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살자고 아무리 외쳐보아도 메아리는 공허하다. 아니 미친사람들이 많다. 자신만 잘 살면 되고 다른 사람은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다. 자신의 현재 어려움이 전부이며 미래의 대비는 필요없다. 그런 거라면 희망이 있을까?
참으로 힘들 하루하루다. 집 한칸 없이 아니 먹을 것 없이 살아가야하는 사람들이 상당하다. 이 추운 겨울에 그들은 어디에서 어떻게 지낼까? 열심히들 준비하여 오늘을 대비하고자 한 사람들일 것이다. 환경이 그랬고 빼앗기고 이용당하고 나니 순진한 자들은 살길 막막하고, 어렵게 모아서 집사보려 했더니 억~억~ 소리나게 올라가서 망연자실할 뿐.
참으로 산다는 것이 무얼까?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 국민연금 폐지하고 그 돈 안내면 잘 살 수 있을까? 미친 생각이 하염없이 계속된다. 그래도 죽을 땐 죽더라도 미래를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하는 것일ㄲ?
하나님이 탄생하신 거룩한 날이란다. 우리 어려운 서민에게 축복을 주시지는 않을지.
시험은 이제 그만하고 복권이라도 당첨되게 해주시어 국민연금이라도 잘낼 수 있도록..............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