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대구에서 시민사랑 (시민마을)운영자님(수성못차앞 율동하던여성분)들과 만나보았는데
조금은 서운해 하시더군요
먼저 유시민을 사랑했는데
시민광장이 너무 설처(내표현임)자기들 설자리가 거시기 하다고
이번 5일6일에는 각 지역에서 그분들에게 연락해서 같이 갈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차량을 같이 이용하고 친분도 나누고
같은 사람을 사랑하는데 이편 저편은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