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선거운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자정으로써 18대 총선을 위한 공식적인 모든 선거운동은 끝이 났습니다만,
내일 투표가 마감되는 오후 6시까지
비공식적인
우리 광장 가족여러분들의 선거운동은 지속되어야하며,
또한 지속 될 것입니다.
부끄럽습니다.
한다고 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첨맘님 지역구 한번 못 찾아 뵙고
전화로만 지인들을 설득하는 것이 고작였습니다.
하지만 내일 투표가 마감되는 순간까지는
바로 그러한 전화 설득 작업이 상당히 중요할 것으로 사려 됩니다.
바쁘다고 투표장에 가지 않겠노라 하는 지인들께
전화로 7번에 도장하나 찍고 일 보라고
말씀해주시는 것이 상당한 힘을 발휘하리라 봅니다.
결정된 판세라는 것은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선거운동으로 그 과정을 보였다면
내일을 득표수로 그 결과를 입증해야 합니다.
아직 시간이 있습니다.
모두들 같이 승리를 확인 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