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흉한 동아일보!
만일 주후보 낙선하면 낯 뜨거워 어쩐다지요?
동아일보는 대구지역 여론조사 결과를 도표로 그려 내보냈습니다.
(저 아래 1596 예원아빠님 글 도표 펌)
그 도표 자세히 보시면
달서을과 대구서구는 동아-MBC에서 4월 2일 조사결과인데,
수성을은 3월 23일자 이지요?
동아에서 이명박대통령의 실세 측근 주후보 지역구를
조사 안 했을 리는 만무하지요?
아마 두번, 세번 특별히 더 했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 동아일보는 음흉하게도,
철 한참 지난 주후보 55%! 결과를 슬그머니 내놓으면서
유권자들을 속이며 또한 우롱했지 않았을까요?
동아일보 선거여론조사 담당자의
양심선언을 기대 할 수는 없겠지요?
그 넘의 밥줄이 걸린 거니까!
치맨이는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유시민님은 주후보와 매우 근접한 지지율을 확보하고 있다고!
또한 막판 역전승!에 대해 큰 기대 걸고 있다고요!
치맨이는 오래 전 한때는 동아맨임을 자랑스워 한 적도 있었지만
동아는 치맨이에게 괘씸죄 단단히 걸렸고
미운 털 단단히 박혔답니다.
음흉하기 짝이 없는 동아일보여!
여기,
"동아일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이 어서 빨리 오기를
간절히 원하는 백성이 있음을 기억해 두기를 바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