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사시는 고향 대구를 사랑하는 유시민이었기에 도전한 총선이다.
노무현이 그러하듯이 유시민은 대한민국 기성권력에 도전한 것이다.
대한민국이 기득권만의 대한민국일 수 없기 때문에.
보수의 아성 대구에서 얻은 이번 득표율 32,6은 유시민이 "유시민"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에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제 고향 대구에서 대한민국의 역사를 일궤내기 바란다,
자! 이제 다시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