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손으로 하는 7표시외에 두손을 올리고 사랑한다는 하트 표시를 자주한다.
지나가는 차를 향하여도 (웃으면서)
대구사람도 사람이다 결코 겉이 무뚝뚝하지 속은 무정하지 않다.
진심은 마음으로 전해질것이다.(경상도 사내와 오래 같은 이불을 써온 경험으로)
둘. 노인분들이 둘이상 계실때 유독 한나라당 당원분같이 말씀하시는 일부 분이 있다면 후퇴나 쬐금
찜찝할때 과감하게 큰절 한번 올리고 한번 밀어주이소 부탁한다. (그 한나라당외의 분들 표를
다져놓는 방법도 됨)------동방예의지국에서 노인분들에게 큰 절 한번 올린다고 내 자존심 구겨
질일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일 승리를 위해
셋. 옷을 되도록 가능하다면 삼성라이온즈 옷이나 하다못해 모자라도 쓰고 응원한다.
(야구 고정팬의 표를 얻는 방법---혼자보다 그런분끼리 모여있는다. 시각극대화.)
넷. 마지막 날 유세이므로 열심히 율동하되 눈치껏 구경나온 시민을 염두해 놓고 있으면서 자연스
럽게 율동등에 적극 참여시켜 본다. 보는것과 달리 작은 즐거운 참가의 경험이 있다면 내일
배반하지 않을 확률이 높다(부작용주의: 원치 않을 경우 억지로 하지말것 어디까지나 분위기 삼아
자연스럽게한다)
다섯. 어떤 상황에서도 표를 잃는 행위는 절대 하지 않는다. 선관위 지적이 있으면 몰라서 실수
할 뻔 했는데 알려줘서 되려 고맙다고 예의있게 대응한다. 상대편도 날카롭게 신경을 세우고
있을것이다. 싸움의 빌미를 줄 필요가 없다. 아직 그곳은 우리 텃밭이 아니다. 장사해서
손해볼짓을 하지말자
추가
여섯: 오늘이 마지막인 만큼 가장 중요한 날이다. 그동안 결정을 못했던 유권자들이 하게되는------
걱정되는건- 강남이라 일컬어지는 그 곳에서 변화를 질색하는 소위 기득권층들의 선거율
한나랑과의 오래된 애정행각에서 절대 나올수 없는 정신적 폐쇄주의자들의 선거율
4년의 국회의원 외에 주호영 후보의 인맥으로 연결된 표의 수
아무래도 경제를 위해서 주호영이 대구수성을 국회의원이 돼야한다는 어거지 표의수
(어무이 노태우때부터 대구경제는 꼴찌였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대구 여기가 부익부빈익부
현상이 심하고 낙후된 여러원인이 있습니다. 변화지 않으면 경제회생도 없습니다.)
사표가 걱정돼 내년에---하고 타협해서 잃어버리는 표의 수
(어무이 한표가 있으면 유시민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됩니다. 한번 되나안되나 찍어보이소)
아이쿠 고만 손이 마음과 따로 놀아서-----대구등에만 있을수 있는 표의 수
(7번 숫자 잘보고 행운의 7번!!!!!!! 찍으시면 행운이 올 겁니다..)
혹시 누가 보고 있을까봐 불안해서 한나라당 후보를 결국 찍고 나오는 순무한 어르신
기타등등----------
정말 한표가 반표라도 있으면 그것마저도 소중히 -------내손동작 하나 내 말하나 내미소
하나가 다 표로 연결된다
.
오늘은 내일 추수하기전 내 농사 지은것 마지막 챙기는 농사꾼이 되어야 한다.
우리 유시민 농사꾼 한분한분이 얻어온 알곡이 모여 내일 분명 기적을 만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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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구에 넘 참가하고 싶은 마음으로 굴뚝만 때다가 혹시 참가하는 분들에게 제가
도움이 될까 싶어 몇자 적습니다.
머리에 지식이 아닌 지혜로
가슴의 열정만이 아닌 사랑으로
다리의 고단함은 내일 달래주고
내딛는 여러분의 대구행은
우리나라 정치개혁사로 남을 것입니다.
하늘이 도울것입니다.
모두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며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