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동아백화점...지난 2002월드컵의 함성이 엄청 높았던 곳입니다.
우리 아들 아직도 축구만 하면 동아백화점 가자고합니다...
오늘 그아이 데리고 가려구요....
참여민주주의가 뭔지도 배우게하고 선거가 축제임도 알려주고...
그날의 감동을 다시 느낄수 있을겁니다.
우리 아이들 의원님께 사인 받아온후 거의 광팬 수준입니다.
좋아라 목이 터져라 외치지 싶습니다.
목청도 엄청 크거든요,,,,,,,,
그냥 조용히 있으려고했는데 정말 신문 티비 할것없이 45 46얘기가 콧배기도 없어서 너무 황당했었습니다.
그래서 몇표 얻어두었습니다. 봐서 알잖냐고.....
이번엔 정말 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대구가 변할 수 있는 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