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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간지스킬 작렬!! ...
개똥벌레 | 2008-04-03 15:43:57 | 조회 2022 인쇄하기
http://usimin.co.kr/2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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줬다 뺐기.~~~

얘기 표정이..  저는 이사진 봐도봐도 안질리는군요.. ㅋㅋ

 

 

 

 

 

 

PS) 현재 분위기랑 안 맞는 글이라는 지적이 있어서 글을 덧붙입니다...

       사진들 보고 한번 웃으시고..

      

       아래 현재 유시민 의원님 선거구인 수성을 분위기에 대해서

       써놓은 많은글들 한번씩 읽어봐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주실수 있으시죠? ^^

       윗 사진에 뛰어난 표정연기를 펼친 아기를 봐서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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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벌레  

너무 귀여워서 퍼왔습니다. 가입한지 얼마 안됐는데.. 여기다 글 써도 되는거죠?. ;;
08-04-03

하늘뽕  

이런 말씀 드리면 기분이 좀 언잖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4월9일까지 몇일 안 남았습니다.

유시민에게 화력을 집중했으면 합니다.
08-04-03

유티즌  

집중한다고 게시판에 격문 같은 글들만 있으면 넘 긴장모드 아닐까요?
하늘뽕님.. 유시민의원도 너무 간절해서 실수할까보아 오늘 당부의 말까지 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의 게시판에 이쁘고 귀여운..사진 정도는 편하게 받아주세요.
08-04-03

호시  

잠깐잠깐 막간을 이용해 쉬어가는 것도 좋습니다.
08-04-03

VV  

집중할땐 하더라도,, 쉬어가는 센스..
08-04-03

B군  

우앙...ㅠ_ㅠ 죽겠당...
08-04-03

동동동  

ㅋㅋㅋ
08-04-03

완전  

대박사진 이군요. ㅋㅋㅋㅋ
08-04-03

....  

아기 표정 변화가 너무 귀엽습니다 ㅎㅎ
08-04-03

담쟁이  

너무 이뻐욤...^^
08-04-03

감자호크  

노짱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처음사랑 끝까지~!!
08-04-03

그래요 그래  

긴장할때 긴장하고 풀때 풀고
나도 좀 화날려고 하다가
애 표정보니깐 화 못내겠네!
즐기면서 합시다.
이번에 사생결단내면 다음엔 아무것도 못합니다.
다 사람 살자고 하는짓인데!
조금만 더 바짝 조이고 힘냅시다!
08-04-03

V  

애기 안고 있는 아버지로 추정되는 분은 최경주 선수와 닮으신 듯.^^
08-04-03

빗줄기  

덕분에 잠시 즐거웠습니다..감사합니다^^
08-04-03

감자호크  

노무현대통령님은 대한민국의 정치질서는 물론 새로운 대한민국의 역사문명을 창조하신 하느님입니다.

명박이 삽질정부가 헤메고 있는 것도...결국은 노무현대통령님의 패러다임에 역행하기 때문입니다.
작금의 남-북문제등.....거꾸로가는 이명박의 한계인 동시에 반증인 거죠.
08-04-03

휴우~ 수준하고는  

대구, 수성(을), 똑똑하고 실력있고 의리있는 유시민, 의리없는 주**,
유시민 장점, 당선을 위한 제언,,,

이런 것들에만 집중합시다.

물론 노통의 사진이나 관련 글에서도 기를 받을 수는 있지만,,,

이곳에는 많은 세작들도 막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점을 절대로 잊으면 않되겠습니다.
조금이라도 상대에게 악용당할 여지가 있는 표현들은 스스로 자삭하시길 바랍니다.
08-04-03

짱시민사랑  

반짝 쉬어가는것도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08-04-03

눈팅  

노무현대통령님은 대한민국의 정치질서는 물론 새로운 대한민국의 역사문명을 창조하신 하느님입니다. 2

감자호크님도 멋지네요.
08-04-03

걱정  

게시판에서 표가 떨어질 수 있는 어떤 표현이나 행위 그리고 상대에게 빌미를 주거나

언론에서 엉뚱하게 떠들수 있는 지푸라기 같은 행위나 표현도 정중히 사절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 늦겨울님의 당부 ---
08-04-03

뽐뿌  

***후보측은 더 이상 수면아래서 조용히 가는 전략에서 수정을 시작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금까지 외면전략이였다면, 적극적인 방어로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확실히 수성을 민심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코 유시민후보에게 유리한 판국은 아닙니다. 겨우, 가능성만 열었을 뿐입니다.



오늘 대구 지방지인 '매일신문'에 기사가 하나 났습니다. 기사를 일부 인용하면,



"이들 중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도 일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

"유 후보가 노무현 전 대통령과 지근 거리에 있었던, 참여정부 실세그룹의 일원이었다면 유 후보의 경쟁자인 한나라당 주 후보는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 중 한사람이기 때문이다."

"주 후보 측은 “지역 사람들도 아닌 전국에서 대규모 사람들이 지원유세를 해주겠다는 뜻은 고맙지만 이러한 군중유세가 지역 유권자들에게 어떻게 비칠지 모르겠다”며 “양 후보 측이 너무 과열된 모습을 보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다 "고 말했다."



이 기사를 잘 보면, 상대의 전략이 드러납니다. 상대는 봉하마을에서 조용히 잘 있으신 노무현전대통령 이미지를 덧칠하고, 이번 4546 집중유세를 무력화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정면으로 돌파해야 합니다. 유시민후보가 노무현전대통령을 정치적인 아버지라고 표현을 하듯이 우리도 노무현전대통령을 숨길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온통 선거에 몰입할 시점에 노무현전대통령 사진이나 퍼 나르면서 여유를 부린다면, 그건 상대측에서 원하는 덧칠하기에 좋은 먹이감이 될 것입니다. 또한, 여기는 유시민을 지지하는 사람보다 더 많은 유시민을 알기 위해서 손수 오신 분들에게 유시민이 아닌 노무현전대통령의 소식은 그리 반갑지 않을 것입니다. 그 손님들은 여기에 우리처럼 하루종일 수시로 드나드는 것이 아니라 딱 한번 방문을 하시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그 분들에게 유시민을 알 수 있도록, 우리가 선거 끝날 때까지 유시민 알리기에 모두 집중을 해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오늘 유시민의 아침편지에서 언급이 되어서 크게 언급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만, 이번 우리의 마지막이 될 몸빵지원이 자짓 수성을 주민에게 피해를 주고, 안 좋은 이미지를 보인다면, 상대측 후보는 그것을 적극적으로 활용을 할 것입니다. 조용한 수성을 지역을 헤집고 다니면서 대소란을 피우고 갔다는 말을 절대로 나오지 않겠금 한분한분이 정말 내가 유시민이라는 마인드로 우리의 이 뜨거운 진심을 수성을 유권자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08-04-03

외로운늑대  

뭐그리 심각하십니까!
누가봐도 그냥 손녀(손자)와 할배의
사랑놀이 같은데요.
귀여워 미소만 짓게하는구만^^
가끔 휴식하고 긴장도풉시다!
릴렉스~릴렉스로~우~
08-04-03

솔트  

푸하하하하 정말 짱입니다.
0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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