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은 늘 미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아니라고 희망을 버릴 수는 없습니다.
우리의 아이들, 그리고 그 아이들의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대한민국.
그 아름다운 나라가 지금이 아니라고 절망해서는 안됩니다.
피눈물이 나지만
속으로 삼켜야 합니다.
날을 정하여 4546때처럼 모두 함께 인사 하러 가면 어떨까요?
씨앗을 뿌렸으니 이젠 흙을 보듬고 거름을 뿌려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