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나 자신의 이익없이 멀리 보고 정말 다른 사람의 눈이 저를 보던 보지않던 열심히 했습니다.
저의 생활에 조금은 손해를 보고서라도 정말 진정한 한사람의 정치인을 다시 국회로 보내기 위해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쓰레기만 치웠을뿐 지역주의란 큰 쓰레기를 담아서 버리지 못한것이 너무 통한
스럽습니다
혹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좋은 성과다 다음을 위해 자주 대구에서 모이자.
유세때만 유시민 지지자들 보이면 싫어한다..?
전 이말 어이가 없습니다.
저희들이 타지역에서 대구수성구에 자비 들여서 선거기간에만 간것만해도 여테까지 보기 힘들었던
선거문화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쉬운일이 아니였지 않습니까
여기다가 이런걸 꾸준히 해야 먹힌다고 하네요
미쳤습니까 우리가 왜 그렇게 해야됩니까
진인사 대천명이라 했던가요..
저희가 그만큼 열심히 했다면..
그다음은 대구지역민들의 몫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총선..대선때까지 TK지역 관리하자구요
저희만 눈이 있고 저희만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TK 사람들 눈감고 다닙니까.
생각이 없는 사람들입니까.
미안합니다
감정이 격해 졌나봅니다
너무 억울해서 너무 간절했는데 구심점을 잃었습니다
정치적 공황이 왔나봅니다
근데 이순간에도 우리님들 보고싶고 같이 있고 싶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