출원비용을 지원하지 않은 관계로 결국 황박사는 제한된 자금 사정으로 현재 25개국에만 내국단계로 출원했다는 것,
그러나 그마저도 서울대 조사위의 처녀생식 발언으로 위기에 봉착 되었다는 것,
그리고 서울대 조사위의 처녀생식 발언에 대한 반박이
마리아 생명공학 연구소의 박세필 박사님이하 미국의 재미과학자,
그리고의 세계의 석학들과 정민권 박사님등
과의 인텨부 형식으로 방영되었습니다.
실제로 서울대 조사위 정명희 위원장은
추적 60분을 만든 KBS의 문형렬피디와의 인텨뷰에서 처녀생식 발언은 분명히 잘못되었다고 정정했고, 추적 60분의 일부가 인터넷으로 유포가 되자, 코리아 타임즈와의 인텨뷰에서 처녀생식발언의 잘못되었다고 조그맣게 시인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들의 귀와 눈을 가리고 있는 언론에 의해 철저히 은폐되고 있으며...
그러나 그러한 모든 내용을 담고 있는 추적 60분은
특허를 걱정하는 국민변호인단에 의한 법원의 정보공개청구소송 승소판결에도 불구하고
KBS측에서는 아직도 방영하지 않고 버티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이 모든 논란을 종식시킬 수 있는 NT-1 검증을 위해서
황박사님이 서울대 문신용 교수에게 NT-1을 돌려 달라고 하셔도
지금은 서울대 교수라 아니라서 돌려주지 못한다는...
<똑똑한 유치원생 정도의
유아적인...^^ 코메디 같은 이유에 대해서...
얼른 파면해 놓았으니까...용용 하는 것 같은...^^
이 부분은 배변호사님이 직접 말씀하지는 않았지만 배변호사님 특유의 말투로 느낌이 전달 되었습니다.>
그다음
배반포를 배양한 것이 줄기세포이고.
황우석 박사님 책임은 줄기세포로 자라날 배반포까지 이고.
그 줄기세포 배반포를 배양할 책임은 마즈메디 쪽인데...
황박사님은 배반포 104개를 만들어
배양을 맡은 미즈메디에게 넘겨주어 책임을 다하셨습니다.
그러나 황박사님은
황박사님에게서 넘겨받은 배반포를 배양해야할 책임이 있는 김선종이
세계 유일의 독보적인 그 배반포 104개를 쓰레기통에다 집어넣어 버리고
미즈메디 것으로 바꿔치지 해 놓고는 배양되었다고 황박사님을 속인 결과
이 엄청난 일이 벌어지도록 원인제공을 한
미즈메디 김선종 쪽의 죄에 대한 책임을 혼자 지고 계시다는 것.
그런데.. 검찰은
이 엄청난 죄를 진
거짓말쟁이 김선종에게는 스트레스 때문에 그랬다고 옹호하고...!
황 박사님에게는 더 이상 연구를 못하도록 어거지 수사을 계속했다는 것.
게다가...
미국의 특허는 선 발명주의라...
먼저 줄기세포를 만드는 사람이 특허를 가지게 되어 있기에..
이러한 한국의 망국적인 틈새를 타서
황 박사님의 특허자료와 여러 가지 황 박사님의 자료를 이용해서..
줄기세포의 연구에 선두주자가 되려고 유럽이하...각국이
60조 라는 어마어마한 투자를 하면서 각축전을 벌리고 있다는 것.
그런데...
웃지 못할 일은...
대한민국의 보건복지부가
그러한 세계 각국의 얄팍한 수작에 발맞추어 주려는 듯
황박사님의 연구를 막는 법을 제정하여 결국은....!
아직은 세계 유일의 기술인 황박사님의 배반포 기술을
다른나라들이 황박사님의 특허기술을 기록한 자료를 이용해서
습득할 시간을 주는데 기여하게 되어 결국은 특허가 날아가는데 기여하게 된다는 것이고...
이렇게 하여
기어이 한국에 엄청난 국익을 가져올
황 박사님의 줄기세포 원천기술특허를 저들에게 넘겨주는 데 일조를 한다면
국민들이 엄청나게 분노할 것이고...
이 모든 일을 방관한 정부에 책임이 있는 바..
헌법에 명시된 정부의 책임을 물으며...
간곡히 정부에서 나서주시기를 바라는 청을 올리며 끝을 맺어 주셨습니다.
명확한 언어 구사력으로 핵심을 찔러
우리 모두에게 진실을 알리려 노력하신 배금자 변호사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또...
정명희 서울대 조사위가 말한 건..
배반포 기술이 한국의 어느 데서나 있는 흔한 기술이라고 말했는데.....
배반포기술은 아직은...
황박사님의 세계 유일의 독보적인 기술임이 드러나
서울대 조사위의 거짓은 이미 탄로가 났고
배양기술은
황박사님의 체세포복재줄기세포가 아닌 수정란줄기세포는
이미 여러 개가 있는 것을 보아 흔한 것이어서 만약에 황박사님이
미즈메디쪽과 손을 잡지 않았다면 박기영 보좌관의 말처럼 이미 체세포복재 줄기세포는 수립되었을 것인데.......
서울대 조사위, 서울대 산학재단, 언론, 보건 복지부까지
손잡고 셋셋세...하는 듯한 면모를 보이면서...우리의 엄청난 국익...
우리 국민에게 온 기회를 스스로 놓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NT-1 검증과 한시적이라도 특허에 명시된 대로 재연을 하도록 해 주셔서
단군이래 우리에게 처음으로 온 소중한 기회인 황우석 박사님의 특허가 지켜 지도록 ....
황박사님이 마지막 기자회견에서 말씀하셨듯이..
한국이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는 엄청난 기회를 막지 말아 주시기를
존경하는 대통령님에게 간곡히 청합니다.
존경하는 대통령님에게
잘못된 부분은 사법부의 판단에 맡겨 주시고
나라의 장래를 위해 황우석 박사님에게 줄기세포 연구를 허용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