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원은 조용히 대학가서 교수하든지,
다른 곳에서 재보선 출마해라
조빤다고 대구서 뺑이치냐?
걍, 놔두면 지들이 알아서 쪼그라들어서
인천에 이어 4위도시로 떨어졌듯이,
몇 년 안가서 대전에 이어 5위로,,,,,광주,울산,수원한테
차례로 밀리면서, 할렘가로 변할 것이다.
30% 득표를 대단한양 착각하지 마라.
그 동네서 당신한테 가는 표는 영원히 딱 20%다.
이번에 박근혜가 주호영이 지원을 전혀 안해줘서,
박사모 10%를 덤으로 얻었는데,,,,,,나머지 대다수 박사모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호영이한테로 갔다.
중대선거구제로의 전환이 요원해보이는 지금,
그 동네서 설칠 이유가 전혀없다.
조또 무식해빠진 새끼들이,,,,여기 저기서,,,
어이~ 유시미니~~~ 하면서 손내미는 꼴이나,
유의원 앞에서 대놓고 훈계하는 것들을 볼때마다
졸라 역겨웠었다.
그래놓고, 뒤에 가서는 유시민이가 자기 말을 경청했다고
떠벌리는 꼴도 많이 봤다. 표? 그런새끼들은 절대 당신한테
표 안준다.
왜냐? 유시미니를 조또 아닌 걸로 알거덩,
대구 새끼들은,,,걍,,,,윽박지르고 무시해야 존경할 줄 아는
족속들이다.
정말이다. 이 씹새끼들은 졸라 갈구면, 찍소리 못하고 알아서 긴다.
주호영이 선거운동 하는 거 봤지?
유세차량에 서 있을때도 별로 없다.
의자 갖다놓고 앉아 있다가 돌아가잖아.
다른 후보들? 운동원들이나 네거리 나오고, 나머지는
지역 유지들과 호텔에서 사우나 즐긴다.
냄새나는 쓰레기유권자와 접촉해서는 권위가 안서요. 권위가.
이 동네서는 권위가 안서면, 표 못 얻는다.
하지만 유의원 마인드상 권위세우기도 싫고
그렇게 하지도 못한다 그러니 대구를 떠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