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을의 민심이 요동친다
4546 함깨하신 모든 분들이 같은 느낌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대구 수성를 시민들의 공통적인 말씀이 "태어나서 이런 선거 처음본다"
전국에서 모여든 지지자들이라는 말에 혀를 내찹니다
"정말로 좋아서 하는 일이 아니면 저리 몬한데이~ "하시는 소리등,,,,,
진정 사뭇히면 꽃이 피나 봅니다 대구 수성을 민심이 요동치기 시작했습니다
4546 연인원 2000여명에 가까운 인원이 매일 6개 지역을 다녔으므로 산술적인 수치는
1만 2천여명의 지지자들이 지역 거리를 누비며 쓰레기도 줍고 주민들과의 면대면
지지 호소도 하고 시장통에서 국밥도 먹고 대구 막창도 먹으면서
그렇게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저는 첫날 욕심이 앞서 체력 안배를 잘못해서 다리에 물짚이 잡혀서 둘쨋날은
면대면 지지 호소는 못하고 지역 유세만 참석했는 데 갔다 와서 보니
저만 물짚이 잡힌 게 아니고 대다수 모든 분들이 수성을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느라
몸살 내지는 다리에 고통을 호소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사뭇힌다는 것을 반증한다고 봅니다
4월 5일 분위기에 이어 4월6일은 대구 수성을의 바람이 보다 많이 불었습니다
대구 동아 백화점의 유세는 차라리 눈물 바다가 될 뻔 한 것을 우리 모두는 참아 내었습니다
후보께서 " 전국에서 모이신 응원단 모두 저와 함께 대구 시민들에게
감사의 절을 올리자"고 하셨을 때
모두 같이 대구 시민들에게 일제히 절을 올리는 순간은 진정 감동이었습니다
마지막 수성못/수성 호텔앞 유세에서는
차량들이 지나가면서 후보 기호까지 같이 연호 하며 저희들 응원에
동조 해 주시는 모습을 보고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이 것이 바람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이제 고지가 눈앞에 와 있습니다
막판 뒤집기의 기적이 일어 나고 있습니다
4월 9일 우리는 그 기적을 반드시 확인 하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4월 8일 마지막까지 대구 수성을의 유권자에게
"대구의 남자 의리의 남자 지지를 호소합시다
진정 사뭇히면 꽃이 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