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들놈 둘 데리고 유세현장 다녀온 한결입니다...
집은 대구 달서구라서 유세현장 가기는 편했지만 떨리는 마음도 있었지요...
하지만 뜨겁게 성원하는 우리 님들 앞에...마음으로 수성구민 대구시민들이 받아 드렸어면 합니다...미약한 힘이나 유세현장 끝까지 지켜보고 같이 축제를 즐기고 왔지만 내심 마음 한편에 아쉬움도 남네요...하지만 함께하는 마음이 있고 환호하는 함성이 있고 간절히 바라는 소망이 있기에 이루어 지리라 믿습니다...남은 이틀동안 전화 한통이라도 더돌려야 겠네요...지인을 찾아 전화통 붙잡고 삼만리...먼곳에서 오신님들 편안히 가셨어리라 믿습니다...그리고 반드시 당선 되실거에요....왜냐하면 유시민 이기 때문이고 제가 유일하게 흠모하는 정치인 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