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맘 유시민
중앙광장
지역광장
참여광장
U.TV
시민광장
시민장터
유시민은 누구인가
|
유시민 기사 모음
|
유시민 브리핑룸
|
강연 동영상 모음
대문글
|
회원게시판
|
시민광장 매거진
|
라이브폴
지역광장 홈
|
투데이 공지사항
|
토론광장 새소식
|
오늘의 포토이야기
공식기구
|
시민참여광장
|
신규개설 신청중
|
휴면참여광장
|
폐쇄된 참여광장
시민방송국
|
유티즌 사진관
시민광장 운영규약
|
시민광장 운영규정
|
시민광장 소개
|
시민광장 연혁
|
시민아카데미
|
진로토론방
|
자료실
공지사항
|
장터물품
시민의 입양광장
낮술과 예술
알공달공
시민규장각
시민채널
카페운영자모임
중앙운영위원회
다이어트광장
시민무대
선거관리위원회
아빠는 청춘
맛을 찾는 사람들
국민춤추당
독서까페
함께 사는 세상
영상참여광장(가칭)
사무/경영광장
생산/노동광장
여성/주부광장
청년/학생광장
공공/행정광장
교육/학술광장
문화/예술광장
의료/의약광장
종교/봉사광장
언론/출판광장
광고/홍보광장
금융/중개광장
자문/용역광장
유통/판매광장
여행/레포츠광장
건설/환경광장
운수/운송광장
연구/개발광장
IT/기술광장
농업/어업광장
자영업광장
이기는 法
문학광장
집행위원회
위드마이너
보이지 않는 손
뇌까림
찰깍
정신차려크리스천
산벗
검색엔진최적화카페
시민붕어(시붕~)
스포츠클라이밍-시클벽쪅
사회자유주의의 깃발
참여와 소통 연구회
유빠러쉬 (U-bba Rush)
戌時子時(술시자시)
토커스 & 부커스
규약홈피TFT
운영규약 및 규정 개정팀
SNSAgora
시민광장 야구단 협의회(UBO)
시민방송국
전국대학광장
시민 유빠스
(UPPAS)
유빠밴드 (YuppaBand)
시민광장
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강연
촛불
창립
총회
정치
참여
민주주의
인터뷰
봉하마을
노무현
노짱
유시민
첨맘
유티즌
시민광장
회원 게시판
대구시민 여러분... 1975년 4월 9일을 아십니까?
항상눈팅
|
2008-04-09 01:14:07
|
조회
1194
http://usimin.co.kr/22460
도예종 : 당시 51세. 경북 경주. 경제학강사. 건설사 회장.
서도원 : 당시 52세. 경남 창녕. 청구대(현 영남대)정치학 강의. 기자.
하재완 : 당시 43세. 경남 창녕. 건축업.
송상진 : 당시 47세. 대구. 양봉업.
이수병 : 당시 39세. 경남 의령. 학원강사.
우홍선 : 당시 44세. 기업인.
김용원 : 당시 40세. 경남 함양. 경기여고 교사.
여정남 : 당시 30세. 대구. 전 경북대 학생회장.
'세계 사법사 암흑의 날'
제가 더 무엇을 적어야 할까요....
부디 현명하신 판단을.....
덧글쓰기
|
전체글
14
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창
인혁당 재건 사건 아닌가요?
08-04-09
인혁당 재건 사건 아닌가요?
셀 ㅍ ㅏ
인혁당 사형집행일이군요..!!
그들이 좀더 편이 눈감으실수있는 날이 빨리왔으면 좋겠어요!!!
08-04-09
인혁당 사형집행일이군요..!! 그들이 좀더 편이 눈감으실수있는 날이 빨리왔으면 좋겠어요!!!
항상눈팅
창님/ 예 맞습니다.
이 무고한 여덟분 민초들께서 정권안보를 위한 중앙정보부의
조작으로 대법원 확정판결후 단 20시간만에 사형집행을 당한
"사법사 암흑의 날" 이 바로 1975년 4월9일 오늘입니다.
거의가 대구분들이였답니다.
30년이란 세월이 흘렀지만 어떻게 보면 그리 멀지 않은 세월이지요...
이랬던 대구였는데....이랬던 대구였는데....
08-04-09
창님/ 예 맞습니다. 이 무고한 여덟분 민초들께서 정권안보를 위한 중앙정보부의 조작으로 대법원 확정판결후 단 20시간만에 사형집행을 당한 "사법사 암흑의 날" 이 바로 1975년 4월9일 오늘입니다. 거의가 대구분들이였답니다. 30년이란 세월이 흘렀지만 어떻게 보면 그리 멀지 않은 세월이지요... 이랬던 대구였는데....이랬던 대구였는데....
korea
"사법사 암흑의 날" ... 1975년 4월9일 오늘입니다....인혁당 사형집행일
08-04-09
"사법사 암흑의 날" ... 1975년 4월9일 오늘입니다....인혁당 사형집행일
빗줄기
헐.. 전 먼 과거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제가 5살때였군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08-04-09
헐.. 전 먼 과거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제가 5살때였군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저----
소름이 돋으려구 해요. 왠지 첨맘님 승리할것 같은 강류가-------그랬군요. 단 20시간 만에 그런일이 있었군요 항상눈팅 님 몰랐던 역사를 무지한 저에게 알려주어서 감사합니다. 그들의 명복을 빕니다.^ ^
08-04-09
소름이 돋으려구 해요. 왠지 첨맘님 승리할것 같은 강류가-------그랬군요. 단 20시간 만에 그런일이 있었군요 항상눈팅 님 몰랐던 역사를 무지한 저에게 알려주어서 감사합니다. 그들의 명복을 빕니다.^ ^
어쩜
어쩜!!! 이런 일이 또 발생되지 않겠죠??????????---근데 요즘 위에서 하는 일이 영 불안합니다. 현정부가 도와준 박근혜 수족을 자르는 일련의 처사들이 모두 결국 혼자 권력을 갖고 휘두르겠다는건데 자체 견제세력도 없다면 또 도덕적 기준이 없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정말 내일 정신 바짝 차리고 선거해야겠어요 무시꾸레한 백골단이 다 부활하고 -------------윗분들 저승에서라도 제발 우리나라를 도와주세요 내일 꼭---
08-04-09
어쩜!!! 이런 일이 또 발생되지 않겠죠??????????---근데 요즘 위에서 하는 일이 영 불안합니다. 현정부가 도와준 박근혜 수족을 자르는 일련의 처사들이 모두 결국 혼자 권력을 갖고 휘두르겠다는건데 자체 견제세력도 없다면 또 도덕적 기준이 없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정말 내일 정신 바짝 차리고 선거해야겠어요 무시꾸레한 백골단이 다 부활하고 -------------윗분들 저승에서라도 제발 우리나라를 도와주세요 내일 꼭---
너나우리
박정희 정권의 가장 추악한 점은
국민들의 마음을 병들게 한것이지요. 수단과 방법의 정당성에 기초하지 않고 천박한 자본주의를 골수까지 이식시켜놓은 것. 군대를 사병화 한 것, 권력을 사유화 한 것, 인권을 쓰레기통에 던져버린 것, 부일매국노들이 신생 대한민국을 지배하게 한 것, 그 자손들이 반성조차 하지 않고 오히려 애국지사로 둔갑하게 한 것, 그래서 애국지사도 숭모하지 않고, 오직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공(?)하는 법을 최고의 가치로 만들어 놓은 것 등등
그들에게 수단과 방법은 중요한 것이 아니지요. 목적만 이루면 되니까.
영구집권 획책하다 명을 달리한 사람을 가장 훌룡한 대통령으로 기억하는 사람들은 다 누구인지?
위 민주지사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민주적인 정권을 만들고 지키지 못해 죄송합니다.
08-04-09
박정희 정권의 가장 추악한 점은 국민들의 마음을 병들게 한것이지요. 수단과 방법의 정당성에 기초하지 않고 천박한 자본주의를 골수까지 이식시켜놓은 것. 군대를 사병화 한 것, 권력을 사유화 한 것, 인권을 쓰레기통에 던져버린 것, 부일매국노들이 신생 대한민국을 지배하게 한 것, 그 자손들이 반성조차 하지 않고 오히려 애국지사로 둔갑하게 한 것, 그래서 애국지사도 숭모하지 않고, 오직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공(?)하는 법을 최고의 가치로 만들어 놓은 것 등등 그들에게 수단과 방법은 중요한 것이 아니지요. 목적만 이루면 되니까. 영구집권 획책하다 명을 달리한 사람을 가장 훌룡한 대통령으로 기억하는 사람들은 다 누구인지? 위 민주지사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민주적인 정권을 만들고 지키지 못해 죄송합니다.
열혈청년
내일 대구에 새역사가 써질것을 확신합니다...!!
08-04-09
내일 대구에 새역사가 써질것을 확신합니다...!!
국민
당연히 죽었어야 할 인간들 아닌가요?
국익에 반대하고 사사건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한 인간들은 당연히 죽어 없어져야 할 인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08-04-09
당연히 죽었어야 할 인간들 아닌가요? 국익에 반대하고 사사건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한 인간들은 당연히 죽어 없어져야 할 인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민애비
국민.
위에 국민 보세요.
난 잘은 모리지만 여정남씨는 한다리 건너서 아는 사람이요.
아마도 최근세 대구 30년사에서 여정남씨는 ,,,?
칫.
나중에 따지기로 하고,,,
국익이 뭐요? 도대체...?
그대는 사람을 함부로 죽이나요?
증말 나뿐 사람 국익.
당연히 죽어 없어져야 할 사람은,,,?
박. 전. 노.
나중에 걸쭉하게 한 판 하입시더 ~ .
ㅎㅎㅎㅎㅎㅎㅎ
08-04-09
국민. 위에 국민 보세요. 난 잘은 모리지만 여정남씨는 한다리 건너서 아는 사람이요. 아마도 최근세 대구 30년사에서 여정남씨는 ,,,? 칫. 나중에 따지기로 하고,,, 국익이 뭐요? 도대체...? 그대는 사람을 함부로 죽이나요? 증말 나뿐 사람 국익. 당연히 죽어 없어져야 할 사람은,,,? 박. 전. 노. 나중에 걸쭉하게 한 판 하입시더 ~ . ㅎㅎㅎㅎㅎㅎㅎ
대구천사
국가와 민족을 사랑한 죄로 죽음을 당해야만 했던...
가장 부끄러운 우리 역사의 한 부분...
그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는 늘 깨어 있어야 할 것 입니다.
08-04-09
국가와 민족을 사랑한 죄로 죽음을 당해야만 했던... 가장 부끄러운 우리 역사의 한 부분... 그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는 늘 깨어 있어야 할 것 입니다.
kimchiman
"하재완입니더!"
시 "오적"을 쓴
김지하시인이
감옥에 갇혀 있으며
감방 복도에서 들은 소리라더군요.
소위 "인혁당사건-인민혁명당 사건"은 박정권이
조작하여 빨갱이로 몰아
그러한 조작사실이 탄로날까 두려워
사형언도 즉시 처형했다 합니다.
위 8분이 사형집행 당한 걸로 압니다만...
저 위 "국민" 아이디님!
생각을 바꾸셔야만 하겠습니다.
"국익-국가의 이익"을 위해
무고한 시민들을 잡아다 고문하고 죽입니까?
저 8분이서 무슨 공산혁명이라도 일으킬 수 있다 보십니까?
군사독재, 영구집권에 항거하신 분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잘 모름!)
08-04-09
"하재완입니더!" 시 "오적"을 쓴 김지하시인이 감옥에 갇혀 있으며 감방 복도에서 들은 소리라더군요. 소위 "인혁당사건-인민혁명당 사건"은 박정권이 조작하여 빨갱이로 몰아 그러한 조작사실이 탄로날까 두려워 사형언도 즉시 처형했다 합니다. 위 8분이 사형집행 당한 걸로 압니다만... 저 위 "국민" 아이디님! 생각을 바꾸셔야만 하겠습니다. "국익-국가의 이익"을 위해 무고한 시민들을 잡아다 고문하고 죽입니까? 저 8분이서 무슨 공산혁명이라도 일으킬 수 있다 보십니까? 군사독재, 영구집권에 항거하신 분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잘 모름!)
kimchiman
인민혁명당 사건(人民革命黨 事件) 또는 인혁당 사건(人革黨 事件)은 중앙정보부의 조작에 의해 사회주의 성향이 있는 도예종 등의 인물들이 기소되어 선고 18시간 만에 사형이 집행된 사건이다.
1965년의 제1차 사건에서는 반공법, 1972년의 제2차 사건에서는 국가보안법·대통령긴급조치 위반 등에 따라 기소되었다.
1975년 4월 9일 대법원이 사형을 선고해, 18시간 만에 사형을 집행했다. 이것은 사법 살인 사건이며, 이러한 사건은 박정희 시대에 일어난 인권 탄압의 사례로서 알려져 있다.
2005년 12월 27일 재판부는 인혁당 사건에 대한 재심소를 받아들였다. 2007년 1월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는 피고인 8명의 대통령 긴급조치 위반, 국가보안법 위반, 내란 예비·음모, 반공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같은 해 8월 21일 유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의 소에서 서울 지방법원은 국가의 불법행위책임을 인정하고 국가의 소멸시효 완성의 항변을 배척하면서 시국사건 상 최대의 배상액수 637억여 원(원금 245여억 원+이자 392여억 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위키백과)
08-04-09
인민혁명당 사건(人民革命黨 事件) 또는 인혁당 사건(人革黨 事件)은 중앙정보부의 조작에 의해 사회주의 성향이 있는 도예종 등의 인물들이 기소되어 선고 18시간 만에 사형이 집행된 사건이다. 1965년의 제1차 사건에서는 반공법, 1972년의 제2차 사건에서는 국가보안법·대통령긴급조치 위반 등에 따라 기소되었다. 1975년 4월 9일 대법원이 사형을 선고해, 18시간 만에 사형을 집행했다. 이것은 사법 살인 사건이며, 이러한 사건은 박정희 시대에 일어난 인권 탄압의 사례로서 알려져 있다. 2005년 12월 27일 재판부는 인혁당 사건에 대한 재심소를 받아들였다. 2007년 1월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는 피고인 8명의 대통령 긴급조치 위반, 국가보안법 위반, 내란 예비·음모, 반공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같은 해 8월 21일 유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의 소에서 서울 지방법원은 국가의 불법행위책임을 인정하고 국가의 소멸시효 완성의 항변을 배척하면서 시국사건 상 최대의 배상액수 637억여 원(원금 245여억 원+이자 392여억 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위키백과)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2038
불가능한 꿈을 꾼다고 누가 벌금 내라 합디까..???
11
송국
08-04-09
34
0
938
22037
정당투표는 13번 진보신당으로 전략적 선택을 바람니다.꼭 유..
5
대구
08-04-09
0
10
985
22036
바위처럼...(노래)
1
치프
08-04-09
2
0
593
22035
대구에서 막 돌아왔습니다. 대구는 분명 충격을 받은 듯 합니..
10
이사야
08-04-09
23
0
1541
22034
타는 목마름으로....(노래)
5
치프
08-04-09
7
0
664
22033
첨맘님의 성대보호를 위해서라도 최상급 오디오장비를 마련해..
8
쉰마
08-04-09
8
0
694
22032
축제가 끝났습니다. 이제 모든것은 우리의 아름다운 추억입니..
8
유빠빠룰라
08-04-09
27
0
860
22031
잠안와 미치겠네.....
12
열혈청년
08-04-09
13
0
813
22030
도와주세요
4
투쟁
08-04-09
7
0
863
22029
아직은 끝이 아닙니다.
8
시민광장
08-04-09
75
0
7317
22028
철든 후 처음으로 내 고향 대구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4
아영
08-04-09
26
0
1072
대구시민 여러분... 1975년 4월 9일을 아십니까?
14
항상눈팅
08-04-09
26
0
1195
22026
대한민국의 자랑 유시민
1
승우
08-04-09
6
0
637
22025
내일은 기쁜날
4
얼레지
08-04-09
8
0
711
22024
하룻밤에 천만원도 벌 수 있습니다
김지은
08-04-09
0
10
1567
22023
수성을의 어르신..아버님..어머님..형님..누님..동생..조카님..
5
^핑^
08-04-09
17
0
794
22022
7살 딸아이의 생애 첫 선거운동 (동영상)
20
땅이
08-04-09
41
0
1470
22021
오늘 수고하신 분들..음악 한 곡 들으시고 잠시 쉬세요...^^
궁금
08-04-09
5
0
492
22020
김태경후보와 같이 한 날을 회상하며
11
두 아들 아빠
08-04-09
41
1
975
22019
급 질문합니다.
3
푸른하늘
08-04-09
1
0
602
22018
의원님과 수성구민님들 좋은꿈 꾸세요. ^.^
대구남자
08-04-09
4
0
400
22017
혼자 떠난 여행, 마지막이라도 함께 할 수 있었던 영광.
10
랄라랄라라
08-04-09
51
0
1195
22016
감동의 물결 마지막 유세
5
진이
08-04-09
16
0
1289
22015
여러분! 해 뜨기 직전입니다. 좀 더 세심한 글 쓰기를...
2
하늘뽕
08-04-09
5
0
642
22014
마음에 준비는 하고 계시지요. 시민광장여러분. 힘들어요.
2
과객
08-04-09
0
10
783
22013
효자유시민은 어머님 모시고 투표하려 가세요
창녕대군
08-04-09
2
0
488
22012
마음이 사무치면 꽃이 핀다.
행복자판기
08-04-09
2
0
508
22011
진인사대천명
6
김태경
08-04-09
20
0
858
22010
우리의 선거운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1
아름다운우리
08-04-09
28
0
636
22009
선거 끝나지 않았습니다....이제부터 시작입니다 !!
1
대구시민
08-04-08
25
0
790
22008
생각해 보면...주후보측도 시끕(?)한거죠..^^
12
대구민심
08-04-08
20
0
1739
22007
수도권에서는 한나라당 거의 싹슬이 한다는데
8
분석자
08-04-08
0
10
837
22006
유시민님 수고 하셨습니다
2
모도
08-04-08
13
0
495
22005
4/8 대구 후기 - 진인사 대천명
11
느루
08-04-08
50
0
1848
22004
되게 해야지예 됩니더
1
범물동 혜교
08-04-08
11
0
631
22003
두산 5거리 사건은 이렇답니다
9
궁금
08-04-08
17
0
1720
22002
마지막 힘모아
지산주민
08-04-08
2
0
592
22001
이제 돌아왔습니다.
11
미소아빠
08-04-08
61
0
1536
22000
마음 속으로 엎드려 절 올립니다 - 유시민
202
시민광장
08-04-08
170
0
11325
21999
마지막 유세(선거운동) 후기 - "대구를 방문해 주신 유벗님들..
6
이시개
08-04-08
39
0
1327
21998
유시민됫다 랄라랄라라~!
2
범물동혜교
08-04-08
11
0
760
21997
하늘도 우리를 돕는 듯-내일 비온대요-비 오면 우리가 투표에..
1
승리
08-04-08
2
0
668
21996
오늘 두산 5거리 유세에서 한나라당 측과 무슨 일있었나요 ^..
22
궁금
08-04-08
8
0
1916
21995
이제 그를 부탁드립니다.
2
강대구
08-04-08
25
0
566
21994
선거 운동 처음인데 유시민 팬 됐어요~
41
노랑운동원아줌마
08-04-08
87
0
2614
21993
유시민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모든 님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
9
겨란한판
08-04-08
49
0
1039
21992
모두들 고맙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7
꼬맹이유빠
08-04-08
37
0
827
21991
감동 그리고 확신
4
카라장
08-04-08
34
0
918
21990
김태경 - 모든 열정을 다 사르렵니다.
6
김태경홈피펌
08-04-08
26
0
710
21989
용기내어 써 봅니다.
12
띵굴띵굴
08-04-08
52
0
1398
21988
조바심만 나던하루....
9
한결
08-04-08
31
0
1352
21987
오늘 끝까지 함께 하질 못해서 아쉽습니다.ㅠㅠ
6
OffSpring
08-04-08
21
0
632
21986
100표 확보위해 거짓말 했습니다....ㅠ.ㅠ
22
치프
08-04-08
46
0
1651
21985
대구 간 마눌에게 궁금해서 전화했더니..
29
^핑^
08-04-08
58
0
2091
21984
방금 동아백화점에서 돌아왔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13
헤이
08-04-08
50
0
1584
21983
문자한통으로 숨은 6표 찾았습니다 ^^
5
범물동원빈
08-04-08
35
0
1087
921
922
923
924
925
926
927
928
929
930
필명
태그
필명(댓글)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댓글)
내용(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