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들 이러십니까?
왜 벌써 폭죽과 샴페인을 터트리고 김치국을 먼저 드시려 하나요?
제발,
지금까지 잘 와서 죽써서 개줄일 있습니까?
섣부른 예측으로 자극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지금은 표 다지는 시간으로 활용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