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 영천 대구 재보궐선거
당시 유시민 의원은 대구 경북 유세지원단장으로 영천시장을 누볐지요.
영천도 대구도 많은 기대를 불러일으켰고
실제로 한나라당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으며
박근혜의 긴급 지원유세를 이끌어내면서 모두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때, 대구 동을 이강철 후보
역대 개혁진영후보 사상 가장 의미있는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유승민 52%, 이강철 44%
불과 8%라고 하는 역대 선거사상 가장 의미있는 득표였지요.
오늘... 유시민에게 중요한 것은 득표율입니다.
과연 그에게 미래의 동력이 남아있을 수 있겠는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