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눈물이 납니다.
정치인을 보면서 그냥 약간의 눈물을 흘립니다.
내가 과연 누군가에게 이토록 사랑받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저를 괴롭게 합니다.
멋지십니다.
다른 누군가에게 삶의 희망이 되고, 목표가 된다는 것 만큼 행복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그냥 알고 있었던 속담인 사람은 죽을 때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유시민의원 같은 분을 두고 하는 것 같습니다.
같은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이 행복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유시민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사람 되 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