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님. 대체 이게 무슨일이란 말입니까?
어제 btn불교tv '새튼의음모와 nt-1의 진실"이란 프로를 봤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이 분노를 어떻게 삭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1세기는 지적재산권이 나라의 부를 좌우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만들어낸 기술이 남의나라 특허가 된다는것이 있을수 있는 일입니까?
한두푼도 아니고 연간 300조에 가까운 가치를 낼수있다는 우리의 특허가
두눈 시퍼렇게 뜨고있는 국민들 앞에서 빼앗길 지경에 이르렀다는 이야기를 듣고
국민의 한사람으로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이같은 진실을 알리려 했던 KBS의 추적60분 문PD는 공영방송KBS로 부터 징계처분을 받았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한 언론인으로서 국민의 알권리와 국민의 행복권을 위해 노력한 이는 징계를 받고 이를 묵인하고 그들을 비호하는 사이 우리 대한민국의 특허는 다른나라의 것이 되어버릴겁니다.
국민들은 이번 불교TV이를 보고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 분노를 어디에서 풀어야 할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의원님도 그 프로를 보셨을겁니다. 만약 아직 보지못하셨다면 꼭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으로써 책임을 다해주셨으면 합니다.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구별못하는 몽매한 국민들이 아닙니다.
부디 현명한 판단으로 다시없을 대한민국의 기회를 지켜주시는데 힘써주십시오.
<방송일정> 28일7시45분/28일19시30분/29일23시30분/30일12시50분

이 글을 읽고 있을 대한민국 국민인 당신이 아셔야 할 사건이 있습니다. 정보공개 청구 소송에서 패소하고도 여전히 방영하지 않는 추적60분을 왜 방영하지 않는지 알아야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방영하려했던 한 피디의 눈물겨운 노력을 아셔야 합니다. 그것을 알게 된다면 당신은 눈을 돌리지 못할 것 입니다. 국민은 진실을 알 권리가 있습니다. 위의 시민단체 민초리 배너를 클릭하시면 불교TV 예고편과 시민단체 민초리에서 진행 중인 총 상금 500만원의 불교TV 시청 소감문 경연대회 소식을 자세히 아실 수 있습니다. 위의 배너를 클릭하시고 시민단체 민초리의 문을 열어주십시오.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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