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러하시겠지만 개표방송을 보다가 들어왔습니다.
다들,,,,힘드시죠? 힘 냅시다. 기적을 만들어내는 여러분들 아닙니까?
딴나라당류 말고 대구에서 지지율 30% 넘게 나올 사람이 있습니까?
후원금 소액규모로 넘쳐나서 계좌 닫아야 할 정도의 사람이 있습니까?
연차 내가면서 버스타고 열차타고 따라오는 팬들있는 사람 있습니까?
우리에겐 있잖아요. 그러하니 오늘의 결과에 너무 힘들어하진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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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애들과 놀면서 인터넷 하면서 여섯시 다 되어 투표를 하러
갔는데 찍을놈도 찍을 정당도 하나 없더군요. 결국 민주당 후보에 민
주당에 표주고 왔지만 참 재미없지요.
많은 생각을 합니다. 해봅니다. 이제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차분히 쉬
면서 거사를 도모합시다. 치밀하게 전략짜고 말입니다.
멀리 계신 첨맘님, 푹 쉬시고 엄마가 해주시는 따스한 밥드시고 늦잠도
푹 자고 그리하시기 바랍니다.
다들 길게 봅시다. ^
덧붙여!
시민광장에서 이번에 대구에서의 역사적인 선거운동을 진정한 축제였던 과정을 다큐로
제작 인터넷에서 배포했으면 합니다. 메이져 언론서 다루지 않아서 아는 사람만 알지 많은
분들 실상 알지 못합니다.
전국에서 대구로....대구로 향했던 우리의 모습, 폭발적이었던 후원금 현황등의 내용으로
제작 인터넷에서 퍼져나가게 합시다. 자랑스런 일들이니 우리 자랑합시다. 자랑질 합시다.
훗날을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소중한 자료 소중하게 사용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