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걸어가도 되고 차를타고 가도 되는데 왜 날아가야 될까?
간단하게 우체국에서 택배부쳐도 대구로 간다.대한민국이 좋은 것이 별로없는데 단 한가지 좋은것은 국토가 좁다는 거! 언제든지 맘만 먹으면 반나절 아니 두시간이면 날아갈수 있다는 거다.
대구로 날아간다는 것이 무슨의미일까? 가서 유시민에게 박수한번 쳐줄려고 날아가는 것일까?
아니면 얼굴한번 보고싶어서 날아가는 것일까? 요건 절대 아니다.
그럼 뭐냐! 단한가지다.하트형 텔리-파스를 대구시민들의 볼짝에 붙이기 위해서 대구시민들에게
키스를 해주기 위해서 날아가는 거다.
나 대구간다 하면 바로 텔리파시가 통하는 거다.대구사람은 대구사람이 가장 좋은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대구가서 유시민의 텔리파스를 붙여주면 일파만파로 공간을 초월하여 대구바닥에 실시간으로 핸폰이나 밥숫가락을 타거나 물겁을 타고 전달되게 되어있다.
요것이 바로 핵퍽탄이 되는거다.
대구사람이 대구사람과 통하여 유시민과 통하는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 요거하려고 대구내려가는 거다.
다다익선이란 말이 있다 많으면많을수록 통하는데 더짧은 네트워크가 깔리게된다. 광랜 까는거다.
망설임속에 우린 잃게되는 거고,박차고 무대뽀로 날아가는 순간에 우린 모든것을 얻는거다.
사랑한다면 대쉬해야 한다.
사랑에는 조건이 없다.
좀전에 호영이방에 가봤드니 가관이었습니다.
오늘지금까지 글쓴이 다섯명에 조회수 50내외 참 저렇게 관심없는 사람도 드물겁니다.
저렇게 관심없는 사람이 어떻게 일을 잘하겠습니까?
여담으로 노무현을 바보라고 그럽니다.
그럼 유시민을뭐라고 할까요 등신이라 그럽디다.
바보보다 더한 등신 그사람이 유시민입니다.
저렇게 똑똑한 사람이 왜 저렇게 등신처럼 편한데 놔두고 저리 맨땅에 해딩하나 그래서
등신이라 그러는 모양입니다만.
아니죠 이런분이 있어야 그래도 대한민국이 희망이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마음이 사뭇치면 꽃이핀다는 거 하나만 믿고 고생을 사서하고 있으니 이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