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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tinduk |
조용히기다려 보겠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01.24.17: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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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에서 |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인사글을 올리셨네요 힘드시겠지만 장관직 임무수행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이젠 유의원님 강연 듣기 힘들게 되었네요 그동안 한번도 놓치지 않고 동영상 잘 보았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01.24.17: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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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석 |
더 이상 해결를 미룰수없는 양극화 복지문제를 유시민의원님이 맡아야하니 딴지걸이에 땀를 흘려야 될것 같네요 하지만 정당한 해결책이라면 욕를 먹더라도 깔끔하게 일처리하실것으로 믿습니다 그 동안 정말 고생했습니다 장관으로 가시는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01.24.18: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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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인숙 |
믿습니다...^^ [01.24.18: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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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화 |
유시민 장관내정자님.......
www.usimin.net/ 제겐 하루의 일과같은 곳 입니다. 웬지 자꾸만 허전하고 ....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
잘 쓰지도 못하는 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게시판에 글을 올렸지요. 어쩔 땐 부끄러운 적도 많았지요. 시민님이 이 글을 읽으면서 어떻게 생각할지..... 마치 '도사 앞에서 지팡이 흔든거나' 아닌지모르겠습니다. 저는 요즘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많이 알면 알수록,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저 자신이 너무 모르는게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동안 제가 시민님께 결례의 글을 올렸다면 너그럽게 봐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어렵고 힘든 자리 입니다. 보건복지부 장관직은... 직접 국민들의 몸에 부딪혀야 하고.. 수고는 많은데 비해 결과는 뵈질 않고... 사람들이 모두 그럽니다. 심지어 노무현정부를 싫어하는 이들도, "그래도 보건복지부 장관은 김근태보단 유시민이 잘 할거야" 이런 말 많이 듣습니다. 저는 이 말을 들으면 속으로 기분이 은근히 좋다가도 사람들이 시민님께너무 기대하는 것만 같아서 좀부담도 됩니다. 결과가 나타나질 않았을 때 그들의 비난과 질시를 어떻게 감당할지가.......
유시민장관내정자님, 이젠 딴데 신경스지 마세요. 열린우리당도 잊어버리고 오직 공무에만 충실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누구보다도 노무현 참여정부의 성공을 바라고 또 바라는 사람입니다. 아마도 시민님은 저보다 백배.천배로 참여정부의 성공을 바라실겁니다. '개혁'은 욕 먹지 않고는 결코 이루지 못합니다. 욕먹는 것이 당연 합니다. 저도 요즘은 '사회복지'관련 책을 읽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관련 책들이 너무 빈약하여 아쉬운 대로 '사회복지개론'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시민님께서 하시는 일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는 마음.. 그리고 앞으로 사회복지가 중요한 아젠다이기도 하고요.
글이 너무 길어 졌습니다. 아쉬운 마음...섭섭한 마음 때문인가 봅니다. 이젠 매체를 통해서 시민님을 지켜 보겠습니다. 시민님을 좋아하는 우리 모두는 수호천사가 되는 마음으로 지켜 볼 것 입니다. 안녕........2006년 1월 24일 (해당화 ) [01.24.19: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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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신 |
언제나 기분 좋게 해 주십니다. ^^ 좋은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겠습니다. [01.24.19: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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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서 |
에구.. 왠지...ㅡ.ㅜ;;; 꼭 건강히, 무사히 잘 다녀오세요!!! 진지는 저희가 잘 지키고 있을게요~ 걱정 마시구요..^^ 그 곳에서도 늘 힘내시고, 원하시는 바 많이 이루세요! 열심히 지켜보고 있을게요~! [01.24.19: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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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경 |
공직생활 마감이라니요. 당치 않은 말씀. 복지부 일 멋지게 하시고, 대통령 경선에 출마하시면 온 식구 동원해서 열심히 돕겠습니다. 그러니, 그런이야기 하지 마시고 건강히 그리고 멋있게 일하다 오세요. 시민이 형 화이팅!!! [01.24.21: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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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없는아빠 |
첨맘 그대를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세요. [01.24.21: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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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왠지 장관직 수행이 끝나시면 정치인 유시민이 아닌 자연인 유시민으로 돌아가겠다는 말씀처럼 들리네요... 어느곳에 계시든 항상 응원해드리겠습니다... 힘내세요!!^0^ [01.24.22: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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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란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건강 챙기는거 잊지마시고요. 이참에 노통께 요가좀 전수받으시고요. 해당화님 글에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사회복지개론을 보신다는... 아! [01.24.22: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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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그자리에... |
음..... 자주 뵐 수 없다니 어쩐지 맘이 좀.... 그러나 중요한 임무를 맡으신만큼 도울수 있는 모든걸 동원해서 돕겠습니다... 언제나 늘 함께 나누며 가셨으면 좋겠습니다...의원님 혼자서 넘 무거운짐 지지마시구요.. 항상건강하시고 후회없이 온 국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림니다... 믿으니까..... 언제나 그자리에서 응원합니다... 그동안 정말 애쓰셨고.. 앞으로두 쭉~~~~ ^*^;; [01.24.22: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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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팅!!!! |
우리는 유시민의원님을 믿습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소신을 다해서 일하실꺼라는거... 조금의 의심도 없습니다. 힘내시구요.. 화이팅입니다..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님 ㅋ 이번에 저도 유시민장관님 밑에서 일하게 됐네요.. 아르바이트 쏠저로써...ㅋ [01.24.23: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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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별문지기 |
앞으로 보건복지부 홈페이지로 자주 접속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볼 수 없다는 말에 괜시리 눈물이 납니다. 첨맘님이 이루고자 하는 마음 잘 하실거라 믿습니다. 항상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고생 많이 하실거라서 좀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어렵고 힘든 사람들의 대변인이 되어 열심히 하실것을 잘 압니다. 첨맘님이 어느곳에 계시든 항상 제 마음에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화이팅!!! [01.25.01: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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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시민 |
잘 다녀 오세요. 조폭들로 부터 핍박 받는 대통령을 많이 도와 주세요. 우리 모두는 유의원님을 존경 하고 사랑 합니다. [01.25.0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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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자 |
가끔 들어와서 아침편지 읽어보곤 했었는데 당분간 중단된다고 하니 아쉽네요..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소신을 가지고 일하는 모습 잘 지켜보고 있습니다. 장관직도 잘 해내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01.25.02: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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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빈과 홉스 |
이제 실감이 나려고 해요...예정되어있던건데 왜 심장이 쿵! 내려앉는지 모르겠어요..ㅜ 첨맘님, 건강하세요!!...그리고 화이팅!! [01.25.08: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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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
언제나 마음 속으로 응원하면서 보건복지 장관 무사히 마치시길 기도하고 있을께요 [01.25.09: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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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쥐 |
마음은 언제나 함께 있습니다..건강 조심하세요. [01.25.09: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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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苦海 |
이제야 마지막 아침편지를 접하면서... 왜 이렇게 눈물이 나오려하는지...
[01.25.09: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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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삿갓 |
나랏일을 할 때는 부모는 물론 처자권속도 멀리 하는 법 우리네 조상님들의 그 면면이 이어온 기백이 이제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에게도 흐르네 부디 백성들 슬픔과 아픔 닦아줄 많은 일 이루고 눈새까맣게 뜨고 기다리는 이들 품으로 뛰어오소서 [01.25.09: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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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인 |
예. 보건복지부일만 신경쓰십시오. 돌아오실 때 까지 진지는 우리가 지키겠습니다..^^ 보건복지부 홈피로 인터넷진지로..조금 더 바쁘면 되겠네요. 부디 따뜻한 배려가 흐르는 건강한 나라를 만드는 일에 혼신을 다해주십시오. 의원님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01.25.1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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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폐수 |
유의원님... 그동안 님의 진지를 휘져어놓은점 사과드립니다. 다소 지나친점이 있었더라도 너그러이 용서하시고 새삼 당부드립니다만,힘들게 살아가는 서민을위해 의정을 베풀어주시기를 갈망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의원님곁을 물러났다고는 생각치마십시요 저그리 호락호락 물러날놈은 아닙니다...^^ㅎ
모든것을 접고 보건복지부 일에만 전념하시겠다는약속 꼭지켜주시리라 굳게믿고.. 바닥에서 희망의 아지랭이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새봄을 기대하며 다시한번 유의원님께 그동안 죄송했다는말을 전합니다.. [01.25.11: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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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인 |
폐수님 그런면이 좋다니까요. 때론 알바의 품위를 지키는 행위..ㅎㅎ. [01.25.11: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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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아넷 |
마음은 언제나 함께 있습니다..건강 조심하세요. 다음 아침편지가 몇년 후에 올라올 지는 모르지만... 시간의 여백을 즐기도록 하겠습니다.. 보건복지부 홈피에 자주 갈거 같네요...ㅎㅎ*^^* [01.25.12: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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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을보며 |
자주 들리지도 또 힘이되어 드리지도 못했으면서 막상 자주 뵐수없게되니 왼지 서운한마음에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어느때보다도 힘든 상황에서 보건복지부를 맡게되어 힘드시겠지만 최선를 다 하시리라 믿으며 늘 건강에도신경쓰세요?........... [01.25.12: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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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안 |
힘내십시오. [01.25.13: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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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苦海 |
시민폐수님/오늘 멋있게 보인다. 왜 그러셩? 이럼 안 되는디....^^ [01.25.13: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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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든든하면서도.. |
든든하면서도 슬퍼집니다. 시민님께서 보건복지부에서 일을 하시게 되니 든든하고,, 장관직을 끝으로 정치관련일을 그만 하시겠다는 것 같아서 슬퍼져요.. 하시만 요즘 열린우리당 의원들의 행태를 봐도 그렇고, 더이상 시민님께 더 정치를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기가 너무 죄송스럽네요. 저 개인으로서야 언젠가 시민님이 울나라 대통령이 한번 되시는게 소원이지만, 앞으로 시민님이 계속 정치를 하면서 받게될 상처들을 생각하면 더 해주시라고 도저히 말씀 못드리겠어요. 그저 지금까지만도 감사했구요, 어디에 계시든-무엇을 하시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업무가 많으실테지만 항상 건강 챙기는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__) [01.25.13: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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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시 |
늘 지혜로운 선택과 현명한 판단으로 어려움에 처한 대한민국 보건 복지 행정을 밝게 이끌어 주실 것을부탁 드립니다..^^*~ [01.25.13: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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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원만이희망이다< |
상경하여 처음으로 마음에 둔 노무현대통령. 그가 대통령이 된 후로 더 많이 알게된 유시민의원님.
노무현대통령님 취임식 즈음에도 글을 올렸었지만 첨맘님께도 같은 말씀을 해야겠네요^^
"마음만은 살아서 돌아오십시요" 그동안에도 마음의 상처는 많으셨으리라 짐작합니다.꿋꿋하고 의연한 모습 견지하셨지만 모두 다 같은 사람 아니겠습니까?고생하셨습니다. 100%의 마음과 열정이 99%가 소진 되었을지라도 1%가 아니라 0.999999...%만이라도 마음만은 살아서 돌아오시길 기대합니다. 모든 정열을 보건복지부에 쏟으시고 후회없이 자리를 털고 일어서실 날을 기다려봅니다. 소진된 마음과 정열은 저희가 100%이상 채워드릴테니 걱정 마십시요.
언제나 건강유의하시고,다시 뵈올 날을 기대합니다. [01.25.14: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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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봐라 |
감동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이제 참여정부의 성패는 보건복지행정에 달려 있는것 같습니다. 2002년 시민혁명의 과업을 완수하는 무거운 중책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사명감을 갖고 분발하십시오.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01.25.14: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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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국충정 |
비바람이 불어도, 눈보라가 쳐도, 유시민, 노무현과 함께 끝까지 가겠습니다. 유시민, 파이팅!!! [01.25.14: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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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멸의검객 |
형님 ~!
우째, 이래 허전하요,
형님 전장으로 보내는 동상맘 아실란지~
지발 살아만 돌아 오시요. [01.25.14: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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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티케이 |
어디 멀리 가는 것도 아니건만 이 편지를 접하고 울적한지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국민의 건강과 따뜻한 배려가 흐르는 사회 만드는데 전염하시기 바랍니다.ㅎㅎ^^* [01.25.14: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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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예사랑 |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잘 다녀오십시요^^ [01.25.15: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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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춤춰라 |
그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 더 많은 수고가 기다리고 있으니, 지혜롭게 감당하시고, 체력 안배도 잘 하시길 바랍니다. [01.25.15: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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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의꿈 |
힘내세요^^ [01.25.16: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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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인사대천명 |
역사는 제대로 평가합니다. 유시민의원님 그리고 보건복지부 장관님 우리 사회의 치명적인 문제인 양극화를 해결해주세요 저는 합리적이고 따뜻하게 이 문제를 해결하리라 믿습니다. 일하는 장관이 된다는 모습으로 보여 보기 좋습니다. 일하는 장관의 전형을 만들어주고 돌아오세요. 기대하겠습니다. [01.25.16: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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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수 |
시민단체에서 저소득소외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일하는 활동가입니다. 보건복지부에서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좋은 정책을 내놓아주셨으면 합니다. 직접 대상자의 얘기를 들으셨으면 합니다. 일선 동사무소 사회복지 담당자는 늘 민원으로 바쁘다고 합니다. 사회복지 서비스는 찾아가야 하는 일입니다. 담당자가 바빠서 못 찾아간다면 전담인원이 늘어야 겠지요. 의료복지, 주거복지, 교육복지 등등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지만 민관이 협력하면 충분히 해결될 수 있겠지요. 화이팅하세요... [01.25.16: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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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란 |
잘 마치고 다시 돌아와주세요. 보건복지부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보겠습니다. 힘내세요~! [01.25.17: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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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유진 |
잘다녀오세요 [01.25.18: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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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현순 |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유시민의원님이 있기에 우리 정치에도 희망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어디 가시든 건강히, 꿋꿋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언제까지나 든든하게 지켜보겠습니다. [01.25.19: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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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석 |
항상 노력하시는 의원님을 봐왔기에..이제 의원이 아니라..정부 각료로서도 많은 노력하실거라 믿습니다. 정말 제대로 한번 정책을 내 보시기 바랍니다.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이제 정말 다른 일은 신경쓰지 마시고 복지부 일만 하시고자 하는 의원님..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실 말들도 많고 불만도 있겠지만 참으시는 의원님 모습 보입니다. 언젠가는 다시 하실 말씀 하시는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아무쪼록 대통령님에게 많은 조언을 해주시고 가끔은 술한잔 기울이기도 해서 많이 무거운 마음을 가지실 대통령님도 풀어주시길 기대합니다. 아무래도 대통령님을 자주 보시겠죠...환한 웃음의 COMEBACK을 기다리겠습니다..화이팅.. [01.25.19: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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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혁 |
항상 지켜보겠습니다. 님의 능력이라면 능히 해낼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렵더라도 의지와 신념을 가지고 꿋꿋이 가십시오. 과정일 어려운 일이 원래 결과가 더 좋은 법입니다. 그리믿고 가다보면 좋은 결과 있을 것입니다. 미력하지만 보건복지부 홈페이지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이미 유시민이라는 이름석자 때문에 보건복지가 일단 국민의 많은 관심거리가 됐습니다. 시작이 반입니다. 이제 열심히 하는 것만 남았습니다. 항상 화이팅하시길!!! [01.25.19: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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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에서 |
믿습니다~ [01.25.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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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신가슴 |
<아침에 눈을 뜨고 밤에 잠들 때까지 모든 힘과 시간을 다 쏟아야 할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겠기에> 이 대목이 제 가슴에 감동을 주는군요. 사실 유시민 내정자님께 수 많은 감동을 먹었지만 오늘 또 새삼스럽게 감동한모금 입에 머금었습니다. 가끔 몸 생각도 해 가면서 하십시오. 황우석 박사님 생각납니다. 새벽 5시 50분부터 밤 11시까지 연구를 하시면서 월화수목금금금으로 연중 무휴하셨던.....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진정 감사드립니다. [01.25.20: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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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모둠 |
어느 자리에 계시든 항상 강건하시리라 믿습니다. 나라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자 하시는 당신의 진심을 그들(꼴통들)도 언젠가는 깨닫게 되겠지요. 묵묵히, 하지만 악랄하게 함께 가겠습니다. 가시는 걸음걸음이 이젠 가시밭길에서 좀 비켜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01.25.20: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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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농 |
항상 건강하셔야 함다. [01.26.00: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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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희 |
믿을께요! 열심히 하세요!! [01.26.01: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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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 |
항상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가슴에 담고 그들의 고통을 우리의 고통으로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이 땅에 발을 붙이고 사는 모든 사람들이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체험이 우리 국민들을 감싸주는 카다란 우산이 될 것입니다. 걸움, 걸움 행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01.26.09: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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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무거 |
지금까지 훌륭하게 처신했으니 훌륭한 장관되시고 좋은 결과 맺으실 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01.26.1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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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센 |
잘 다녀오세요.. 장관님을 믿습니다. 화이팅~!!! [01.26.12: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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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연변 |
감동과 따뜻함이 묻어난는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 한발짝 다가갈 수 있도록... 믿습니다. [01.26.13: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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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길 |
유의원님 열심히 하시되 건강은 해치지 마세요... 항상 맘으로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지역감정 부추기는 말이 될까 한 번도 말씀드리지 않았는데 저도 대구에서 고등학교 나오고 서울에서 대학나온 놈입니다. 그래서 유의원님을 존경하는 건 아니고요, 유의원님의 비젼이 언제나 옳았기에 그랬던 겁니다. 모쪼록 건강하십시요!!! [01.26.15: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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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류나무 |
이제 가시는 군요 하지만, 이런 이별이라면 열번이 아니라 수백번을 한다해도 마음 아프지 않겠네요.그리고 어쩌면 진작은 이런식의 이별을 예감하고 있었기에 감당키가 그리 힘들지만은 않네요.이별이 아니라 또다른 것을 위한 시작이겠지요,고단하고 힘이 드시겠지만 의원님을 향한 우리들의 사랑을 기억해 주십시요.다시 돌아오시는 그 날까지 새색시 마냥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요. [01.26.16: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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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빠 |
여기 올 때마다 강연 동영상을 보면서 뭔가 후련한 느낌을 받고 또 유시민의원에 대해 뿌듯함을 느꼈는데 장관직에 계시는 동안 더 이상 볼 수 없음이 참 안타깝습니다. 본연의 임무를 마치고 반드시 다시 돌아오실 것으로 믿습니다. 힘내시고 어려운 계층을 위해 열심히 봉사해 주십시요.
유시민 화이팅!! [01.26.17: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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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민 |
님이 있기에 살아가는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힘들지만 그래도 당신을 생각하며 밝은 미래를 꿈꿔봅니다. 우리모두 행복해지자구요. -대구의 30대 중반의 유부남- [01.26.17: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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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율아빠 |
우리 홈페이지를 우리가 운영할수있게끔 해주세요. 우리가 채워나갈수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안녕히 가는게 아니라 잘 다녀오세요. 물론 이곳으로.....! [01.26.17: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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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갱이 |
천천히 그러나 뚜벅뚜벅 힘내십시요. 그리고 다시 돌아올땐 더 큰 거목이 되었으면 합니다. [01.26.18: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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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갑산 불?/td>
| 모든것을 잊으시고 장관업무에만 열중하십시요.다시 돌아오시는 날까지 기다리겠습니다.승리의 그날까지 [01.26.19: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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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무색황 |
대한민국의 복입니다. 유의원의 천재성을 양극화 해소에 사용해주십시오. [01.26.20: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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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시민 |
이렇게 많은 분들이 있슴을 잊지 마세요, 마음으로밖에 지지하지 못하는 수많은 소시민,서민,빈곤자,장애인,와롭고 버림받은 노인들,고아들이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언제나 강조하시는 이 사회와 세상의 정의,진실이 남아있슴을, 이제 기회를 주었으니 외롭게, 힘이 없어서 실현할수 없었던 약한자들의 고통을 아주 조금이나마 위로해 주실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기대합니다. [01.26.20: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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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기적둥이 |
먼저 축하인사부터 드립니다. 개발독재 군부독재가 악랄하게 위장해온 복지에 대한 진실을 특유의 트라블 메이커의 역활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부 장관 이라고 하시면서점잔빼고 무게 잡고 시간 보내실 생각은아니시겟죠 김근* 특유의 멧집으로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조금의 희망을 느꼇지만 먼가 몇%부족햇습니다. 특유의 문제 해결 돌파능력으로 아픈자 많이 아파햇던 이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바랍니다. 우리나라 가 현재 복지예산 늘려서 복지선진국 만들수없습니다. 먹고 살려고 직업으로 자영업수준의 단체 문제 부터해서 제발 진정한 복지의 진실을 보여 주십시요. 제가 겪은 일하나 말씀드립니다 . 저희 뉴질랜드 재단에서 일할때 였습니다. 일하면서 도박방지재단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야기를 하게되었습니다. 동남아 아시아 유럽 부터 우리나라 까지 도박 문제 너무 잘 알더군요.그러면서 말하기 그렇지만 하면서.. 이야기를 합니다.대한민국은 관심대상에있다고하더군요 교류와 후원을 해줘야 할 나라로 분류된다고 하더군요 아직 까지 시민들 단체 가힘이 없어서 등등 뭐가 안되서 카지노(강*랜*)에서 돈 몇억 내놓은 어용 단체가 도박방지 재단 운영하면서 ..정말 도박으로 자살하고 가정깨지는 사람 돌보는것이 아니라. 정치인들 로비하고.관련기관 에 카지노 보호하는 불법 어용재단 이 있다고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자기네 재단 사람들은 정말. 자살하다 살아난 사람 술과 도박으로 팔다리 짤린사람등이 정치인들 압박해서. 도박문제로 현재 끝으로 가는 사람들의 안전장치 역활을 한다고 자랑하더군요.. 그러면서 당신은 어떤 자리에 어떤 사람이냐고 물어보더군요. 저 얼굴이 화끈 거렷습니다. 나 사실은 우리 아이가 어쩌고해서 지금 생업하고 같이 봉사 수준의 운동을 하고있다고 햇습니다 그리고 자격을 얻기위해 복지 관련일 할려고 사회복지사과정 대학에서 준비 할려고한다고하니.. 그쪽왈.. 넌 대학가서 공부할 필요없다. 지금 현재 너보다 그쪽일을 겪은 사람없으니 너가 전문가인데 무슨 자격이 필요하냐고하더군요. 운동해라. 이말을 듣고 며칠을 고민하면서 더 많은 분들과 지혜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분들생각과. 다른 나라의 분들의 문화차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 자신부터 아픈자 소외된자 상처받은 자는 입다물고 대학에서 자격 있는자만 나서서 돈 받아가라는 개발독재의 세뇌에서 벗어나지 못햇던 것이였습니다. 저 과감히 그길로 바로.. 이자리까지 왔습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이나라 복지 ... 사회의 안전핀이 될수있게끔. 문제를 많이 많이 많이 일으켜 주세요... 불법 단체 지원하지 마시고.. 직접 육아 보육수당 치료비지급 장애인 수당 지급해서 가족과함께 자립할수있는 여건을 만들어서주셔서 우리 도 세금 내고 살게좀 해주십시요.. 다시한번 장관 자리 축하 하는 자리입니다만 멋부리고 이력서 채우는 자리로 생각하지 마시고. 문제 많이 많이일으켜 주십시요. 따스한 가슴을 가진이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는 형님이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01.27.0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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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파소 |
"공직생활을 마감한다는 자세로 일하려고 합니다"===>넘 쓸쓸하네요..앞으로 동영상강연도 볼 수가 없겠네요. 음~~모르겠다.. [01.27.00: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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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
제가 늘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계신 분.... 언젠가는 많은 사람들이 아저씨가 옳았다는 것을 알게 될 거에요. 아저씨라면 정말 열심히, 순수한 마음으로 하실 수 있을 거에요. 아저씨의 맛깔스러운 글을 한동안 보지 못한다니 많이 아쉽긴 하지만...^^ 화이팅!!!!!! [01.27.01: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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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짱ㅋ |
눈물이 납니다...... 이 홈피에 유의원님의 발자취가 사라진다니 허전합니다... 오래된 연인을 잃은것처럼요..... 그 동안 꾸준히 올려주신 아침편지와 동영상 보는 재미가 솔솔했었는데.......... 유의원님의 복지부 장관직을 그토록 원했으면서도 한편으론 딸을 시집보내는 애비의 마음처럼 너무도 허전할것 같습니다........ 복지부에서도 유의원님 답게 ...... 유의원님스러운 그러한.....단심으로 가시길....... 유의원님은 유의원님이라서 멋있는거 아시죠? 그렇게 유의원님으로써의 모습으로 가주셨으면 합니다......... 1년이 될지 2년이 될지 그때 다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단심을 지켜주십시요........ 화이팅입니다........... [01.27.04: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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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도사나 |
당신의 깊은 속뜻을 두번 세번 아니 백번,천번,만번 이해 합니다....부디 보건복지부 장관에 확정 돼시면 사회양극화,국민연금법 등등에 매진 하셔서 국민들에게 웃을수 있는 그날을 기대 합니다........ [01.27.05: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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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줄임표 |
<일흔번째 댓글배웅> 이 새벽에 세다 보니 70번째 댓글 당첨입니다..ㅎㅎ 역시 언제나 솔직하고 현명하신 유의원님. 양극화해소의 뜬구름 잡기가 아닌..올곧은 시스템으로 정착되어가는 복지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처음엔 맘이 착찹도 했었는데..뭐 괜찮습니다. 곳곳에서 애정을 듬뿍듬뿍....보내드리는 분들의 글을 보니.따뜻해 집니다. 건강 유념하시고.그 밝은 웃음 잃지 마시길^^ 의원님...억수로 사랑합니데이~~~아시지라?? [01.27.05: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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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겡주 윤선생 |
국회의원 되시기전에 경주의 조그만 예식장에서 강의를 들을 때에 이미 나라를 위해 일을 하셔야 한다는 확신을 갖기도 하였지요 지금 그 길을 가시고 계십니다 나라가 또는 유의원님이 국민을 위해 성장해야한다면 그간의 성장통은 필연 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온 몸으로 지켜오셨던 원칙과 국가 미래에대한 열정이 정부부처중에 가장 민감한 보건복지부 장관에 임명되신 것은 우리와 의원님의 성스러운 숙명처럼 보입니다. 다만 어려운 과업을 기꺼이 그리고 성공적으로 마치시고 본연의 일에 돌아오시라고 하는 말을 해야하는 우리들이 미안할 뿐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다시 뵐때까지 첨맘으로 오실것을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01.27.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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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연이아빠 |
존경하고 사랑하는 유의원님. 한해한해가 소중한 세월입니다. 때로는 참기어려운 시련이 닥쳐 한치앞을 내다볼수없는 위기가 있긴했지만 결국 이겨내셨고 승리하셨습니다. 자랑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만족할수는없습니다. 우리함께 더 큰 꿈을 꿉시다. 더 갈고 닦아서 미래를 준비해주세요. 항상 님과 함께합니다. 님을 통해서 저의 소망을 이루고싶습니다. 건강하세요.^^ [01.27.10: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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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케인 |
유의원님 수고하세여.ㅜ.ㅜ 넘 안타갑네여 여기 들어오는게 즐거움 이었는데. 아쉽지만 머 더 열쉼히 일하시기 위한거닌까 머하 할말이`~~~`` 유의원님 힘든사람들을 부탁해요`~`` [01.27.11: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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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수(다대포) |
어느 시대에나 혁명을 꿈꾸거나 지지세력들이 잇어왔습니다 통일신라의 말기에나 고려의 말기에도 나타나는 현상은 성적 도덕성의 타락을 그 중하나라고 치부해왔습니다만 (특히 여성들의 성적인 타락이 만연했다고 단순히들 알고 있습니다만) 사실은 가진자들의 물질적인 풍요에 따른 못가진자들의 혁명의 유혹에 따른 농민봉기가 주 원인인것 같습니다현재 우리사회의 양극화중 하나는 가지지 못한자들을 억압하고 수탈당하고 가지지 못한 여성들은 성 노리개한 측면도 있을것입니다 그기에 편중해서 돈많은 유한마담들도 도덕적인 타락을 가속화 시켰습니다 태어나서 철들어가면서 죽을때까지 빈곤의 악순환에서 살아가야한다는 운명이라면,열심히 뼈빠지게 일해도 집 한칸 장만할수 없고 자식들에게 손가락질 받을수 밖에 없는 운명이라면 방법은 하나일것입니다 1)자살을 택하거나 2)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혁명이라도 일으켜 가진자들의 부를 강제적으로 분배 받으려는 유혹을 빠질수도 있습니다 물리학에서 질량불변의 법칙을 자그마한 한국의 재화에 대입시켜본다면 명약관화해질것입니다 이미 중산층은 무너지고 재화의 질량이 일부에게 너무 편중되어가고 있습니다 있는자들은 재화를 자본으로 하여 또 많은 자산을 창출할것이지만 몸 밖에 없는 못가진자들은 3D 업종에서 건강(목숨)과 돈을 맞 바꾸며 연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래방,주점등에서 몸을 팔아가며 도우미로 아이들 학비나 용돈을 마련키위해 눈물겨운 삶을 살아가는 아줌마들도 수없이 많습니다 이들은 세상이 다시 한번 뒤집어 지기를 꿈꾸지 않는다고 말할수 없을것입니다 다만 권려,교육,정보 기타 여러가지면에서 어둡고 또한 하루하루 연명애 급급하기 말을 않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중국 왕조의 멸망은 겉으로는 외세(몽골,여진)의 침입에 의해 멸망했다고들 하지만 사실은 농민봉기 황건적,홍건적등 이미 가지지못한 농민(영세 서민)들의 봉기가 왕조의 멸망의 단초를 제공하고 있습니다(內憂外患) 현재 성도덕의 타락(특히 여성들)이라고들 말하지만 1)가진 유한마담들의 성도덕 타락도 한부분 차지하지만 2)먹고 살아남기 위하여 가지지못한자들의 처절한 몸부림일수도 있음입니다 성도덕의 타락도 이렇게 양극화를 달리고 있습니다 결국은 못가진자들은 IMF이후 모든 재화를 가진자들에게 상대적으로 수탈 당했다고 볼수 있을것입니다 차라리 천지가 개벽이 되든지,이판사판 혁명이라도 일으키고 싶은 유혹을 받을것입니다
"보건복지부 장관으로써 할 역활이 이제 바로 自明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만 줄입니다" [01.27.12: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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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밥머끼 |
믿습니다. 믿습니다. 또 믿습니다. [01.27.12: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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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리 |
감사,,님을욕하고 비판하고 // 님을 좋아하고 찬양 하는 사람들이 다양함에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당신은 결코 어느한편만을 위한 소극적이고 소심한 정치인이 아닙니다, 약점과 장점을 동시에 갖춘 멋진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당신을 좋아했나 봅니다 ,,무엇인가에 이끌려,,, 정의감,샤프함,의리감,신뢰감,날카하면서 연약함,격정감,,,이런것들이 좋았나봅니다,,,이젠 이젠 무서우리 만큼 강했던 냉정함에 어느 누구도 따라 잡지 못할 따뜻함을 가지 십시요 그리고 이다음 또 멋진 기회가 오면 다시 인사해 주십시요,, 다시한번 당신을 믿습니다 [01.27.15: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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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아빠 |
새해인사 감사드립니다~ 음성메시지였지만, 일일이 찾아서 전화돌리신것처럼 받겠습니다. 의원님도 새해에는 실마리를 잘 찾아 풀수 있도록 눙이 더 밝아지시길,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오늘도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01.27.15: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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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변의 마술사 |
장관직에서도 소신있는 행동과 언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1.27.15: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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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대철 |
전화 메세지 잘 들었습니다. 깜짝 놀랬습니다. ^^ 전화기에서 들려오는 유시민의원님의 목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의원님의 강연동영상을 당분간 못본다는게 아쉽지만, 정부에서 더 큰일을 하시게 될거라는 것으로 위안을 삼겠습니다. 그리고, 의원님의 다짐 감사합니다. 꼭 그렇게 하시길 바랍니다. 믿습니다.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유시민의원님~ ^^ [01.27.16: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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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수 |
마음이 짠합니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다.
가시는 길, 힘있게 디디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힘 내세요. [01.28.02: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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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리 |
유의원님, 대한민국 보건복지를 잘 부탁드립니다! 좋은 성과 기대하며 보건복지부 홈 페이지 자주 찾겠습니다. [01.28.03: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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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애인 |
이제는 장관님이라 해야 하는군요 ^^ 즐거운 설날이 되시길 빕니다. 분명 님께선 역사의 소명에 최선을 다할 것을 믿고 있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 또 건강하십시요. [01.28.04: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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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채효 |
항상 바빠서 계속 눈팅만 하고 갔는데 당분단 동영상을 못볼것 같아 인사나 해야겠네요. 금융권에 있어서 어려운 사람들 사정도 조금 압니다. 돈많은 고객부터 기초생활비 현금으로 찾아가는 할머니까지........ 지금은 신용카드 연체자들이 많이 줄어들었는데 2-3년 전까지 무척 출장독촉도 했습니다. 돈이 없으면 없을대로 살 사람일텐데 신용카드를 쉽게 만드니 마지막에 카드깡까지 하여 신.불이 여러 건 되어 면담이라도 해야 되겠다고 찾아가서 만난 채무자 중에 자식이 장사한다고 부모 카드까지 써서 못갚은다면서, 하필 노인들이 김치하나에 물말아서 식사를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오히려 미안하다고 하면서 돌아온 적도 있었습니다. 학교다닐때 야학을 했는데 학생이 나오지 않아 수소문하여 비닐하우스에 폐 소파를 놓고 주거하였던 현장을 보았던 기억들까지 우리주위엔 처절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최근에 신용카드가 어려운 사람들을 마지막으로 경제적 자포자기를 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보건복지..... 참으로 어려운 분야이겠지요. 봉사활동, 자선기금 내며 훌륭한 사람들도 있지만 제도적으로 부를 나누자면 자신은 기득권은 조금도 나누지 않으려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또 입만 살아가지고 혼돈을 부채질하는 무리들도 있습니다. 아무튼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님! 앞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을텐테 효율적인 정책을 찾아 흔들림 없이 공직생활을 수행하기를 부탁합니다. [01.28.1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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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 |
아이 깜딱이야 놀랐네여 -- 전화 받고 ㅎㅎㅎ그런데 다시 들을수 있을런지 음............. 아쉽당` 유장관님 부디 어려우신분들 잘돌보시고 대통령 돼세여~~ 대세 임니다.ㅎㅎㅎ [01.28.11: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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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주당 |
현실과 이상을 잘 구별하시고 양극화란 화두에 대답할 대안을 찾아내시고 더 큰 모습으로 돌아오십시오! [01.28.13: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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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짐 |
돌려서는 등도 이쁘요.하는짓마다 이쁘니,어째야쓰까이?~~꺽쩡말고 댕겨오시요잉?~~~ [01.28.19: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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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ngno1 |
제일 열심히 일하는 장관으로 기억될만큼.... 열심히 수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01.28.20: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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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아스 |
장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01.28.21: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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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뎅이 |
잘 해내실 겁니다. ^^ 홧팅!!!! [01.29.00: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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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세요.. |
유시민씨 저는 사회복지사인데... 당신이 그 자리에 있으면.. 왠지 좀더 힘이 날 것 같네요.. [01.29.09: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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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선 |
항상 초심의 마음으로 잘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유시민장관님 [01.29.19: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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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
이번복지부장관님에 내정되면서 겪은 모든사항이 어쩌면 우리조직사회의 축소판인지도 모릅니다 틘다는 사실이뭔지는 잘모르지만 기득권층의 개혁반발논리로 더불어산다는 이야기와 함께 돌출행동이라는 언어가 기득권층의 조직논리언어의 대표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지금현정부의 가장큰 실패이유는 기득권층의 반발을 잠재시킬 정책연구가 없지않았나 봅니다 문제는 제기했지만 해소할수있는 방안에 대해서는 구체적안이 부족했고 이에 기득권층의 반발에 사면초가입장이된것 같습니다 지금공직사회에 혁신이라는 단어가 난발되고있습니다 그러나 혁신이든 개혁이든 그대상자들이 시대상황이 바뀔때마다 주체가 됨으로 진정한 개혁과 혁신이 될수없다고 봅니다 각정부가 들어설때마다 나타나는 구호적현상은 이제 그만좀하고 주체적개혁세력들이 자생할수있는 터전구축에 진력했어면 합니다 장관님 지방자치제이후 지방정부전체의 폐쇄성, 일많이하면 다친다는 어처구니없는 현실은 더 팽배해지고있는것 같습니다 입각하시게 되면 보다 준비있는 개혁을통해 저의가 살아있는 열심히일하는 공직사회가 되었어면합니다 갑자기 의원님사이트에 들어와서 두서없는글 보내게되었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01.29.22: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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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 |
사랑해요 유짱^^ 정말루// [01.30.09: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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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리타스 |
어쨌든 공직생활의 마지막이라는각오로 일하겠다니...본인도 그건 믿습니다. 그렇게 일하지 않으면 인간도 아니게요...다만 또 어떤 교활하고 음흉한 흉계를 꾸밀지 그게 국민들은 불안 합니다. [01.30.14: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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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리타스 |
민간인 학내 폭행사건으로 망가져 버린4명 특히 당신이 더욱 책임을 통감해 했다는 전기동씨에 대한"복지문제"부터 해결해야 될것 입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과연 내가 장관 될 자격이 있는가? 왜 그렇게 수많은 국민들과 열우당 의원들마져 그렇게 반대 했는가?"도 다시 한번 깊이 생각 해 보셔야 할 일입니다. [01.30.14: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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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미리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요!! 그리고 유장관의 건강도 잘챙기시고.... [01.30.17: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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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철 |
믿습니다.. 꼭 국민연금제도와 공무원연금제도를 통합하시고 대대적인 개혁작업을 진행해주시기를 부탁드리옵니다... [01.30.20: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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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석 |
음성 전화인데도 직접 통화하는 느낌 좋았습니다 새해는 복 많이 받으시고 우리나라 좋은 나라로.... [01.31.13: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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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시민 |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의원님을 믿습니다~ 늘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의원님~ 화이팅입니다!! [01.31.17: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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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모하모 |
그동안 우리 삶의 중심에는 유시민 첨맘님이 항상 자리하고 있어서 늘 든든했습니다. 이제 우리 곁을 떠나 나라의 중심으로서 국민 모두에게 든든함을 보여주세요. 이제는 가까이하기에 좀 멀리 계시지만 늘 건강하시고 국정에 힘쏟아주십시오. 임기가 끝나 정치인으로 가시든 자연인으로 가시든 전 첨맘님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렵니다. 첨맘님 홧팅!!! ^^ [01.31.20: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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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307744
복지부장관이 된 유시민님이 신경써 주시면 좋을분들이 나오는 기사입니다. 이곳에 들리니 이 기사가 생각나 링크 남기고 갑니다. [02.01.0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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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삼구 |
화이팅! [02.01.07: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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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롬바르디아 |
사랑합니다... [02.01.10: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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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봉거사 |
좋은분들 많으시네요. 저도좀 적극적인회원이되고싶습니다.누군가 인도해주시길바랍니다. [02.01.16: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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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문이 |
더큰일 하시라고 보내드리면서도 마음이 많이 짠합니다 이나라에 살면서 존재감이 의심스러울때 들릴 수 있었던 이 곳...저에겐 쉼터와 숨쉬는 공간이었습니다 일 잘 하시다가 다시 이곳에서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일하시다 많이 지치시거든 가슴으로 응원을 하는이가 무지 많이 있다고 아픈 가슴을 한 번 다독여 주세요 [02.01.17: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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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포활어 |
청문회 운운하는 뉴스를 보고 왜이렇게 마음이 속상한지... 정말 걱정스럽고 죄송하고 그렇네요. 설이라 전화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네?? 라고 그러고 말았답니다.
사랑합니다.. [02.01.18: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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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푸른 희망 |
늘 푸른시네요.희망을 느낄 수 있어서 유의원님이 좋습니다.ㅎ [02.01.19: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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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철주 |
양극화 해소에 역량을 보여주리라 믿습니다. 유의원의 능력이라면 연금관계도 충분히 좋은 방향으로 해결하리라 믿기에 마음 든든합니다. 당신을 믿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02.02.0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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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영이 |
잘 다녀오세요.... [02.02.11: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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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창우 |
최선을 다하는 정도가 아니라 존재를 걸었다는 점. 자신의 유익이 아니라 누군가의 유익을 위한다는 점. 달콤한 불의가 아니라 쓰디쓴 정의의 편의 자리에 계신다는 점.
이것들 때문에 유시민씨를 지지합니다. 존재 그대로 휘저으십시요. 그 순간에도 당신을 지지하는 한 목소리가 되겠습니다. [02.02.13: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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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엄마 |
믿습니다,,지지합니다,,!! [02.02.13: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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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지아빠 |
잘다녀오십시오. 언제나 늘 그자리에서 기다리겠습니다...ㅜㅜㅜ [02.03.04: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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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행님 |
처음처럼... 당당하게, 냉정하게 잘 해 내시리라 믿습니다. 늘, 건승하시기를 묵묵히 빌겠습니다.
늘 그자리에서 기다리겠습니다. [02.03.09: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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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에서도... |
진실의 힘을 믿을 수 있도록, 선생님과 미래에도 이땅에서 그래도 살아가야 할 우리의 자녀들은 조금은 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열심히만 산다면 한국이라는 나라는 배신하지 않는 나라라는걸 알게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귀족들과 입신 안위를 위해 서민들과 나약한자들의 피해쯤은, 희생쯤은 선거철에만 잠깐 신경쓰는척 하며 오직 돈으로, 권력으로만 해결하려는 자들만을 위해서 변호하고 보호하는 사람들(수많은...)속에서도. 절박하게, 아직은 희망이 있다고 말할 수 있도록 감히 부탁드립니다. 쉽지 않은 길을 가려는 선생님의 앞날을 아주낮은 곳에서 말한마디 못하고 처다볼수 밖에없는 ...... [02.03.22: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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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렁이 |
다른 건 몰라도 국민연금문제만큼은 확실히 처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02.04.22: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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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세계 |
내살집과 내이웃을 도울수있는 살림이면족하다...유장관님 .....우리나라도 복지시설이 잘되어있으면 좋겠죠.우선 어린이와노인분이 한끼밥을 해결 할수있도록해주시면 좋겠읍니다...장관님 항상건강하시고요. 행복한 오늘 기쁜 내일 되시고요 . *꼭* 국민의 복지만보고 가셔요. 긍정이 네번이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02.04.23: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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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경자 |
정말 잘해 주세요, [02.05.0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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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무리 |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나라를 바로 세우는 힘을 다같이 모읍시다. [02.05.20: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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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관님을 존경하는자 |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이어려운때에 준비된장군에 신분이군요. 진실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만들어 주실줄믿고가슴 설래입니다. 장관님오늘 정문회 정정당당하게 잘하실것입니다. 힘내세요. 축하합니다. [02.06.04: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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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불 |
정당개혁의 자리에는 우리가 있겠습니다. [02.06.13: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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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우 |
복지국가로 전환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원합니다. 힘내십시요. [02.06.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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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
저도 공부해서 보건 복지부 공무원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세금도 열심히 내고요 ^^ 함께 힘내요 ! [02.07.08: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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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창원시민 |
준비된 멋진 모습 자유,젊음,철학=기분 좋은데요.대통령님의 생각...누가 감히 따라 가겠는가.... [02.07.13: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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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천명 |
오늘 국회청문회 보면서 질문자들의 내용은 별관심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장관님의 외모가 훨씬 밝아진것이 좋았습니다.장관님의 능력을 기대 하겠습니다. [02.07.13: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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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석 |
승냥이 무리 같은 집단이 아무리 장관직 흔들어도 유의원님은 반드시 복지부장관에 앉을것임을 믿습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지금처럼 국민위해 양심있게 해박한 지식 사용해 주십시요 유시민 화이팅!!!!! [02.07.15: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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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약한 |
힘내세요. 화이팅! [02.07.17: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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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대로 |
유시민의원님! 오늘 인사청문회 보고 조금은 안심이 됐습니다. 남을 조롱하고 비웃는 태도, 같은당 의원들도 멀리 하려는 사람이었을때 뭔가 문제가 잇는 사람이었습니다. 오늘 청문회서 처럼 그렇게만 겸손하고 남을 배려하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언행을 진작부터 가졌더라면 그 명석한 두뇌에 얼마나 존경받는 인물이었겠습니까? 장관직을 맡으면 꼭 명심보감 부터 먼저 한 번 읽고 장관직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솔직히 나는 의원님 보다 연장자로 내게는 무척 멀리 하고 싶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넓게 생각해보면 의원님께도 나름대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얼마나 고통이 심했으면 이 사회에 대한 적개심을 품었으면 하고 이해도 갑니다. 그러나 이제는 의원직 보다는 장관입니다. 우리 각료들 중 제일 중요한 복지부 장관입니다. 항상 국민을 생각하고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것인가만 생각해야 됩니다. 그 명석한 두뇌는 오직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만 써야 합니다. 미운 오리새끼에서 황금알을 낳은 거위가 되도록 항상 기원하고 지켜보겠습니다. 유시민 장관님 화이팅! [02.07.19: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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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홧팅 |
힘내세요,,,항상 뒤에서 응원하겠습니다,,, [02.07.2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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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싯달타 |
억지로는 하지마세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 잘되는 꼴을 못보는 것 같습니다. 재능이 없어도 주위의 도움으로 잠재된 재능을 발휘케하는데 우리나라는 있는 재능도 짓밟아 버리려는 못된 심성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우리들의 이런 놀부심보는 어디서 올까요.. [02.07.23: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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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원할께요 |
기죽지말고 화이팅! 잘하실수있어요! [02.08.01: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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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팅! |
열심히 노력하는 것만이 아니라 일이 되도록 만드는 건 참 힘든 일입니다. 나의 노력만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 내 진심을 모두가 납득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미 잘 알고 계시겠지만... 하지만, 그래서 노력이 더 소중한 것 같습니다. 새로이 맡으시는 일, 어느 누구보다 열심히 하실 것을 믿습니다. [02.08.11: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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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그레 |
저도 마지막일꺼 같아서 한자 올립니다. 유 의원님을 보면서 희망을 키웠던 지난날들이 감회가 새롭군요... 힘든 자리지만 정도로 하시리라 믿기에 감사하고 또 희망이 보입니다... [02.08.13: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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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동특파원 |
마음으로부터 뜨거운 응원 보냅니다. [02.08.18: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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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삼동 |
유의원님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하지만, 국회의원이시지 않습니까? 지역구 일은 안보실건가요? 하루 16시간 일해주십시요. 2가지 일 모두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02.08.19: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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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별 |
가지 않을 수 없는 길... 그 가시는 길에 뜨거운 가슴으로 저또한 그 길을 잊지 않으면서 살아가겠습니다. [02.08.22: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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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잠자리 |
여긴 우리들이 지키고 있겠습니다. ^^ 고생하십시오. [02.09.09: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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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치동 |
욕을 좀 먹더라도 보건복지정책을 제대로 만들고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라도 재평가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계속 옆에서 지켜보면서 응원하겠습니다. [02.09.1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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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마추종자 |
당신이 잘 해낼것에 한치의 의심도 두지 않습니다!!! [02.09.12: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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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 |
유시민씨.. 당신의 그 위선같은 모든 글중에서 저는 지금 당신의 마지막글에 첨이자 마지막인 토를 달고 싶습니다.. 당신의 그 가증스런 말로 어지 따뜻함과 삶의 복지를 말할수 있는지.. 바로 당신이 따뜻함을 전혀 모르는 주인공임을 정말 모르고 말하는 것인지 불쌍합니다., [02.09.14: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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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청문회를 지켜보는 내내 참 슬펐습니다. '슬픔과 노여움'이라는 말을 다시한번 되뇌입니다. 의원님의 큰뜻이,진심이 반대편에 선 사람들에게도 통할 그날이 오길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02.09.16: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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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LL ONE |
힘내세요! [02.09.16: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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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
"그대, 용기를 내어 견디어 주라"라는 오마이의 기사대로 잘 견디시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기대해 봅니다. 유시민 히~~~~~~~~임. [02.09.17: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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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 |
먼훗날 진정으로, 조국과 국민을 사랑한 휴머니스트였다고 역사에 평가를 받기를 바랍니다,, [02.09.19: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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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진 |
유시민,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님~~ 마치, 당신을 짝사랑하는 것 같군요... 전 남잔데... 마음속에 당신이 활활 타오르는 희망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노무현대통령과 당신만 바라보고 미소지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용기내세요! 그리고, 저희를 이끌어 주세요~~ [02.10.0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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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던대학생 |
기다리겠습니다^^ [02.10.02: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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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시민 |
화이팅!!!!!!!!!!!! [02.10.1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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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국 |
많은 사람들은 병들어 아픈 사람을 안타까워 하지만 실제로 환자와 가족이 겪는 고통을 이해하긴 어렵지요. 우리 의료도 감기나 경미한 질병을 우선시하는 정책을 암이나 중증 질환을 치료하는 곳에 예산을 집중하도록 했으면 좋겠읍니다. 참여정부 들어 정말 많이 개선되었읍니다. 일반 시민들은 모르시겠지만 중증질환자 의료비 본인부담율 10%, MRI21만원,등등 혜택이 많아졌지요. 장관님이 되신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땅의 백성들이 돈이 없어도 치료받을수 있고, 돈이 없어 병원에서 쫓겨나는 일이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십시요. 화이팅! 유시민..... [02.10.13: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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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맨 |
그대와 한시대아니 동일시대를 산다는 것에 무척 행복해 하는 사람입니다. 보이지 않는 무언의 지지자를 잊지마시고 열심히 대한민국의 10년 100년 후를 위한 복지정책을 만들고 실행하시기 바랍니다. [02.10.13: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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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맨 |
이제 행정도 바뀌겠군요 네~ 이제 여기 오지마십시오 보건복지부에 큰 희망을 불어넣고 오십시오~ 아직 인사청문회 모습이 눈에 선하군요. 앞으로 더 힘드시겠지만 뒤에서 묵묵히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잊지마시고 힘내십시오 ^^ [02.10.20: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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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사자 |
믿음직합니다. 어려운 시민 보다 국민을 위해 주세요 유국민 (?)장관 [02.10.22: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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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그래 |
유의원님.. 아니 장관님.. 마음 졸이며 님을 바라 볼 시간들이 좀 두렵기는 합니다만 이제까지 그래왔던 것 처럼 님을 끝까지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02.10.22: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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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르네스토 |
유쾌한 정치반란을 꿈 꾸셨던 그 마음 그 열정으로 하시리라 믿습니다. [02.11.0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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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세상 |
대통령이 되어서 젤 출세한 사람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느낀대로 행동할 수 있는 사람 그사람이 젤 출세하고 성공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전 의원님 때문에 쪽 팔리지만 열린 우리당 당보를 받고 있고, 의원님 땜에 김 머시기 의원에게서 이 메일을 받는 것을 견디고 있습니다. 울 딸의 방학 숙제가 '30살이 되기전에 읽고 싶은 책'이라는 숙제에 의원님의 저서를 추천해주고 있는...나의 이 믿음이 쪽 팔리지 않게 해주세요. 진짜 2000원이 자동이체되고 있는 제 통장이 쪽 팔리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아자 아자~~ [02.11.00: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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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댁 |
마음깊이 축하드립니다.어제 노대통령으로보터 임명장을 받는 모습 보면서 아들아이와 함께 마주보며 웃었습니다 우린 이렇게나 좋은데 싫은사람이 죽도록 싫어하는건 왜일까...하면서요 분명한건 유시민의원님이야말로 변화를 만들수있다는 겁니다 이번처럼 대립각을 세우지마시고 부드럽게 응수하세요 복지부장관, 너무나 적격인자리입니다 기대합니다 ^^ [02.11.13: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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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현아빠 |
앞으로도 많은 수고 부탁드립니다. 모두 함께 잘 살 수 있는 사회, 믿음이 넘치는 사회, 서로를 존중하는 사회를 위해 많은 노력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02.11.18: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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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멋져 |
구람....욕 보쇼~!!! *^^* [02.12.07: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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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선영 |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지방사회에 매우 많은 범죄의 점층이 존재합니다.이것은 보건복지부 산하라고 해서 결코 예외가 아닐 것입니다.경주 토함산 자락에서 어리고 나이 많은 숱한 여행객들이 깔깔거리며 지나가는 평화스러운 유년기를 보내시고 나서,본질적으로 그와는 전혀 다른 여행자들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아시게 된다면,과연 어떤 휼룡한 일들을 해주실까,무척 궁금해집니다. 늘 바른 일로,마음 세대에 가서 또 다시 개혁이 일어나는 등의 사고를 만들어 내지 않는,그런 멋진 분들이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항상 건강하세요! 봄이 왔으면 하고 바라는 국민들의 마음. [02.12.1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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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신욱 |
많은 것들을 위해 에너지를 쓰시게 되었군요 지금 뒤죽박죽인 것들이 장관 바뀌었다고 앞 뒤 뒤집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아마 냄비들로가득찬대한민국국민들은열심히비난의끈을쥐고흔들테지요...끙) 제 세대에서 받을 혜택이 아님을 잘 알고있습니다 부디 시스템구축에 힘써주세요 누가 들어와도 헛짓 못하도록.. 화이팅 [02.13.12: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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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효과 |
늘 건강 하십시요. 사랑합니다.. [02.13.18: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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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성초등48동기 |
수많은 댓글을 읽으며 맘이 뭉클해짐을 느껴봅니다. 울동기 유시민장관님!...새삼 존경심과 함께 기대에 준하는 어깨가 무거워짐을 느껴봅니다. 온국민의 맘을 헤아려 역시 유시민장관이야라는...메아리가 되돌아올수있길기대해봅니다. [02.14.0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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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 |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지지하고 또 많은 사람들이 그리 열열히 반대하고...나는 지지자이지만,, 정말 일 잘하지 않음 안된다는 경고(?)를 하고 싶습니다. [02.14.09: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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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림 |
이제 본격적인 싸움터에 나가신 기분이겠내요 믿습니다 청문회에서 반대하신 어르신들도 깊은 속은 딴데 두고서 힘들게 한것이니 그 어르신들 설득해가면서 온 국민이 바라는 장관님 복지정책의 최고지후자로서 그 동안 쌓은 기양을 백분 발휘하시기 기대합니다 햄 내세요 화이팅 [02.14.15: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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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바늘 |
말 안하셔도 그 마음이 전해 옵니다. 후회없이 잘 하시기를 마음으로 후원하겠습니다. [02.15.05: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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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상 |
유시민 의원을 보면 일본만화 <검찰관 기소가와>에 나오는 주인공과 무척 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http://blog.naver.com/so264333.do [02.16.05: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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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자 |
잘 해내시리라 믿습니다. 반드시 잘 해내시고 돌아오세요. 기다리겠습니다. [02.16.13: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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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재 |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소신껏 일하십쇼. [02.17.03: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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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지기 |
오랫만에 다녀갑니다. 첨맘님의 글에 왠지 눈물이 핑돕니다. 힘내시고 소신껏 일하십시요. 언제나 힘들때 저희들이 있음을 잊지마시고 바리케이트를 치고 화염병을 던지겠다는 심정으로 국가를 위해서 일해주십시요. 첨맘님은 우리가 바리케이트를 치고 지켜드리겠습니다. [02.19.00: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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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심 |
비바람이 불어도 눈보라가 몰아쳐도, 노무현과 유시민의원님만은 끝까지 쫒아갑니다. 유시민의 진정성과 능력이 국민들의 마음속에 깊게 새겨지는 날이 머지 않았다고 믿어요. [02.19.06: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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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감동 |
사막을 건너의 관광지에 가고자 하는 여행자에게 사막이라는 존재는 모험일지 몰라도...사막을 개척해야하는 농부에게 사막이란 희망의 주제요 소재일것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누구든 발을 들여놓는것조차 꺼릴수밖에 없는 그리고 정답도 없어보이는 복지행정을 개혁하러 가셨다는건 모험이 아니라 개척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장과취임의 행보들을 보면서....아...보통 작정한게 아니구나...독하게 맘을 먹었구나. 분명 세상은 좋아질거야..라는 희망에 이마 밑이 뜨거워집니다. 힘드시더라도 국민을 생각하며 건강챙기시고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02.21.01: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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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숲~ |
우선 장관취임 축하드립니다..^^ 전 열성당원이나 광팬은 아니며 단지 장래가 촉망되는 정치인중 한명을 멀리서나마 지켜보고 박수치는 정도의 평범한 소시민입니다.
혹시 이글을 유장관님께서 읽어보신다면 저에겐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비록 후원금은 못내지만.. 정치활동에 밑거름이 될만한 쓴소리 한마디는 하고싶어서 글올립니다.
2006년 현재의 대한민국은 마치... 고려말 공민왕시절로 되돌아간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시절인거같습니다.
원의 앞잡이들이 득세하며 귀족과 천민의 세상으로 양극화되어 그나마 가지고있던 땅떼기들도 블랙홀같은 그들의 수중으로 빨려들수밖에 없었던 시절이나..지금이나 별반 차이가 없구요...
끊임없이 힘없는 공민왕을 잡아흔들고 쥐락펴락할때 그의 유일한 동지 신돈을 통하여 개혁정치를 시도하려했던거 저보다는 훨씬 더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역사는 되풀이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상황을 추스려보면.. 오늘날의 신돈이란 배역을 맡은분이 바로 유장관님 같다는 조금은 어어없겟지만... 그런 재미난 생각이 듭니다. 그당시의 신돈은 힘없고 괄시받는 천민들에겐 유일한 희망이었던것 처럼 작금의 현실에서는 그나마 유장관님이 그런분일꺼란 심정입니다...
또한 월간조선..김행이 유장관님을 노대통령의 히든카드라는 아주 예리하면서도 무릅을 치게 만드는 직관력을 보고 더더욱 신돈을 경멸하고 모멸감을 참자못하던 수구세력들의 안절부절하던 모습들이 오바랩됨은 이상한가요? ㅍㅎㅎㅎ
그것만으로도 통쾌한일이지만... 신돈의 종말에서 유장관님의 가야할 길이 있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려봅니다.
마치 굶주린 사자우리속에서도 살아나왔던 얼마전 한신같았던 모습에서 차기대통령의 그림자를 봤습니다.
이제 유장관님이 넘어야할 산은 보건복지부란 전민변전도감과도 같은 어려운 과제를 풀어야할 운명의 수레바퀴앞에 놓여진거 같네요.... 신돈의 실패를 거울삼아 꼭한번 되돌아보시면 분명 하늘에서 내려준 튼튼한 동아줄을 잡을것으로 확신합니다... 부디 전직 장관처럼 근무태만(?)하지마시고 하루만에 쫒겨나더라도 서민을 위한 정책을 펴다 쫒겨난 장관으로 남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과연 이글을 읽을지는 모르겟으나... 님의 앞길에 한줄기 빛이 되었음하는 심정으로 글올렷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웃음잃지않는 정치인이 되세요.^^ [02.21.14: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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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 |
언제나 지켜보는 이가 있습니다 언젠가 캐쥬얼 정장차림으로 국회에 나서 셨을 때 권위주의에 미친 개들 앞에서 당당하셨던 그 모습처럼 꿋꿋하게 나랏일에 임해주세요. 당신을 존경합니다 [02.25.0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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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확인비행물체
| 저는 오늘 여기 가입했는데요..-_ㅜ 정치나 그런건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초심을 잊지 말고..늘 한결같은 분이 되주시길 바랍니다.. 이제 더 바빠지시고 더 힘드실텐데.. 부디 몸 관리 잘하세요. [02.25.02: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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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민 |
새로운 모습기대 하겠습니다. [02.27.19: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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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바늘 |
보고 싶으면 보건복지부 홈페이지로 가야겠네? 보고 싶어요. 유 의원님. ㅜㅜ [03.09.09: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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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노무현 찍은 사?/td>
| 나도 노무현 찍은 사람이요.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출마자 찍은 사람이 비록 떨어졌지만 이젠 열린우리당 국회의원들의 출마자는 찍지 맙시다. [03.16.17: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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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센트 |
유의원님.. 이방에 방문은 하지 않더라도 열어는 오실겨죠?? 가끔 놀러와야지.. 그리고.. 보건복지부 우리나라에서 제일 중요한 부서인거 아시죠?? 거기 공부원들 다루기 어려울 겁니다.. 그러나 가끔 열불나더라도 살살 구슬러서 일많이 하도록 다둑여 주세요.... 공무원중에 열심히하면 국민들 편하고 좋은 공무원은 보건복지부 공무원밖에 없으니가요... 초심 잃지 마시고 정치는 당분간 잊으시고 행정에만 몰두 하세요... 자알 마치시고 또다시 지식에 행정경험까지 탑재하고 토론한번 화끈하게 해야죠... 그때를 기다립니다 그러나 서두르지는 않지요.... 건강하시고,,, 건투를 바랍니다... [03.16.23: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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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hk251 |
민간보험도입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장관님 이번에 민간보험이 도입 된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현실에 맞는지 궁금하구요? 저가 텔레비젼을 보다가 채널을 돌리면 자주 홈쇼핑 방송에서 건강보험이란 용어가 자주 생보사에서 이용되고 있는데 국민건강보험공단하고는 어떤관계가 있는지요? 건강보험이라고 하니까 혼돈이 되어서 나이먹은 사람들은 잘 구별을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도대체 민간보험을 도입하기 위한 전초전이 아닌가 봅니다. 예전대로 생명보험이라고 해야 옳을듯합니다. 민간보험이 도입되면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앞섭니다. 신중히 결정해야 할것 같아 글을 올려 봅니다. [03.28.23: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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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기엄마 |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끄럽지 않은, 진심이 담긴 모습을 보여주십시오...믿습니다.. [03.30.15: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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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
흥분의 120분//홍준표,, 오세훈 맹폭격 --------
이것을 보면, 과연 누가 한나라당 후보가 되어야 하는가?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홍준표가 진짜 '깜'은 '깜'이던데요
홍준표에게 '서울백과사전'이라는 별명을 붙여줘도 될 듯합니다.
동영상입니다.
아래, (수정)을 먼저 누른 뒤에.
주소를 복사해서 주소창에 띄우세요.
http://www.jphong21.co.kr/jphong2004/sub04/tv_view.php?bbscode=4&mode=view&no=-403&page=1&search_subject=&search_content=&search_word=
/// [04.15.1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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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오리 |
므훗 함다... 유시민... 힘내!!!!!! [05.03.0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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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규창 |
세상을 변화시키는게 쉬운 일이 아님을 압니다. 간혹 오해와 충돌 그리고 가슴아픈 이별도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 이별은 즐거운 이별이라 생각합니다. 늦은 글이지만 끝까지 보복장관님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05.15.16: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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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기성 |
당신이 있어서 살만합니다. 오늘 신문에는 5.31 지방선거가 참패라고 하네요. 우리나라에 노무현님 경남에 김두관님 복지부에 유시민님 어렵고 힘든 길 가고 계신데......장벽이 너무 두텁네요. 그래도 당신들이 있어서 세상은 바로 가고 있습니다 [05.20.10: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