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너무 일찍 취한 권력, 한나라당
가져오기 | 2008-03-25 17:50:35 | 조회 472 인쇄하기
http://usimin.co.kr/21205     


트위터 페이스북

너무 일찍 취한 권력, 한나라당
wkfgo (jeijeili)
03.12 00:50
추천수 100 | 비추수 2 | 조회수 8720 | 덧글수 25 | 스크랩 5
http://hantoma.hani.co.kr/board/ht_politics:001001/236225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의 말이 자못 험악하다.


“지난 10년간 국정을 파탄시킨 세력들이 야당과 정부조직, 권력기관, 방송사, 문화계, 학계, 시민단체 등 각계의 요직에 남아 새 정부의 출범의 발목을 잡고 개혁을 방해하고 있다.”


“대통령은 바뀌었지만 ‘작은 정부’를 지향하는 정부조직법 개혁을 무산시켰고, 국무위원 후보에 대한 흠집내기로 아직도 조각조차 못하고 있다”


이쯤 되면 거의 분별력을 상실한 것 같다. 그런데 거기에다 청와대까지 맞장구를 치고 있다. 초록이 동색이라던가?


아무리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지만 지난 10년 동안 한나라당이 무슨 짓을 하고 다녔는지 반성해보라. 그들이 한 짓이라고는 정부를 헐뜯고 발목을 잡고 무력화시키는 것 외에 아무것도 없었다. 탄핵이라는 기상천외한 방법까지 동원하면서 말이다. 우리나라 역사에서 오로지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정부를 그토록 악착스럽게 물고 늘어진 야당은 일찍이 없었다. 그들은 무책임한 야당노름으로 허송세월만 하면서 정책 같은 정책 하나 개발해내지 못했고 말이다. 그러다 보니 지금 방향감각조차 없는 ‘실용’과 ‘개혁’이라는 구호만 숨 가쁘게 넘쳐나고 있다.


그나마 한나라당이 기껏 내세운 정책이라는 것이 이명박 대통령이 80년대에 구상했다는 그 시대착오적인 경부운하 건설과 성장제일주의와 재벌경제이다. 그들은 이 나라가 아직도 80년대의 정치, 80년대의 경제, 80년대의 사회체제에 머물러 있는 줄 안다. 그러기에 지난 대선에서 그들에게 느닷없이 권력이 덜컥 굴러들어오자 주체를 못한 채 우왕좌왕, 갈팡질팡이다. 또한 대통령은 재벌들을 물신(物神)인양 숭배하고 있다. 마치 재벌들이야말로 이병박 정부를 구해줄 유일한 구세주인 것처럼 말이다.


지난 10년간 국정이 파탄났다고? 어디가 어떻게 파탄났는지 단 하나만 꼭 집어 설명해보라. 아니면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부끄러운 줄 알고 입을 다물라. 바로 한나라당이 10년 전에 IMF로 국정을 파탄내고 야반도주하듯이 쫓겨난 그 자리에서 한나라당이 걸핏하면 물고 늘어지는 바로 그 ‘좌파’ 정권이 IMF를 극복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리고 그나마 이제 그 긴 터널의 끝자락에 이르니 한나라당은 다시 권력을 쥐고는 ‘좌파’ 정권의 10년의 노고에 감사의 말은 고사하고 또 다시 ‘실용’이라는 허황된 구호 속에서 가진 자들의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게다가 국무위원 후보를 흠집내고 방송통신위원장과 국정원장 청문회조차 열리지 못하고 있다는 말에서는 할 말조차 잊겠다. 지난 10년 동안 ‘야당’ 한나라당이 각료 인선 때마다 부린 몽니를 다 들춰내면 아마 며칠 밤낮을 새워도 다 읽을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지난 정부들에 요구했던 그 가당찮은 도덕성을 이 정부의 각료 후보들에게 적용했더라면 국무총리부터 단 한 명도 각료로 임명되지 못했을 것이다. 대통령은 애초에 말할 것도 없고 말이다. 그러니 그나마 그만큼 많은 각료들이 청문회에서 통과된 것에 엎드려 고마워하라. 그리고 더 늦기 전에 방송통신위원장과 국정원장 후보를 교체하라.


어디 가서 천하의 온갖 파렴치한 자들을 모두 끌어 모아서는 명색이 각료라고 내세우고 인사청문회를 요구하는 그 후안무치함 내지 오만함은 도가 지나쳐도 오래 전에 지나쳤다. 그런데 ‘흠집’내기라고? 한나라당이 지난 10년 동안 한 짓이 ‘흠집’내기와 발목잡기 뿐이었으니 한나라당의 눈에는 지금 야당이 하는 모든 짓도 그렇게 밖에 보이지 않을 것이다. 원래 사람은 딱 자신의 수준만큼만 보고 이해하기 때문이다.


안상수 대표의 발언을 읽다보면 한나라당이 국회의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절대 다수당이 되었을 때 이 나라가 어떻게 갈지 생각하며 모골이 송연해진다. 그의 발언에는 애초에 능력 없는 자들이 가당찮은 권력을 쥐고서는 그것에 취해 무지막지하게 휘둘러대는 무모함으로 가득 차 있다. 그 무모함이 도를 지나칠 때면 이 나라는 다시 걷잡을 수 없는 반동의 시대로 접어들게 될 것이다. 그때면 우리의 삶은 다시 피폐해지고 우리는 다시 광기에 사로잡힌 이념의 노예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지난 수십 년 동안 힘겹게 일궈온 민주주의는 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노동자들과 농민들은 무지막지한 ‘경제 살리기’의 희생물로 전락할 것이다.


권력은 국민이 선거를 통해 특정한 정당에게 5년간 위임한 것에 불과하다. 지금의 국민의 선택이 유효하다면 그때의 국민의 선택 역시 유효했다. 그런데 한나라당은 마치 자신들이 대선에서 이긴 것을 자신들이 권력을 전유하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특허장을 받은 것 같은 소아병적인 망상에 사로잡혀 있다. 권력이 절제의 미덕을 배우지 못한다면 그 권력은 오래지 않아 폭력으로 국민에게 돌아올 것이다. 지난 10년간 이 땅에서 이루어온 작은 진보와 성취마저 포용하지 못하는, 그래서 그것마저 부정하고 깡그리 깔아뭉개버려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 당이 한나라당이라면 애초에 그 당에서 기대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 기대를 빨리 포기하는 것이 바로 이 나라가 사는 길이다.


깨어 있는 권력만이 생존력을 지닌다. 어느 권력이든 권력에 취해 있을 때 그 권력의 몰락은 시작된다. 그런데 한나라당은 너무 일찍 권력에 취해버렸다. 그들이 취해 휘둘러대는 권력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상처입고 고통을 당할지 걱정스럽다. 머지않아 중소기업은 관심 밖으로 밀려날 것이며, 노동자들은 더욱 철저하게 일회용 소모품을 전락하거나 타도의 대상이 될 것이며, 농민들은 속죄양으로 전락할 것이다.

 

 

하픔 이 것이 안상수가 생각해서 말 했겠어요? 안상수는 주둥이만 빌려줬겠죠 그거 누가 생각이 겠어요? 다 알죠 머리가 2메가바이트 빡에 않되는 놈 이껬죠 ㅉㅉ
03/12 11:14:24 (211.xxx.204.172)
추천 63 신고
• 길벗 총선에 출마 하시는 딴나라당외 후보들 전문을 선거전에 사용 하시세요 경제 한마디에 표 몰아준 어리섞은 지지자들 머리에 확실히 각인 시키는 자료가 될듯 합니다 자 통선에서 딴나라 당 부정 부패 와 차떼기 조폭식 수금한 당에 이천박 정부 강부자 각료들 감시자로 적당한 후보에게 투표 하는 성숙된 시민이 됩시다
03/24 21:36:10 (71.xxx.208.220)
추천 0 신고
• 노인 추악한 반민족 친일파 후예, 이름하여 한나라당, 제 눈에 들보는 모르고 남의 눈에 티를 빼겠다는 뻔뻔스러운 자들
03/15 22:51:39 (122.xxx.112.240)
추천 37 신고
• 산촌지기 정말 큰일났네 저들이 총선에서 과반의석 차지하면 뭔일이 일어날까? 이재오가 쌘넘인줄 알았더니 안상수도 쌘넘이네 ㅋㅋㅋ
03/13 13:33:55 (121.xxx.60.68)
추천 30 신고
• worldmask 지금 현정부의 지도자라 할수 있는 각료들과 정당 책임자들은 아직도 근 시대적 사고로 국민을 호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중국에서 추앙 받는 등소평, 비록 사회주의 이념자지만 그는 중국의 대표적 실용주의자 이자 정치가 이다. 그와 비교해 볼까한다. 좌파? 우파? 아직도 색깔로 국민들로 우롱하고 정권유지의 근간으로 삼고있는것을 보면 한심치 그지없다. 등소평, 오늘날의 중국이 있게끔한 인물이다. 그가 말한 흑묘백묘론. 그것이 이시대의 흐름이자 핵심인듯하다.
검은고양이, 흰고양이 무엇이 문제인가 오로지 쥐만 잘 잡으면 그만이다. 곧 좌파? 우파? 국민들은 상관없다. 오로지 국민들을 잘살게만 해다오! 이것이 문제인 것이다. 한가지만 덧붙이자면 민주주의 토대위해서 실행하는 것 그것 뿐이다. 안상수 의원이 말하는 것을 보면 정말 시대적 흐름에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제 이념은 이제 한시대의 구 유산물 뿐이다.
03/13 10:53:15 (222.xxx.244.84)
추천 26 신고
• 준경아빠 "권력이 절제의 미덕을 배우지 못한다면 그 권력은 오래지 않아 폭력으로 국민에게 돌아올 것이다." 정말 마음에 와닿는 말이네요. 많은 지지로 정권을 잡았다고 어떻게 하든 국민의 지지가 변하지 않을거라는 착각에 빠져있네요. 그 지지만큼 실망에 대한 국민에 심판이 얼마나 무서울지 두고 볼일이죠. 좋은글 잘읽었네요.
03/13 09:57:02 (220.xxx.134.112)
추천 50 신고
• 현재 권력에 취한건 노무현때 노무현 측근들이 권력에 취한채 국민알기를 개똥으로 알고 짖어대던게 엊그제인데 권불십년 이제 보따리를 쌌네 그런데 권력에 취했다고?
당연히 정권말미에 공공부분에 자기사람을 심는건 후임에게 옂먹어라가 아닌가
거짖말하지말라
당연하 한나라에 주장이다
당신같으면 어찌하ㅏ겠는가
노무현 코드역시 같은사람 쓰겠다는거야 결국 마구 짖어대던 인간들은 장관자리 하나주니까
조용해졌지?
한나라당은 당연한 주장을 하는거야

03/13 08:37:23 (121.xxx.155.92)
추천 44 신고
• 월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03/12 23:51:28 (219.xxx.229.13)
추천 24 신고
• wkfgo 잠깐들러서 님,
전 정치가도 아니고, 아는 정치가도 한 명도 없습니다. 물론 정당에 가입해본 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전직이든 현직이든 대통령들 중 단 한 사람도 가까이서 직접 본 적도 없고요. 물론 그 분들 앞으로도 만날 일이 없겠지요.

그러니 "그 광기의 한가운데에 계셨으니까... 뭘 잘한게 있다고"라든가 "그러던 세력이 이런 글을 쓰시다니, 참 후안무치로군요" 같은 표현은 너무 앞질러 가시는 것 같습니다. 님의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3/12 23:30:58 (210.xxx.172.94)
추천 0 신고
• wkfgo 독지기 님, 서초인 님, 민초 님, 숲마을 님, siyu 님, 하픔 님, 잠원동 님, 산사람 님, 돌팔매3 님, 길벗 님, 잠깐들러서 님, vchoi3k 님, 참가정 님, 식물인간 님,

감사합니다.
03/12 23:23:18 (210.xxx.172.94)
추천 0 신고
• 식물인간 여당 야당 닭이 먼저다 달걀이 먼저다 따지지말고 대안을 내자구요 어자피 누가 해도 다 똑 같은데 (전 일용직 신용 불량자) 전 이런 생각을 해요 만약 김장훈 씨가 장관이 된다던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정치 르레상스가 오지 안을까 생각 합니다 사실 전 48 살인데 현장가면 젊은 사람들 생각을 못따러가요 항상 좋은 생활하는 생각하는 김장훈 씨가 멋지구요 똑똑하다구 정치하나요 행동 실천이 중요하지요
03/12 19:47:09 (221.xxx.241.33)
추천 30 신고
• 참가정 원래 빈손수레가 시끄러운것이 .어제오늘이 일이 아니잖아요. 문제는 양념이 없는것이 아니라 주식 (밥)이 없어 반찬투정하는 것 자체가 소모적이지요
03/12 18:38:59 (59.xxx.245.29)
추천 31 신고
• vchoi3k 10년의 민주주의 기틀마련에 감내하는데 기여는 못할망정 지금 왠 헛소리하는거야 이상수야 말로 가관이 아니군 대한민국의4대의무중 군복무도 안한잉간이 이런말할 자격있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병역도 기피한자가 찌어진 입이라고 함부러 입놀리면 곤란 하지... 자신에 면상을 한번 보시지 이건 아니오다
03/12 18:09:04 (218.xxx.35.68)
추천 31 신고
• 잠깐들러서 그러게 좀 중립적인 인사들을 앉히시지... 임기를 보장해주려해도 사실상 정치인들로 그 자리를 채우셨으니, 방법이 있나...
03/12 13:40:12 (203.xxx.45.136)
추천 32 신고
• 잠깐들러서 2002년 노무현 정권이 들어서던 때의 광기를 잊으셨나봅니다. 그 광기의 한가운데 계셨으니 느끼지 못하셨겠죠. 재집권임에도 불구하고 김대중 정권이 임명한 사람들조차 내쳤었지요. 그러던 세력이 이런 글을 쓰시다니, 참 후안무치로군요
03/12 13:38:50 (203.xxx.45.136)
추천 24 신고
• 잠깐들러서 민주당(열린우리당으로 깨기전 이전)이 2002년에 재집권했을때는 김대중 정권이 임명한 인사들조차 그대로 두지않았죠. 광기가 번득였다는... 그것을 느끼시지 못하셨겠죠. 그 광기의 한가운데에 계셨으니까... 뭘 잘한게 있다고...하하~
03/12 13:37:11 (203.xxx.45.136)
추천 30 신고
• 길벗 예견한 딴나라 차떼기 당의 본색이 들어 나는게 너무 이르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자신들의 과거는 생각 도 않고 허튼 수작 부리는 안상수 5년이 길것 같지만 그안에 탄핵이란 폭탄도 있을수 있고 벌써 취해서 주제 파악을 못하단 패가 망신 당할지도 부정 부패 당에 표를 준 사람들 속앓이가 더 걱정이네
03/12 13:27:08 (71.xxx.208.220)
추천 27 신고
• 돌팔매3 찌질대는 좌파들하는 꼬라지하고는...
쪽팔리지 않나? 이런 보수부패세력에 완패를 당하다니...
그러나 좌파들보면 희망이 안보인다. 자신들이 왜 국민에 버림을 받앗는지 모르는거 같다.
한나라는 왜 대선2년패, 총선1패를 당했는지 아는거 같은데...
친북반미 같은 신성불가의 영역으로 모시고 꼴통짓하다가는 영영 재생불가다.
디제이나 노무현같은 행운과 바람몰이는 다시 안올지싶다. 좌파의 실체를 알고만것이다.
03/12 11:51:38 (211.xxx.202.96)
추천 0 신고
• 산사람 국정을 파탄시킨 세력을 몰아내고 진짜 개혁세력이 들어서야 하는데...

수구꼴통들이 들어가려고 줄서 있으니....
03/12 11:38:41 (218.xxx.39.245)
추천 34 신고
• 잠원동 경제 살리라고 뽑아줬는데, 시킨 짓은 제대로 하지 않고 좌파니 뭐니 헛소리만 하고 잡바졌으니... ㅋㅋㅋ
하여간 한날당 인간들은 왜 다 저 모양 저 꼬라진지...
03/12 11:16:11 (220.xxx.23.10)
추천 34 신고
• 하픔 이 것이 안상수가 생각해서 말 했겠어요? 안상수는 주둥이만 빌려줬겠죠 그거 누가 생각이 겠어요? 다 알죠 머리가 2메가바이트 빡에 않되는 놈 이껬죠 ㅉㅉ
03/12 11:14:24 (211.xxx.204.172)
추천 63 신고
• siyu 태생의 한계다.. 그 기다리고 기다리던 권력인데..뭔들 못하겠냐..원래 부터 그렇게 살아온 인간들의 집합체인데..
권력을 잡는건 힘들지만..그 권력을 잃어 버리는 순간은 정말..한순간.. 그걸..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뚫린 입이라고 함부로 놀리다니.. 좀 생각하고 살라고 얘기 하고 싶구나.. 부끄럽다. 이런 인간들이 아직도 활개하고 있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03/12 11:03:50 (59.xxx.75.201)
추천 41 신고
• 숲마을 안상수 원내대표의 발언이 허구적이고 독선과 오만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을 설득력있게 설파한 글이라고 봅니다.
보다 정직하고 상대방을 인정해주는 정치로 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03/12 10:58:44 (203.xxx.154.24)
추천 43 신고
• 민초 멋진 글 입니다...

아침 안먹었는데 배부르다....
03/12 10:17:33 (222.xxx.78.61)
추천 33 신고
• 서초인 모처럼 가슴 시원한 말씀을 읽었습니다.
국민을 졸로 보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렇게 심한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31%의 지지율로 당선된 정권이 저 정도인데 국회를 장악하게 되면 나라 꼴이 어찌 될지...

더도 덜도 말고 지난 10년동안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기준에 합당한 자를 천거하여
청문을 시키는데도 야당이 발목을 잡고 있는지 되 묻고 싶습니다.

국민을 자기들 머슴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닐지....
정권이 추천한 사람은 모두 통과 시키지 않으면 발목을 잡고 있는 것입니까?
스스로 돌아보고 반성하고 국민을 섬긴다는 자세가 되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군요.

걱정입니다.


03/12 10:11:06 (59.xxx.22.141)
추천 37 신고
• 둑지기 역시 우측 뇌만 있는 반대가리들이야.
그래서 남북 반으로 갈라진 것도 부족해 동서로 가르더니
이젠 국민도 좌우 반으로 갈라 놓는 반나라당
지들 지지하지 않은 국민은 모두 좌파인가?
그리고, 좌파면 뭐 안되니? 그럼 너의 몸 좌부터 잘라내거라 안상수야.
03/12 09:48:54 (121.xxx.221.87)
 신고

 
     

덧글쓰기 | 전체글 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산조아  

좋은글,,고맙습니다,,
08-03-2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864 유시민에게 크기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21 칼 융 08-03-26 62 0 4853
20863 수성구 청년유권자님들께 드리는 편지   4 푸른바위 08-03-26 28 0 782
20862 경기서부 출발팀에 조인 하실 (수원/경기 남부 )분 연락 주십..   4 초록뱀 08-03-26 6 0 614
20861 몇 시간 남지 않았습니다(현장상황)   20 늦겨울 08-03-26 46 0 1348
20860 ####제안들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3 추성훈 08-03-26 16 0 844
20859 시민님,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구축함 08-03-26 8 0 512
20858 믿음, 소망, 사랑 중에 그 중에 제일은 '소망'이어라   1 손오공 08-03-26 6 0 592
20857 새들의 모임   1 손오공 08-03-26 11 0 4065
20856 상상초월 황당어록 손오공 08-03-26 2 0 1200
20855 제안하나...실시간 검색어에 유시민....1위등극...   5 유티즌 08-03-26 22 0 1035
20854 [3월 29일] 전북광장, 대구 봄 나들이 공지   6 부세쳐 08-03-26 18 0 2674
20853 꽃 한 송이 풀 한포기 그리고 대운하 유로드림 08-03-26 1 0 493
20852 애 울리는 노 前대통령 유티즌 08-03-26 0 0 867
20851 [3월 29일] '집결장소변경' 서울북부(강북/성북/노원/도봉)+..   11 온새미로 08-03-26 31 0 4182
20850 저와 함께 FREE HUG를 하실 분들 동참해 주십시요.   13 성난대추 08-03-26 13 0 774
20849 유시민 의원님이 정치인 순위 2위가 되었네요. 그런데 3위는...   6 서프[펌] 08-03-26 10 0 963
20848 태안에서의 희망편지...   14 wild flower 08-03-26 35 0 746
20847 운하저지는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펌) 곡예사의 첫 사랑 08-03-26 5 0 399
20846 가난한 유시민 재산신고액 마이너스 2억7천만원   7 희망돼지 08-03-26 16 0 1807
20845 대구쪽 사람들이 하는 일관된 말 있어   3 마갈타 08-03-26 32 0 919
20844 ####어느 유권자에게 드리는 편지 관련하여.......####   4 추성훈 08-03-26 4 0 623
20843 내 어찌 그분을 존경하지 않을 수 있으리요.   1 바를정다스릴치 08-03-26 9 0 537
20842 [KBS NEWS] 노 전 대통령 귀향 한 달…관광객 10만 몰려   2 노하우폐인 08-03-26 12 0 635
20841 수성구 어느 유권자님께 드리는 편지 3   12 성난대추 08-03-26 49 0 995
20840 시민 노무현의 투쟁방식을 고민하자!!!!   3 이사야 08-03-25 16 0 729
20839 지금 다음 아고라 최신 베스트에 유시민의원이.....   2 skyfund 08-03-25 11 0 935
20838 [펌]이메가께서 말씀하시길.. 충격! 이메가 복음서   3 새로운나 08-03-25 3 0 647
20837 대구로 가는 길.   4 skyfund 08-03-25 33 0 3801
20836 무식한 촌넘이 할 수 있는일   2 촌니나 08-03-25 5 0 627
20835 유시민을 생각하면....왜 가슴이 뜨거워지는지를... 나는안다 08-03-25 14 0 484
20834 유시민님, 당선되고도 남습니다. 곡예사의 첫사랑 08-03-25 1 0 555
20833 [현장스케치] 0325 대한노인회 수성지회 및 수성4가 마무리..   3 호돌아 08-03-25 28 0 944
20832 그 자체가 감동입니다   1 손오공 08-03-25 10 0 606
20831 [현장스케치] 0324 수성동 동아마트 상가 및 거리 인사   2 호돌아 08-03-25 23 0 999
20830 [3월 29일] 서울동부 연합(강남/강동/송파/서초/광진) 봄 맞..   23 채송화 08-03-25 27 0 4416
20829 수성구 어느 유권자님께 드리는 편지 2   25 시적모험 08-03-25 44 2 1063
20828 수성구 어느 유권자께 드리는 편지   58 박무 08-03-25 65 0 1613
20827 <후보자 재산.납세실적 분석>- 대구   3 힘내라유시민 08-03-25 4 0 619
20826 첫만남이 중요하듯 첫빵이 중요하다.   1 창녕대군 08-03-25 1 0 395
20825 무소속으로... ayla 08-03-25 0 0 400
20824 하루하루 살기가 두려운 28살 청년의 글   2 송호준 08-03-25 7 0 476
20823 못가면 후원금이라도 팍팍 냅시다.!   2 콩알탄 08-03-25 23 0 565
20822 유시민 된다 !! 랄라 랄라 라~   6 초록뱀 08-03-25 9 0 856
너무 일찍 취한 권력, 한나라당   1 가져오기 08-03-25 5 0 473
20820 박근혜쪽과 정책연대를 제안하는건 어떨까요..?   13 수성구 지역민 08-03-25 0 5 682
20819 최병철 후보님의 불출마 선언을 접하며......   28 성난대추 08-03-25 29 0 1261
20818 무소속시러   1 개혁공천 08-03-25 0 10 746
20817 일반유권자도 선거운동 할 수 있답니다.   2 제로나인 08-03-25 16 0 719
20816 이 사람 보셨습니까!   22 폐인(嬖人) 08-03-25 28 0 3345
20815 봉하마을 가는 길(동영상)   1 노하우폐인 08-03-25 6 0 1057
20814 어서 오십시요! 많이 와 주십시요!   16 꽃뿌리 08-03-25 37 0 962
20813 시민광장의 다양성   20 미니파더 08-03-25 11 0 799
20812 유시민기장님 이륙준비가 다 된 것 같습니다. 카운트다운 시.. 끝내 08-03-25 4 0 461
20811 "내가 대구 남자"...주호영-유시민 맞장   3 추성훈 08-03-25 2 0 713
20810 세계 신기록 우리 대통령.   4 초록뱀 08-03-25 5 0 733
20809 대구랠리 참 좋은 의견 입니다.(March & April Daegu Rally !.. 까시나무 08-03-25 4 0 559
941942943944945946947948949950