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들과 나의 미래를 안고 달려 가겠습니다,
주호영의 당의 이름으로 얻은 표와 그 동토의 땅에서,,,
무소속 유시민님의 오로지 가치와 인물로 얻은 표는 차원이 다른 것일 겁니다,
산술 표차이 비교를 거부합니다,
나는 이 차원의 축제를 제안하는 것입니다,
불과 3개월에 그것도 동토의 땅에서 유벗 수 만명이 늘었습니다,
산술 표 차이에 주저앉으면,,,
유시민 지지해준 수성구 시민을 주호영 유권자와 같은 차원으로 매도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당원에 이끌려간 타성에 젖은 표와 그 당풍을 뚫고 지켜낸 표를 어떻게 비교를 할 수 있겠습니까,
축제는 내면의 교감의 공간으로 충분하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