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후보는 정권 실세라서 그런지 중앙 정부의 정책적 차원에서의 지원을 강조하는 분위기였고 유시민 후보는 경제 전문가로서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해법을 지시한 것 같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유시민 후보에게 신뢰가 더가네요..말에 있어 더 설득력도 있었고요..
그런데 토론이 토론같지 않았다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