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어 써 봅니다.
저는 대구에 살구요 안타깝게도 대구 수성갑입니다 ㅜ.ㅜ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유의원님께 힘이 되어드릴 수 없을까해서 생각해보니
남자친구집이 수성을이더라구요... 유의원님 출마하신다는 소식듣고부터 계속 유의원님찍으라고
다짐받고 있습니다....
제남친이랑 남친가족 그리고 남친친구까지 4표는 확보했는데 더 얻지 못해 속이 탑니다 ㅜ.ㅜ
하지만 오늘 남자친구에게서 기분좋은 얘기를 들었습니다.^^
남친 아버님이 말씀하시길 주위 동네분들이 유시민의원님쪽으로 많이 기우신것 같다고 하셨데요.
한나라당이 싫어서 유의원님 찍을거라고 하셨답니다^^
내일 기분좋은 소식 기다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