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호 7번 유시민 후보의 '마지막' 일정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자리에 앉아 있을 시간도 없는 거리, 거점 이동유세를 대구 수성(을) 전역에서 수행하십니다. 마지막 몸짓을 위하여, 서울에서 부산에서 현장을 찾은 유티즌들은 늦은 밤까지 그와 함께 '유시민을 부탁해'를 외칠 것입니다.
부디, 마지막까지 식지 않는 변함 없이 뜨거운 참여의 현장을 만드시어 수성(을)의 유권자들에게 또렷하게 유시민과 유티즌을 각인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비록 현장을 찾지 못하는 전국의 유티즌들에게 간곡하게 호소합니다.
모두 전화기를 드십시오.
그동안 지인을 찾아주셨던 모든 유티즌들께 당부드립니다. 오늘 한 번, 그리고 내일 한 번. '반드시' 두 번은 연락하셔야 합니다. 오늘은 마지막 확인의 부탁을, 내일은 정말 투표소에 다녀왔는지 확인의 점검입니다.
그것만으로는 안됩니다.
주변에 있는 수성(을) 유권자 중 한 명이라도 더 찾아서 설득해 줄 것을 지인에게 간곡히 부탁하십시오. 혹시라도 찾지 못한 연고자는 없는지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십시오. 눈 앞에 찾아 온 승리의 확신을 전하며 마지막 힘을 보태줄 것을 호소하십시오.
대구시 수성구 <수성동, 중동, 상동, 파동, 두산동, 지산동, 범물동>입니다.
4월 9일 저녁, 승리의 축배는 온전히 우리들의 몫입니다.
유시민의 기적, 유티즌의 신화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