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상록을, 무소속 임종인 '적극투표층서 1위'
[4.9 총선 현장] 단순지지도 1~4위 모두 오차범위, 전국 최대 접전지
- 단순지지도는 이진동, 적극투표층은 임종인 1위
- '원조 무소속' 임종인, 짝퉁 무소속 때문에 공천 탈락 '오해'
- 토박이 홍장표의 친박연대행 '한나라당도 분열', 팽팽한 4파전
- 무소속 임종인, 인물론과 '야권 단일후보'로 승부
- 홍장표 후보의 공식 캐치프레이즈, "낙하산을 막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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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MBC 공동 여론조사(3.28~30)- 안산 상록을 |
| 구분\후보 |
이진동 (한나라당) |
임종인 (무소속) |
홍장표 (친박연대) |
김재목 (통합민주당) |
부동층 |
| 단순 지지도 |
20.3 |
18.0 |
18.1 |
16.0 |
26.0% |
| 적극 투표층 지지도 |
20.0 |
21.4 |
20.1 |
16.6 |
21.3% |
※ 굵은 글씨체는 지지율 1위 후보
| 발표-조사기관 |
조사 일자 |
조사대상·표본오차·응답률 |
| KBS·MBC-미디어리서치·코리아리서치센터 |
2008.3.28~30 |
조사대상 500명, 표본오차 ±4.4%, 응답률 16.1% |
단순 지지도만 놓고 보면 한나라당 이진동 후보가 20.3%로 1위이나 2위인 임종인(무소속), 홍장표(친박연대) 후보와 불과 2.3% 차이에 불과하다. 4위인 김재목(통합민주당) 후보와의 차이도 4.3%로 오차범위 내에 있다.
그러나 투표 당일 실제 득표율과 가깝게 나타날 가능성이 큰 '적극적 투표 의사층'(적극 투표층)에서는 무소속 임종인 후보가 21.4%로 1위로 나타났다. 단순 지지도에서 1위를 한 이진동 후보는 20.0%로 3위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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