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이 참여정부를 국정파탄이라고 말했을 때..
유시민이 그렇게 말하는거는 너무 야박한거 아니냐고 했는데..
그러지 말고,,,
국정파탄이 났다고 말씀하시면서 참여정부시절에 펀드를 들었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국정파탄으로 본다면 당연히 위험성이 큰 펀드를
들면 안되는거 아니겠습니까? 3천만원이 1억으로 불어났는데.....어떻게
국정파탄난 정부에서 3배로 수익이 불어날 수 있습니까? 국민들한테
국정파탄이고 말하면 일반 서민들은 펀드들면 돈 다 날릴껀데 하는
생각이 먼저 들텐데 국정파탄이라고 앞에서 말하고 뒤에서 펀드 들어서
수익을 낸다면 이건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그렇게 비겁하게
정치하는건 도리가 아니라고 봅니다.
이렇게 말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