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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왜 결사적으로 사학법 재개정에 매달릴까?
폭포수 | 2006-12-20 20:14:34 | 조회 1217 인쇄하기
http://usimin.co.kr/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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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이 황까하는 이유가 이거였군요
 작성자 : 감동시대() 조회 : 2   점수 :

0

작성일 : 2006-12-20 20:09:02

지지운동하시는  교사분들도   계시지만   내  주변에  교사들은   언론보도를  그대로  믿거나

혹은  학교에서   황교수에  대한   이야기를    혹평하는   교육을    실시한다

그   이유   여기서  찾을수   있다

학교소유자나   학교관계  힘있는  사람들의   의지로    황교수에   대해   이야기하라고  하면   바로   시달  내려가고   그런   교육으로   들어간다

아이들이    황교수는  사기꾼이다라고  하는  이야기   듣고   누가  그러드냐  하니  선생님이  그러셨다고  했다

자   여기   그  학교의  최고   책임자들이   포진한  내용들을  보면서   일사분란하게  이루어질수   있었던  그   내용의  일면을   추적해  본다

즉    한나라당이  사학법을   지키려는    그  이면속에    그들이   소유한  학교와  그들이    지배하고   있는   교육내용을    간과할수  없다

특히   황교수님사건에  대해   담임교사들에게까지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언급하도록한    그   근원을   반드시  밝혀야  한다

나경원의 아버지는 학교가 17개? 심층조사 결과
 
번호 204220   글쓴이 처20촌    조회 2115   점수 1286   등록일 2006-12-20 14:40   대문 21   톡톡 0  
 
 
 

처음엔 신문기사를 잘못 보아

나경원의 아버지가 학교를 17개나 소유한 줄 알았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아니다. 

 

 

나경원의 아버지가 홍신학원의 이사장이고

나경원은 그 학교법인의 이사다.

그리고 나경원의 아버지는

6개의 학교법인에 속하는 17개 학교의 이사 또는 감사다.

 

 

홍신학원을 검색하니 화곡고등학교가 나온다.

화곡고 공식 웹사이트 공지사항을 보니

홍신학원 임원현황이 엑셀 파일로 올라와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임 원    현 황
2006.09.01현재
법인명 직위 성   명 생년월일 임기시작일 임기만료일 최종학력 교육경력년수 주요경력 비고
홍신학원 이사장 나채성 19380116 20060110 20100109 건국대 법정대,          연대행정대학원 31년 전)화곡중.고.정보교장                                      현)홍신학원이사장  
" 이사 김병선 19390205 20050819 20090818 건국대법과대 5년 3월 현)일신산업사 대표  
" " 조   웅 19410304 20050108 20090107 연세대문리대,         연세대교육대학원 39년 11월 전)동구여상 교장                           현)동구학원이사장  
" " 나경원 19631206 20050225 20090224 서울대법대,               서울대대학원   전)판사,                                  현)국회의원  
" " 장영선 19401115 20040823 20080822 서울대문리대 34년 전)화곡중.고 교장  
" " 김경수 19380829 20051111 20091110 충남대건축과   전)화곡중.고.정보  행정실장  
" " 유기만 19460817 20060608 20100607 한양대경영학과,       연세대대학원   현)김포교통 대표이사  
" 감사 장영섭 19361004 20060823 20080822 대전공고   전)삼화건설(주)상무이사  
     

 

오마이뉴스를 검색하니

다음의 기사가 나온다.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370989

아래 표는 위의 기사에 나오는 표다.

 

ⓒ 나영준

 

강서고 교장을 맡고있는 최모 씨는 무려 25개교의 임원을 맡고있다.

이런 것들은 무얼 의미할까?

학교법인들끼리 임원 맡아주기 '품앗이'를 하고있다.

외부인들을 안끌어들이겠다는 전략이다.

피투성이님이 작성했던 명문가 혼맥도를 능가할 거미줄 카르텔이다.

 

 

현행 사학법대로 해도 외부 이사는 1~2명 정도만 들어간다.

각종 의결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그럼에도 사학법인들은 개방형 이사제를 왜 죽도록 싫어할까?

내부 사정이 외부인(외부 이사)에게 알려지는 게 싫은 거다.

각종 비리를 이미 저지른 사학법인이라면

외부 이사가 절대로 들어와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러면 한나라당은 왜 결사적으로 사학법 재개정에 매달릴까?

아래 제목들을 보면 금방 이해된다.

 

○…대를 이어 대학에서 범죄로 쫓겨나 감옥으로 간 한나라당 박재욱 前의원 父子

○…수해 골프파동 경기도당위원장 홍문종 父子는 교비횡령으로 구속 또는 재판 중

○…출국한 사람도 참석한 유령이사회 서광학교 이사장은 한나라당 중앙위원

○…선거법 위반, 죽은 사람도 이사시키는 한나라당 광명시장 후보 C 이사장

○…10원도 안 내고 교주도 되고, 이사장도 되었다가

측근비리로 쫓겨난 후 다시 복귀 꾀하는 영남대 前 이사장 박근혜 일가

http://www.voiceofpeople.org/new/20061219581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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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앗이, 혼맥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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