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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게 한 표 던진 대구시민들과 수성연못 벚꽃 축제를 제안합니다,
곡예사의 첫사랑 | 2008-04-10 01:45:05 | 조회 610 인쇄하기
http://usimin.co.kr/2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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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분들과 나의 미래를 안고 달려 가겠습니다,

주호영의 당의 이름으로 얻은 표와 그 동토의 땅에서,,,

 무소속 유시민님의 오로지 가치와 인물로 얻은 표는 차원이 다른 것일 겁니다,

산술 표차이 비교를 거부합니다,

나는 이 차원의 축제를 제안하는 것입니다,

불과 3개월에 그것도 동토의 땅에서 유벗 수 만명이 늘었습니다,

산술 표 차이에 주저앉으면,,,

 유시민 지지해준 수성구 시민을 주호영 유권자와 같은 차원으로 매도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당원에 이끌려간 타성에 젖은 표와 그 당풍을 뚫고 지켜낸 표를 어떻게 비교를 할 수 있겠습니까,

축제는 내면의 교감의 공간으로 충분하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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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해라  

정치공학적접근은 반대합니다.
유의원님의 의견대로 하였으면합니다.
좀더 차분하게 생각해서 실행합시다.
전국의 시민광장회원들의 감정과의견도 반영해야 할것 같습니다.
08-04-10

곡예사의 첫사랑  

고마해라님, 동토의 땅에서 유시민에게 준 최초의 표는 영원한 것입니다,
이 뜻을 알고 계신지요,
축제와 상관없이 헤아려주십시오,
08-04-10

우물가1  

적극 찬성합니다.
절반의 성공 !!!
그 자축도 의미 크다고 생각합니다.
날짜만 정하십시오.
나가겠습니다. ^^
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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