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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센터 세종홀에서 열린 호남향우회 전국연합총회에 참석한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과 한화갑 대표가 향우회 관계자의 권유로 손을 잡고 함께 앉아 있다. (서울=연합뉴스)
민주당에서 지역주의 극복해보겠다고 나온 당원과 소신있는 국회의원들은 당신 때문에 속이 타들어가고 있는데 김근태 당신은 민주당 대표와 손잡고 웃고 있그라~
지금 많이 웃어라...
그리고 제발 솔직하게 좀 살자...
옛말에 틀린 속담이 하나 있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난 지금 뱉을 수 있는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