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생각이 많이 듭니다.
당선되엇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생각이 간절하지만,
어쩌면 더 분발하라는 뜻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요.
나의 눈으로 본 동영상 중에서
가장 감격스러웠던것은
노무현 전대통령의 부산 유세시절'공터 연설'이었습니다.
과연 공터에서 연설했던 당시 당사자의 심정은 어떠했을까요?
그러나 그분은 나라를 휼룡하게 이끌엇고
당시 한나라 후보는 누군지도 모르는 인물이 되엇습니다.
난 요즘 이명박 대통령이 된후 주식을 좀 하느데 많이 땃습니다.
그런데 주변사람과 주식관련이야기를 하다보면 이명박에게 기대를 많이 하는데
난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이명박이 경제를 노무현 만큼이라도 한다고 생각하면 그냥 주식시장에 돈을 같다 밭혀라"
난 결코 요즘 1750코스피 지수를 넘어가면 사질 않고 모두 팝니다(몇주만 남겨놓고)
그리고 1550이면 다시 삽니다.
대표적인 것은 포스코를 비롯한 금호산업, 그리고 태양열관련주입니다.
며칠전 유시민님의 홈페이지와 님의 자취를 검색을 진지하게 해본결과
님의 가능성은 무궁진진해 보엿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컴을 하다가 주위 사람에게 이런말을 했습니다.
"만약 정치인 관련주식이 있다면 난 유시민에게 재산반을 올인하겟다"
주변인들은 이명박에 대한 기대도 많고하지만 많이 잃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명박 부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많이 땁니다.
난 이명박을 정치인주식으로 본다면 불량주식이라고 봅니다.
대표적인 거품주라고 볼수도 있읍니다.
오죽했으면 정권의 이름하나 붙이지 못하고
'이명박 정부'라고 했겟습니가.
그것은 결국 주변사람들도 책임을 회피하기 위하여
나중에 뭔가 일이터지면 혼자 독박 쓰라는 뜻이라고 봅니다
결국은 사고 파는 차이 입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차이입니다.
나의 시각이 좀더 현시장에 맞기때문에 버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국회의원 한번떨어졋다고 기죽을 사람도 아니고
속상할 사람도 아니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별 걱정은 안하지만.
그래도 힘내라고 돈도 안되는 부탁을 드립니다.
나도 대구에서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나왓고
돈이 없어서 인문계는 못가고 대구상고를 졸업 했습니다.
님과 동갑인 1959년 생입니다.
고등학교 졸업때까지는 박정희를 존경했던 (지금은 아니지만) 사람입니다.
언젠가 투자 한번 하려 가겟습니다.
투자금과 붓과 그리고 한지.
조건없는 투자할때 붓글씨나 몇자 글쩍 그려주십시요
-나도 남는게 있어야 할게 아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