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때문이 아니라 진심으로 대구를 사랑합시다.
내가 싫어하는 사람 앞에서 안 그런척 해봐야 다 뽀록납니다.
유시민의 마음으로 들어가 유시민이 되어 유시민의 마음으로 대구를 사랑합시다.
게시판에서 대구를 비하하는 그 어떤 본글과 댓글..단어를 사용하지 맙시다.
대구를 진짜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번 주말 가야만
우리의 진심이 수성을 주민들에게 전달됩니다.
정말 정말 간절하게 사랑하면
그냥 서있어도 우리마음은 읽혀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