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6일 셋이 모여 지원유세를 했는데 나는(서울삶) 바빠서 못가고 부산친구 둘이 내일 간답니다.
친구야 어제처럼 열심히 해라.
어제 1시부터 도보이동에 계속 서있었드니 다리좀메 아프더라.
집에서 아침 8시에 나와 들어가는 시간이 12시 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